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마니아로써 연의, 정사를 다 읽었지만 자치통감만의 문체로 삼국지를 다시 읽으니 새로웠다. 6~9권까지가 삼국지의 분량에 해당하는데, 절판 소식이 들려와서 8권을 다 읽기 전에 급히 구입했다. 삼국지의 막바지 부분이라 사마염의 진나라에 의해 중국대륙이 다시 통일되는 이야기이다. 자치통감은 문체가 간단하다. 통사지만 읽기 어렵지 않다. 번역을 해주시고 연구에 일생을
삼국지 마니아로써 연의, 정사를 다 읽었지만 자치통감만의 문체로 삼국지를 다시 읽으니 새로웠다. 6~9권까지가 삼국지의 분량에 해당하는데, 절판 소식이 들려와서 8권을 다 읽기 전에 급히 구입했다. 삼국지의 막바지 부분이라 사마염의 진나라에 의해 중국대륙이 다시 통일되는 이야기이다. 자치통감은 문체가 간단하다. 통사지만 읽기 어렵지 않다. 번역을 해주시고 연구에 일생을 바치신 권중달 선생님의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