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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 코번의 myron bolitar 시리즈 끝에서 두번째
"할란 코번의 myron bolitar 시리즈 끝에서 두번째" 내용보기
이 책이 8권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정확치 않다. 이 책 전이 darkest fear란 책인데 거기까지가 진짜 재밌고 이 8권부터 downhill인것 같다. 7권과 8권 사이가 갭이 크고 그 다음 9권은 작년인가 나왔는데 또 평이 안 좋다. 시리즈란게 오래 쓰다보면 작가도 갈길을 읽고 헤매나부다. 7권 이후 코번은 stand alone 책들을 꽤 썼는데 나는 한 권 tell no one을 읽고 실망해서 때려쳤다.
"할란 코번의 myron bolitar 시리즈 끝에서 두번째" 내용보기

이 책이 8권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정확치 않다. 이 책 전이 darkest fear란 책인데 거기까지가 진짜 재밌고 이 8권부터 downhill인것 같다. 7권과 8권 사이가 갭이 크고 그 다음 9권은 작년인가 나왔는데 또 평이 안 좋다. 시리즈란게 오래 쓰다보면 작가도 갈길을 읽고 헤매나부다. 7권 이후 코번은 stand alone 책들을 꽤 썼는데 나는 한 권 tell no one을 읽고 실망해서 때려쳤다. 아무튼 최고는 Myron Bolitar시리즈 1-7권이다. 전부 너무 재밌어서 밤을 샐수 밖에 없는 책들이다.

 

promise me도 사실 페이지는 술술넘어간다. 지루하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다. 이틀 밤을 새벽 2시 까지 읽었는데 마지막이 좀 허무해서 실망했다. 플롯도 완전 약하다. 심하게 말하면 한심한 스토리라고도 하겠다. 마이론과 윈(또는 windsor lockwood 3세), 에스파란자 사이의 재치있는 대화도 많이 사라졌다. 에스파란자가 윈의 사촌인 Tom이란 돈 많은 wasp랑 결혼해서 애 엄마가되어 완전 실망했다.  마이론의 새 여자 친구 ali는 boring한 성격 (9/11 widow)이고 myron이 왜 좋아하는지도 정확한 설명이 없다. 그냥 나이가 드니 편안한 성격이 좋다는건지...페이지는 계속 넘어가는데 옛날의 mojo가 사라졌다. 다음 권 long lost는 아무래도 pass.  대신 새로나온 stand alone 책 "Caught"의 평이 엄청 좋으니 읽어보기로 했다.

s****a 2010.04.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