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흠뻑 빠진 23개월 아들이 참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동차 이야기라 더 마음에 듭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야 한다거나, 세차를 하고 주유를 하는 등 아이와 직접 차를 타고 나가 해줄 수 있는 얘기들이 엮여져있습니다.
그림도 참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