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이지만 문학을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조금 지루했다. 그냥 저 아름다운 여자가 그려진 배경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마담 고트로를 둘러싼 매혹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했는데 매혹적인 이야기는 별로 안 펼쳐졌다. 역시 거짓말이 들어가야 재밌는 것인가?! 아무튼 이 책은 소설처럼 쓰여졌지만 흥미롭지는 않다. 그 배경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보면 정말 좋은 책이지만 그렇지 않다
비문학이지만 문학을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조금 지루했다. 그냥 저 아름다운 여자가 그려진 배경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마담 고트로를 둘러싼 매혹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했는데 매혹적인 이야기는 별로 안 펼쳐졌다. 역시 거짓말이 들어가야 재밌는 것인가?! 아무튼 이 책은 소설처럼 쓰여졌지만 흥미롭지는 않다. 그 배경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보면 정말 좋은 책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혼자 그림을 보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