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바꼭질 놀이 그림책 04 [뭘까? 뭘까? 내물건 / 탈것] - 대교출판
아담한 보드북의 알록달록 예쁜 책!! 우리집 귀염둥이 예은양의 보물이 되어버렸다. ![]() ![]() 간단히 소개해 볼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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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다시피 엄마가 처음 보았을 때 느낌은
2,3살 아가들이 보는 책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기 쉬웠지만.. 생각외로 4살 딸아이의 반응이 좋아 다시금 찬찬이 들여다 보며 활용한 책이다. 단순히 그림만 보면 4살 아이가 시시해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페이지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색깔을 인지 할 수 있는 부분과 영어를 동시에 적어놓은 것, 다양한 의성어·의태어~ 그리고 여러 모양의 구멍을 이용한 창의 활동까지 보탠다면 이보다 더 실속있고 좋은 책이 어디 있을까 라는 생각마저 든다.
![]() 글자를 짚으며 또박또박 읽고 있는 예은양~^^ 한글인지는 물론 영어로 색깔인지까지 가능한 알찬 책. 이 책을 본 후론 아는 색깔만 나오면 "뤠드, 펄플, 블루, 옐로우, 핑~" ㅋㅋ 핑크색을 제일 좋아하는 예은양의 발음이 제법 귀엽다.
@ 구멍을 이용한 활동 @ ![]()
이제 책 속의 여러가지 구멍을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
하얀 종이를 밑에 대고 테두리를 따라 그린 뒤, 속을 그리고 색칠을 하니 멋진 그림이 완성되자 아이가 참 좋아하였다.
"무엇일까?" 라는 물음과 함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발상이 다른 책보다 더욱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구성 되어져 있으며, 아이들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숨바꼭질 놀이책이다보니.. 아이에게 권해주어 실패할 확률은 제로가 아닐까 싶다.
아담하고 알록달록 하여 아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언제든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유아책으로 강력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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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뭘까? 숨바꼭질 그림책이다. 처음에 동물책을 선물받았는데 손바닥에 꼭 잡히는 작은 사이즈에 색깔과 의성어, 단어뿐만 아니라 알아맞추기 퀴즈를 내는 듯한 내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살배기 내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색깔을 외우게 되었고, 글자를 하나 하나 읽지는 못하지만 너무 많이 읽어준 덕에 외워버린 듯 글자를 가리키며 제법 읽는 흉내를 낸다. 도서관에서 똑같은 책을 발견한 아이가 4권 세트인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결국 하나씩 구매를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동물보다 한 단계 위일 듯 싶다.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내 물건>은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나오고 양말, 신발, 옷, 모자, 비옷과 우산, 장화, 가방 등이 차례로 나온다. 그 차례대로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그 물건들을 입거나 쓰고, 신는 장면을 통해 이 책을 읽을 세살에서 네살 아이들이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밝은 파랑이라는 색깔과 밑에는 영문이 표기되어 있다. 옆 페이지엔 '쭈욱 쭈욱' 의태어가 양말 모양의 구멍이 뚫린 곳에 들어 있고, 위에는 '발을 감싸는 쌍둥이 주머니예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이 있다.> <페이지를 넘기면 양말이라는 답과 밑에 SOCKS라고 영어로도 표시되어 있다. 앞에서 보였던 쭈욱 쭈욱이라는 의태어가 보이고 여자 아이가 양말을 신는 모습을 가르키면서 "언니가 쭈욱쭈욱 양말을 신고 있네"라고 아이에게 말해준다. 그러고 나서 "발끝부터 신는 양말이에요"라고 읽어준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앞에 나왔던 물건들이 하나 하나 정렬되는데 중간 정도 페이지를 넘겨갈 무렵 다시 가르켜서 이게 뭔지 물어보면 아이는 신이나서 대답을 한다. 그림이 간단해서 스케치북을 옆에 놓고 하나 하나 그려가며 이야기를 다시 나눌 수도 있고, 구멍밑에 종이를 대고 선을 따라 연필로 그려서 모양을 딴 다음 그 부분을 아이와 색칠을 해도 재미있다. 그렇게 하면 다음에 다시 읽을 때 책장을 넘기지 않고 구멍만 보아도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아이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는 자신감에 자연스레 목소리가 커지고 책을 보는 즐거움도 배가 되는 것 같다. 아이가 두살에 선물 받았는데 두 살 일때는 흥미가 덜하더니 세살이 되어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세살배기 아이들에게 적극 권한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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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쁜 숨박꼭질 그림책입니다. 책의 크기과 책장의 두께가 딱~ 아이들이 보기에 좋네요. 가로세로 16cm로 모나미 볼펜보다 1cm 크고요~두꺼운 보드북이랍니다. 책의 모서리뿐만이 아니라 안 쪽의 그림자 부분도 둥글게 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안전하게 마무리가 되어 있네요. 그리고 색이 선명하고 그림이 예뻐서 마음에 드네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안전하고 예쁜 것을 많이 접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니까요.^^ 그림자를 먼저보고 어떤 물건일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재미있어요. 그림자 놀이처럼 사물의 형태만 보고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관찰력을 기를 수 있게 하네요. 그리고 색깔인지와 함께 사물과 색깔의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답니다.
