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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쓰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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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작을 해보게 하는 것으로 영어일기쓰기만큼 좋은 것이 없다.  그러나 영어회화도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영작을 해보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먹어서 영어 일기는 쉬우니까 아는 수준의 짧은 영어를 만들어 보라고 한다. 그래도 아이들의 부담은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영어일기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교재를 선택했다. 영어가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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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작을 해보게 하는 것으로 영어일기쓰기만큼 좋은 것이 없다.  그러나 영어회화도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영작을 해보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먹어서 영어 일기는 쉬우니까 아는 수준의 짧은 영어를 만들어 보라고 한다. 그래도 아이들의 부담은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영어일기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교재를 선택했다.

 영어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만큼 자기가 많이 연습해봐야 한다는 사실을 이제는 알고 있는 터라 이책이 약간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약간 지루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약간씩 변형해서 영작을 하다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으므로 이책이 영어일기를 쓰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영작을 어려워한다고 해서 너무 쉽게 구성된 책자들은 책한권을 떼어도 일형식 문장만 만들기때문에 큰의미가 없지만 이책은 쉬운 대화체부터해서 조금씩 살을 붙여가는  문장을 계속 연습하게 한다. 그리고 그런 적용만 하면 지루하므로 간단한 일기나 편지같은 것을 첨부해서 그내용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자기생각을 영어로 적도록 하는 것을 첨부해서 영어에 대한 단계가 저도 모르게 조금씩 향상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이면 금방 적응해서 영어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이책은 쉬운 것 같다는 인식이 들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문법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마음먹고 영어일기 쓰려고 했던 초등학교 고학년이 시작하면 아주 탄탄한 영어문법도 어느 정도 쌓을 수 있다.  쉬운 것 같으면서 이책을 다 뗄 정도라면 영어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 된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고 흐뭇해 할 것이다.  그러나 너무 쉽게 생각하면 끝가지 다 떼기 힘들다.  따라서 매일 한페이지씩 시작하는 성실함을 가지고 익숙해지면 하루에 3-4 페이지씩 하다보면 영어 작문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영어는 왕도가 없다.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다. 그러한 교재로 단순한 문장 변형을 통해 문장 작성하는 연습과 짧은 일기, 편지를 독해하면서 문제를 푸는 교재로 아주 효과적인 책이다.

l*****u 2009.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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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말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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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머리를 썩히는 것들은 너무 너무 많다. 숙제, 일기, 공부, 준비물 등등등......에고 게다가 요즘 학생들은 공부 외에는 모든 것들이 차단당한채 학교 집 학원 집을 다니며 꿈도 희망도 없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요즘 아이들이다.그리고 학교가 재미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국.....시험을 못보니 학교가 싫다라는 결론이 많이 나온다.하지만 시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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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머리를 썩히는 것들은 너무 너무 많다. 숙제, 일기, 공부, 준비물 등등등......
에고 게다가 요즘 학생들은 공부 외에는 모든 것들이 차단당한채 학교 집 학원 집을 다니며 꿈도 희망도 없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요즘 아이들이다.

그리고 학교가 재미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국.....
시험을 못보니 학교가 싫다라는 결론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시험이라는 제도는 원래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판별하고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라고 흔히 이야기 하지만 결국 남는것은 석차와 평균점수 뿐이다.
결국 아이들은 몇 개 맞았는지에 관해서만 관심이 있고 다른 것에는 관심조차 없다. 
그래서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들도 오직 내가 배우는 내용이 시험에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그래서 한국의 나선형 교육과정은 결국 배운 것을 확장 하는 것이 아닌 늘 새로운 것을 배운 것으로 변해버렸고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것을 배우고 나서도 십 더하기 십은 이십이라는 것을 다시 배워야 하는 웃기는 공부방식으로 돌아간다. 이런 식으로라면 결국 아이는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것들을 암기 해야 하고 이 모든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달은 아이는 결국 포기한다.

전에 영어 학원을 경영하는 친구와 왜 아이들의 학력이 이렇게 저하되었나에 대해 지하철에서 열띈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부모와 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의 문제를 토론하면서 지하철의 주변 사람들이 우리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을 알고 어찌나 놀랐던지.....

어찌 되었든 영어든 수학이든 모든 것은 나선형 구조이고 결국 하나를 이해하면 구조적으로 다른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구조를 모르고 무조건 달라든다면 걸국 남는 것은 몇 장 못 보고 덮어버린 수북한 참고서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웰컴 투 영어 일기는 뭔가가 다르다.

우리 아이들이 말을 익히는 것은 처음에는 간단한 단어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의 명사를 더하고 동사를 더하고 형용사를 더하는 구조 아닌가. 그러면서 아이의 언어는 성장하는 것이고...

웰컴투 영어 일기는 언어 자체의 형식을 이해하고 영어의 문장 형식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원리로 구성 외어있다. 78 문장으로 1029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는 카피처럼 아이는 영어 문장의 기본 요소를 파악하고 변형하는 법을 배운다.

