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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도서몰에서 검색해봤지만 나오질 않아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다가 마지막으로 예스 24에서 검색해봤는데 재고도 있고 배송도 잘왔습니다. 이토 노이지님의 두번째 화집인걸로 기억하는데 겨우 겨우 구해서 다행입니다. 이당시의 그림체를 보니 아직 발전도중인 그림체도 볼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네요. 양장본에다가 책값은 조금 비쌌지만 소장가치가 있어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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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일곱빛깔 드롭스 등/// 상당수의 작화를 했고, 그 작품이 거의 대히트를 하는 이토 노이지의 개인화집 그 두번째. '화염'입니다. 첫번째 화집 홍련에 이어서, 화염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는군요. 표지가 작안의 샤나라는 것에 더욱 더 끌리는 책입니다.
작안의 샤나,혹은 이토노이지의 팬이라면 구입해야 하는 책. '화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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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 구성 자체는 상당히 평범한 일러스트집입니다만,
주목할점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관한 일러스트는 없고
전권인 홍련과 같이 작안의샤나 일러가 주를 이룹니다.
하루히보다는 샤나를 훨씬 좋아하는 저로서는 괜찮았지만,
스즈미야하루히 팬이신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지도 모르겠군요.
또한 예전에 비해 그림이 확실히 나아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홍련의 그림은 2%부족한게 사실이었지만,
이번 화염에선 그림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