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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리의 달인.
요리는 누구나 할수 있지만, 진짜 요리는 누구나 할수 없다.
많은 요리책이 있지만, 그리고 가지고 있지만
너무 화려하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레시피를 소개해주는 책.
분야도 다양하다. 한식양식중식분식베이킹..따지지 않는다.
많은 달인들이 뭉쳐진 만큼,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요리들이 선보여진다.
레시피도 꼼꼼하여, 쉽게 따라할수 있어 좋다.
각 달인의 분야에 맞는 팁까지 주니, 일석이조.
뭔가 식상하기도 하지만, 하나쯤 있어도 좋은 요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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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달인 책을 보면 정말 나 같은 요리의 젬병도 달인이 될 수 있을까?' ㅎㅎ 그런 기대를 가지고 주문했답니다.^^ 정말이지 같은 재료, 같은 방법인데도 제가 만들면 뭔가 100% 부족한 느낌? 우선 평소에 집 반찬을 비롯해 평소 집에서는 접할 수 없는 요리도 소개하고 있어 좋습니다. 게다가 블로그에서 많이 봐왔던 유명한(?) 저자들이라 더욱 친근하구요. 요리의 달인이 되는 그 날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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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격에 비해 내용이 풍부한게 우선 맘에 들구요
저자 다섯명이 모여선지 내용도 풍부하고 구성도 테마별로 있는게 나와있는 요리책보다 신선한 것같아요 저는 ^^
보통때에도 특별한날 신경써야할 저녁이나, 손님이 왔을때 제대로 정성스레 해볼 수 있을거 같아요.
요리책 처음 사보는데 이정도면 돈아깝지 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답니다~~
내용도 풍부하고 과정사진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구요, 특히 달인 입문기랑 앞에 실린 비법이 보기에 쏠쏠하다는 거~
암튼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달인들이었어요
달인됩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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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캔모아갔을때 찍은거에요 근데 책의 분위기가 이런스타일이에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기대되고 설레고 계속보고싶게 만드는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정말 시간날때는 한번씩보고있어요
달인들의 전문적인 요리레시피 Recipe 달인들의 경험에서우러난 요리팁 Tip 달인들의 독특한아이디어 새로운 요리 New
정말 좋은것같아요 파트별로
그때그때필요한 요리를 찾을수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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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편집이나 내용이 맘에 들었는데요 (구입했을때) 그런데 실제로 제가 요리할때 폈을때 대략 남감했습니다. 두부요리를 해볼까 하고 책을 폈을때.. 두부로 하는 튀김요리가 있더라구요.. 두부찜이나 조림이나 찌개나.. 간단한 매뉴들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본요리책 다시 샀습니다. 이책은 조금 요리를 할수 있는 분이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집 밑에 호프집있는데 호프집 아줌마는 이책 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요. 술안주가 많이 나와있다구요.. 그런데..전 기본요리도 잘 못해서 좀 도움받을려면 1~2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내용이 무척 알차요.. 예를 들어서 맥주를 사용해서 기름때 지우는 방법들..같은 생활 상식이 들어 있는데요.. 정말 해보니까..찬장이나.. 창틀 싱크대가 감쪽깥이 깨끗해 지더라구요.. 락스만 썼는데.먹다 남은 맥주를 이용하니까 더 잘 지는 것 같아요. 락스 냄새도 안나구요. 이런저런 생활 tip이 들어있어서 이책은 계속 이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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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일상적으로 반찬을 만든다거나 할때에 보기에는 쫌 그렇구요, 그냥 손님을 초대한다거나,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싶다던가 할 때 보기에는 괘안을 것 같네요. 나온 메뉴들이 보통 막 해먹는 음식들은 아닌 듯..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고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음식들이예요.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후다닥 음식을 하고 반찬을 하고 간단히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집에 한권쯤 두기에 좋은 그런 책일 듯.. 내용 또한 정말 초보자들 보다는 음식을 쫌 해먹어본 사람들이 보기에 편리하다고 할만한.. 그리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지는 않네요. 하지만 생활의 지혜같은 것들도 나와 있어서 그런 건 좋네요. 저는 가끔 시간이 많을 때나 펼쳐보게 될 책장에 꽂혀 있게 될 요리책 중의 한권이 될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