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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와 관련하여 책의 30~40%을 할당했는데 나에게는 단 한문장 " 감정에 따라 이직을 결정하지 말라"라는 아주 당연한 말이 눈에 쏙 들어왔다. 하여튼 만원주고 사서 본전은 확실히 뽑은 책이다
기타 내용으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하는가인데.... 여러가지 내용 중에서 한 두가지만 실천해도 직장 생활에는 큰 도움이 된다. 물론 그 실천은 본인에게 달렸지만 어쨌든 직장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약 80%, 내용을 담아서 일년에 한 두번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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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너무나 비슷한 제목의 책들이 많지만, 이책은 무엇보다도 저자가 자신의 실패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책이여서 그런지,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간다.
아마 주변에 - 본인은 심각할 수 있으나, - 냉정히 판단해보면, 너무나 작은 이유로 이직을 결심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정말 이 책의 내용을 읽고도 이직을 해야 겠다고 생각되는지를....
개인적으로는 "시스템보다 사람이 먼저다","숫자와 친해져라", "실적을 기록해라"와 같이 직장 생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내용들이 많이 공감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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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은 많다. 내용도 다양하고 작가의 가치관에 따라 시사하는 바가 다르기도 하다. 우리는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데 있어 급한것 부터 처리하게 되는데 버릴줄 아는것 선택할 수 있는것 들을 잘 살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책은 아니고 작가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진솔하게 쓰여진것같다. 스무살 너머 한번 읽어 보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