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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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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지루하고 어렵다고만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통통 튀는 제목과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는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과는 달리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얘기도 곳곳에 많이 풀어놓으셨네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설명은 쉽고 연습문제도 딱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여서 좋습니당. 강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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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지루하고 어렵다고만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통통 튀는 제목과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는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과는 달리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얘기도 곳곳에 많이 풀어놓으셨네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설명은 쉽고 연습문제도 딱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여서 좋습니당.

강추입니당!

m******8 2007.07.27.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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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보쌤입니다. 영문법 교재 나왔다고 해서 당장 주문해서 읽고(?) 있습니다. 내용 당근 훌륭합니다. 보보쌤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풍부한 콘텐츠가 역시 ...보보쌤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영문법의 기초를 세우고 싶으신 분들! 혼자 영문법 공부하고 싶은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사서 읽어(?) 보세요~   전 지하철에서 계속 읽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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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보쌤입니다. 영문법 교재 나왔다고 해서 당장 주문해서 읽고(?) 있습니다. 내용 당근 훌륭합니다. 보보쌤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풍부한 콘텐츠가 역시 ...보보쌤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영문법의 기초를 세우고 싶으신 분들!

혼자 영문법 공부하고 싶은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사서 읽어(?) 보세요~

 

전 지하철에서 계속 읽을랍니다.

j******8 2007.07.1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알찬 영어책이네요!
" 정말 알찬 영어책이네요! " 내용보기
여름방학이라 조카에게 영어문법책을 사주려고 서점 나왔다가 봤는데 내용이 꽤 괜찮네요. 본인도 영어를 전공해서 영어 공부 좀(?) 해 봤는데요, 정말 영어공부의 핵심을 잘 추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목차 백프로 공감, 설명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핵심적이어서 좋네요. 영어공부를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맥을 짚어주는 내용입니다.        좋은 영어책이기 이전
" 정말 알찬 영어책이네요! " 내용보기

여름방학이라 조카에게 영어문법책을 사주려고 서점 나왔다가 봤는데 내용이 꽤 괜찮네요. 본인도 영어를 전공해서 영어 공부 좀(?) 해 봤는데요, 정말 영어공부의 핵심을 잘 추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목차 백프로 공감, 설명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핵심적이어서 좋네요. 영어공부를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맥을 짚어주는 내용입니다.     

  좋은 영어책이기 이전에 영어 공부하는데 꼭 필수적인 내용을 짚어주는 실용적인 영어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이책저책 봐도 영어공부에 별 진전이 없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g******u 2007.07.1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이 책을 읽고 달인이 될 수 있을까...
"과연 이 책을 읽고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내 자신이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벌써 올해로 2번 1차에서 낙방을 했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라고 자처하는 이 대학원 졸업생들이 문법을 보는 관점이 좀 다를까하고 내심 기대하면서 본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기쁨보다는 실망이 더 큰 책이었다. 내용면에서 별을 한개만 주고 싶었지만 그나마 애쓰는 노력때문에 별을 2개 줬다. 참고로 내 개인적인 서
"과연 이 책을 읽고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내 자신이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벌써 올해로 2번 1차에서 낙방을 했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라고 자처하는 이 대학원 졸업생들이 문법을 보는 관점이 좀 다를까하고 내심 기대하면서 본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기쁨보다는 실망이 더 큰 책이었다. 내용면에서 별을 한개만 주고 싶었지만 그나마 애쓰는 노력때문에 별을 2개 줬다. 참고로 내 개인적인 서평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사실을 감안하고 읽어 주기 바란다.

 

첫째로 뭔가 기존과 다른 게 있을까하고 큰 기대를 역시나 하면서 꺾어줬다. 기존 문법서와 다르다고 느낀 것은 강의투의 글과 문법의 구성뿐 내용은 색다른 건 전혀 없었다. 그냥 기존 문법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날 정도다.

 

둘째로 초급자들에게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듯 하다. 국문학 전공자답게 글은 잘썼고 가끔 옆에 어려운 용어를 풀이해서 써주긴 했지만 아직도 좀 부족한 면이 많았다. 강의 경력이 오래된 분 같진 않다. 왜냐하면 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알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고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의 독자층은 굉장히 넓고 다양한데 그것을 간과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기존 문법서와 같이 오직 문법지식만을 전해주는 게 문제인 거 같다. 문법을 왜 배울까? 문법 지식을 얻기 위해서? 내 생각엔 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독해, 쓰기, 말하기를 배우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나는 학생들에게 말한다. 영어선생님이 꿈이 아닌 애들은 문법용어 알필요 없다고...

 

지금까지 내 생각을 몇자 적었다. 나도 미래의 국제대학원생이 되고 싶어 내년에도 또 도전할 것이다. 국제대학원생들은 일반 영어강사들과 달라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어전문가니까...

j***6 2007.12.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