아니 이 책을 함께 공부하고 나면 1209 문장이 아닌 그 이상의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낼 지 모른다.  흔히 사람들이 아이의 영어를 몇살에 시작해야 하냐고 묻는다. \
하지만 아이가 영어의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결국 3세에 하든 20세에 하든 결국 말 한마디 못하는 사전 영어밖에 남지 않는 것이다.

영작에 도움이 되는 웰컴투 영어 일기.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r******0 2009.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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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English Diary 웰컴투 영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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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영어일기     영어에 대한 도전을 결심하고, 이번에는 영어일기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 웰컴 투 영어일기는 마치 한글을 배우는 어린아이를 대하듯이 초보에게 알맞은 가르침을 제공하고 있다.   78문장으로 1029 문장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에 주목하기로 한다.       Part 1   날짜와 요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하루에 한 문장씩을 연습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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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영어일기

 

 

영어에 대한 도전을 결심하고, 이번에는 영어일기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

웰컴 투 영어일기는 마치 한글을 배우는 어린아이를 대하듯이 초보에게 알맞은 가르침을 제공하고 있다.

 

78문장으로 1029 문장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에 주목하기로 한다.

 

 

 

Part 1

 

날짜와 요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하루에 한 문장씩을 연습한다면 어느새 우리 아이는 영어일기의 달인이 되어있을 것 같다. 여기에서도 요구되는 것은 꾸준한 연습이라는 것이다.

노력이 없이는 그 어느 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다면 시작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한 학습습관을 위한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책 내용 들추기

 

이렇게 살짝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Question & Answer

 

What day is it today? (     )

 

What's the date today?  (     )

 

 

 

문장을 배우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무수히 많은 영어 교재와 활용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현대, 자신에게 맞는 맞춤식 교재를 찾기란 너무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영어 쓰기의 과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해 줄 수 있다. 이 책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독해, 문법, 영어 표현 익히기는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법과 어휘 학습에 대한 접근은 문법과 어휘의 암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도 단어의 연습은 필수라는 것을 알 것이다.

단어를 모르고 어떻게 문장을 읽을 수 있을 것인가 

챕터마다 영어문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문법코너와 어휘력 향상을 위한 Vocabulary 코너를 만들어서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고 하더라도 집에 모셔만 둔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영어에 대하여 얼마만큼 안다고 하더라도 영어일기에 도전장을 낸 바에는 아주 초심으로 돌아가 진지하게 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 본다.

 

영어일기에 이어 영문 편지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책

웰컴 투 영어일기와의 만남이 기존의 영어에 대한 나쁜 기억을 지우고 새롭게 시작하는 동기유발이 되어 인생의 획을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l*****1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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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쓰기 막연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쓰면 되겠다.
"영어일기쓰기 막연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쓰면 되겠다." 내용보기
웰컴투 영어일기   아직 입에서 나오는 만큼 영어 문장을 술술 쓸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으니 우선 아이와 하기 좋은 적당한 교재도 알아보고, 어떻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지 방법도 알아볼 겸 선배맘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한다고 이리기웃 저리기웃거리고 있던 참이다.   그러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화상영어강의니 영어일기 첨삭지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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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영어일기

 

아직 입에서 나오는 만큼 영어 문장을 술술 쓸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으니 우선 아이와 하기 좋은 적당한 교재도 알아보고, 어떻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지 방법도 알아볼 겸 선배맘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한다고 이리기웃 저리기웃거리고 있던 참이다.

 

그러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화상영어강의니 영어일기 첨삭지도니 하는 곳도 보았는데 비용이 예상보다 비싸 집에서 한다고 해도 사교육비로 들어가는 돈과 마찬가지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교재만 만난다면 엄마의 열의가 조금 더 따라준다면 교재를 미리 보고 저자가 일러주는 방법을 숙지하고 아이와 시작한다면 비싸게 따로 더 돈들이지 않아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았다.

월컴 투 영어 일기는 그런 교재로 딱이다.

 

막연히 아이와 영어 일기를 쓰자고 덤벼들 생각하니 처음엔 막막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에서 하는 것처럼 처음부터 완성시키려 들지 말고 완성된 일기를 한 단어, 한 문장씩 분석하고 익혀둔 다음,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을 연습해 써먹는다면 원하는 내용을 적어가는 일이 눈에 보이게 늘 것 같다.

 

날짜와 날씨 쓰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문장 하나 하나 예로 나온 일기와 함께 문장을 조금씩 바꾸어 쓰는 연습을 시키는 방법이 아주 체계적이다.

일기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적어 넣는게 좋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 그렇게 하면 나의 영어 일기장에 대한 애정이 절로 생길 것 같다.

마치 안네 프랑크의 키티처럼.

 

그렇게 Part 1을 마치고 나면 Part 2로 접어드는데 Part 2에서는 아이들이 학교, 가정, 친구들과의 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상황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연습 문제가 풍부하고 쓰인 문장들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이어서 좋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가지고 틀린그림 찾기 게임처럼 문제 속에서 재미있는 게임을 하듯 틀린 부분을 스스로 찾아내 고치는 연습을 하게 한다.

