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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애니메이션과 NT노벨 소설로 알려지고
곧 우리나라에 애니메이션이 들어올 작안의 샤나가
코믹스로 나왔습니다.
내용을 크게 바뀌게 없습니다.
사람들이 소설로 읽으면 지루하고 생각이 많이 되는 소설입니다.
하지만 이해 하기 쉽게 만화책으로 나오니 소설보다 인기가 많을 듯
예상이 됩니다.
마지막에 소설과 다르게 영시미아라는 미리 알려줄뿐 소설내용 그대로입니다.
크게 그림체는 이상하지 않아요. 역쉬 일러스트와는 조금 차이는 보이지만
재미 있는 만화책입니다.^^ 아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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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만화책은 진짜 아닌것같다..
분명같은것인데도 애니나 소설과는 너무나 다르게 짜증만난다..
이런걸 굳이 왜만들었나 모르겠다..괜히 원본만 망가지는것같다
애니로는 2기도 어제부터 나오기시작했는데..
더이상 이건 만화책으로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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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믹스가 판을 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만화가 영화가되고 소설이 만화가되고 게임이 영화가되고 게임이 만화가 되고 뭐 말만 따라 하나의 소재를 다양하게 펼쳐보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거다. 어떤면에서는 상업성이 극을 달했다고 표현할 수도 있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감동을 주는 기회가 나타났다고도 할 수 있다. 물론 좋은 면도 나쁜 면도 있따고 할 수 있지만.... 나야 뭐 전자랄까? 솔직히 말해서 해당 작품을 대한 것이라고 해봐야, 소설책을 읽고 애니메이션을 봤으며 이제서야 만화책을 보게 된 것이다. 물론 해당 만화책이 원판(일본판)이 예전에 나오기야 했지만. 한국의 사정상 이제서야 라이센스판이 나와준것만으로도 만족했다고 할까. 만화책이라는 것이 성격상, 간단하고 읽기편하고 또한 표현할 수 없었던(소설이나 애니나...)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표현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은 한다지만... 그 재미가 지속 될 수 있을지. 다른 장르의 작품을 대한 팬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염려는 하고 있다. 물론 나는 앞에 말했던 바와 같이 무작정 다양한 장르로 나와주는 것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가끔가다 너무도 원작이 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몇작품에서 있어가지고..... 그런 우려가 안나타나면 좋겠다고 싶을가? 아니 바램이라고 해두자. 뭐 소설이나 애니에 감동했던 팬이라면 사서 읽어봐라. 그 재미 그대로 이어진다고 장담해주겠다. 샤나의 모습도 꽤나 귀엽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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