<뭘까? 뭘까? 내물건>은 아이가 착용하는 옷들과 모자, 가방, 우산이 함께 있는 아기자기 예쁜 책이예요. 양말, 티셔츠, 바지, 치마 등을 입는 모습이 사랑스런 우리 아이를 보는 듯 합니다. 옷을 입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혼자 옷입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쭈욱 쭈욱~ 양말 신는 모습을 흉내낸 말이 실감이 나네요. 여자 아이를 위한 드레스(치마), 남자 아이를 위한 바지가 함께 있어서 남녀 아이 모두를 배려한 느낌이 드네요~^^* 신발을 신고 가방을 메고 모자를 쓰는 모습이 유치원에 가는 아이 모습과 꼭 닮았어요. 비오는 날에 장화와 우산을 드는 모습은 개구장이 아이를 연상케 하고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과 함께 놀이를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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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자그마한 사이즈도 이뻤고..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울집 녀석들이 보기엔 좀 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 그냥 미뤄놨었드랬져.. 얼마전 홈쇼핑에서 책 속 내용을 보고 다시금 관심이 가더라구요 ^^ 이건 일명 구멍책.. 저희집에선 구멍책이라고 부른답니다.. 아이가 어렸을적 아이들에게 좋다고 해서 그리도 찾아다녔건만.. 마트 서점을 뒤지고 다녀도 없던 책.. 그나마 정리 코너에서 몇권 건졌던 그 구멍책이네요.. 그 당시 삐아제전집 정리로 몇권 들였는데 책이랑 친할수 있었던 계기가 된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 관심을 가집니다.. 책의 왼쪽페이지는 색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간단한 영어단어와 함께.. 현재 영어를 배우고 있는 큰 아이는 아는 단어가 있나 유심히 살펴보네요.. 중간에 있는 무늬 어떤 그림이 될까..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 호기심 구멍이네요.. 페이지를 넘겨보면 정답이.. 엄마는 가방이 제일 신기했답니다.. 특히 가방의 끈 ^^*
이렇듯 이 책은 아이들이 옷을 입는 순서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게 뭘까... 그림으로 물어보고 그 용도를 간단하게 재미나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양말로 티셔츠로 그리고 여자아이는 드레스로 책을 따라가다보면 아이들과 같이 한 외출준비가 끝이 나네요
적정연령은 아마도 돌부터 3~4세까지겠지여.. 하지만 재미난걸 어쩝니까.. 간단한 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기심 구멍.. 아이는 매일 들고 다니며 읽고 있네요.. 아기자기한 그림이 맘에 드나봅니다.. 편하게 읽어서 더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들른 서점에서 시리즈가 있다는 걸 안 녀석이 탈것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가끔은 적정연령보다 밑으로 봐도 좋은가봅니다.. 쉬워서 더 편한것일까요 ^^*
두툼한 양장에 아이들에게 색을 알려줄수 있고.. 물건의 용도 그리고 옷입는 과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아마 돌이 지난 아이들이 장난감 삼아 만지작 만지작 놀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시리즈로 4권이 있다져.. 다음 돌선물 찾을 때 한번 선물 해볼까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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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놀이 그림책이란 제목처럼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듯이 숨어있는 그림속에서 새로운 사물을 확인하면서 놀이로 활용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보드북으로 두꺼운 제질이 일단 맘에 들구요.. 14개월 딸래미가 아무리 물고 빨고(?) 넘기고 가지고 놀아도 아주 튼튼하답니다.
돌무렵의 아이들 숨바꼭질 너무 좋아하잖아요. 커텐뒤에 숨어서 까꿍만해도 까르르 넘어가죠.. 그런 유아들에게 적당한 책이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한글인지와 영어인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일단 책을 살펴보면, 한글과 영어로 색깔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무엇인지 모르는 선명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힌트와 함께 수수께끼를 내듯이 질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구멍이 뚫린 다음장을 넘기면 바로 정답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탈것이나 내물건에 정답에 알맞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있어 재미있게 답을 말해주고 언어 발달까지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아이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두꺼운 보드북,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와 흥미를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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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이긴 하지만 치마가 불편한지 얼마전까진 바지만 입더니 어느순간 치마를 찾더라구요. 신발도 집에서 신는 간편한 신발을 꺼내놓으면신발장에서 맘에 드는 이쁜 신발을 꺼내놓고 신고 머리묶는것까지 코치하면서 엄마 머리 하나로 요렇게 묶어달라면서 알려주네요.
특히나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우산과장화를 꺼내놓고 신었다가 벗었다가 하면서 놀던아이가 요즘 비가 오지않으니 내물건 책을 보면서 엄마 나도비올때신는 장화있다며 장화를 꺼내어 비교하면서 자신의 장화에는 꽃무뉘가 있는데 이 책 장화에는 꽃무늬가 없다면 비교까지 하네요. 참 딸아이가 밖에 나갈때 모자 쓰는걸 싫어하는데 내물건의 책에 모자가 나와있는걸 보면서 밖에 나갈때는 모자를 꼭쓰고 나가야한다며다른 모습을 보이네요. 양말도 엄마가 꼭 신겨줘야 했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달라지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은근히 아이의 습관도 잡아줄수 있을것 같네요. 혼자 양말신는 모습에서부터 마지막 모자쓰는 모습까지 외출할때 준비는 모두 갖췄네요. 가끔은 이 책의 방법대로 아이와 해보는 것도 어떠실지 하고 생각도 해보네요. 그리고 백일된 아기도 이 책을 넘 좋아해요 각 페이지마다 색을 다 다르게해서인지 누워있는 아기에게도 보여주었더니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