 

일부러 외우려고 기를 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만 해도 응용해 쓸 수 있는 문장들을 익힐 수 있다고 하니 크게 부담이 가지도 않을 것 같다.

영어 일기! 부담을 가지고 한다면 더 힘들고 쓰기 싫지 않을까?

편안한 마음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처음부터 완성된 일기를 쓰려고 하기보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써나가면 부담감 없이 즐겁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영어 일기장 애칭은 뭐로 만들까나.....

i*******e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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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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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이 아니다. 남의 나라 말이다. 멀고 먼 옛날에는 어쩌면 하나였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엄연히 다른 남의 나라 말이다. 몇 십 년 전부터 남의 나라말을 배우고자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가 나서고 있다. 본인들도 쓸데도 없이 괜히 함께 긴장하며 말이다. 물론 아이들은 기본이고.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도 지난해부터인가? ^^;; 영어공부를 주기적으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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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말이 아니다. 남의 나라 말이다. 멀고 먼 옛날에는 어쩌면 하나였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엄연히 다른 남의 나라 말이다. 몇 십 년 전부터 남의 나라말을 배우고자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가 나서고 있다. 본인들도 쓸데도 없이 괜히 함께 긴장하며 말이다. 물론 아이들은 기본이고.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도 지난해부터인가? ^^;; 영어공부를 주기적으로 따로 받고 있다. 남들 다 하는데 혼자 뒤처질 수는 없다는 이상한 논리에 역시 내몰리는 셈이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 방학부터는 일기 쓰기도 해보는 것이다. 너무 늦었나?  어찌 되었든 영어일기를 작성하는데 이 책만큼 쉽고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다가서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루의 일기를 가지고 '날짜', '날씨', '인사', '오늘 있었던 일' 등을 차례로 배워나가며 한 줄씩 영어일기를 작성하면 된다. 참, 쉽죠~잉! 이다. 먼저 기본 틀에서 단어와 뜻을 설명하고 나면 "Step 1"에서 '우리말로 옮기'며 문형을 눈에 익히고 "Step 2"에서 단어 순서를 조정하여 문장을 만들어본다. 그리고 "Step 3"에서 우리말을 영어로 써 보는 것이다. 이 3단계를 반복하며 한 꼭지씩 밟아나가며 영어 일기를 쓰는 능력을 키워가는 것이다. 차근차근 책에서 이르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기본 실력은 쌓을 수 있다. 

 <Part 1>에서는 '영어로 일기 쓰기'의 기초를 익히고 <Part 2>에서는 '다양한 표현'을, <Part 3>에서는 'sample diary'를 보며 자신의 일기에 응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기초는 확실히 잡을 수 있다. 그럼 이제 아이의 일기를 훔쳐보자. 아이는 이 책을 보기 직전부터 스스로 일기를 작성해오다 이 책을 보고는 참조해 가며 일기를 영어로 쓰곤 했다.

 

 


 



 

  날마다 붙어서 확인하고 돌보지 못하다 우연히 들여다본 아이의 일기,

나 자랄 때랑은 확연히 다르다. 영어가 아이의 생활에 깊숙이 들어가

있나 보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애매한 순간이다. 그래도 차근차근

하루하루 단계를 밟아 공부 하는 아이를 보니 내게도 자극이 된다. 어떻게 보면 고작 일기로 무슨 이야기를 오래 할 수 있으랴만 이런 날들이 쌓이고 모이면 아이의 실력도 깊어지리라. 물론 나도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겠지.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이번 일을 계기로 또 한걸음 나아간다. 

 

 

2009.8.30. 밤, 우리말만 하고 살고 싶습니다만.
들풀처럼
*2009-202-08-30

w******e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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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체계적인 영어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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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운 아이들이 어느새 자유자재로 걷고, 뛰는것처럼.. 일기쓰기의 기초! 날짜와 요일 쓰는법부터 시작해.. 다양한 표현을 그릴 수 있는 '발전적 영어 일기쓰기'를 직접 경험할 것이다. 판에 박힌 똑같은 표현보다는 개성적인 표현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그 느낌을 표현할 때도 '신나는', '멋진', '행복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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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운 아이들이 어느새 자유자재로 걷고, 뛰는것처럼..

일기쓰기의 기초! 날짜와 요일 쓰는법부터 시작해.. 다양한 표현을 그릴 수 있는

'발전적 영어 일기쓰기'를 직접 경험할 것이다.

판에 박힌 똑같은 표현보다는 개성적인 표현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그 느낌을 표현할 때도

'신나는', '멋진', '행복한', '좋은', '좋지않은'과 같이 평범한 표현과 함께..

'엉망진창인','지루한'처럼... 좀 더 색다른 표현까지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기본적인 틀 안에 네모 박스가 중간 중간 있어, 내가 사용하고 싶은 표현을 골라 써넣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다보면 쉽고도 재미있게 영어문장을 만들 수 있고, 궁극적으론 나만의 영어일기를 만드는 재미도 더할 수 있다. 

f********9 200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