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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돌아보게 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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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독특한 제목과 [독창적 경영 노하우...]라는 부연설명을 보고, 책을 주문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 한꺼번에 읽지 않고, 며칠에 걸쳐 시간될 때마다, 몇장씩 읽는 습관이 있다. 게으른 탓인지도 모르지만...   이책은 받는 순간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읽어 버렸으니, 내용이 저자의 살아있는 생생한 삶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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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독특한 제목과

[독창적 경영 노하우...]라는 부연설명을 보고,

책을 주문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

한꺼번에 읽지 않고,

며칠에 걸쳐 시간될 때마다,

몇장씩 읽는 습관이 있다.

게으른 탓인지도 모르지만...

 

이책은

받는 순간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읽어 버렸으니,

내용이

저자의 살아있는 생생한 삶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도덕적인 강점까지 더해서,

오늘의 성공이 있었나 보다.

 

인생자체가

모두 인간관계속에 이루어 지는 일인데,

저자는

그러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내며

살아왔는지,

가식없이 쉽게 써 내려갔다.

 

몇권더 사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어야겠다.

그리고,

우리애들한테도 읽혀야겠다.

말로 하는것 보다,

몇배의 효과(?)가 있는

그야말로 [인생지침서]이다.

 

 

 

y*****4 2007.07.13. 신고 공감 2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경영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경영" 내용보기
2007년에 나온 책을 이제 집었다. 출간 당시 경제 경영서로 인기있는 책이었지만 당시에 읽을 기회를 놓쳤던 것 같다. 이번 달 독서계획을 세우며 첫 주 읽을 책으로 이 책을 함께 선정했는데 몇몇 블로거님들께서 강추하신 책이다. 책을 읽고 감동을 받으셨다는 goodchung님, 그리고 주위 분들에게 선물까지 하셨다는 아자아자님의 말씀은 책을 잘 골랐다는 뿌듯함까지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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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나온 책을 이제 집었다. 출간 당시 경제 경영서로 인기있는 책이었지만 당시에 읽을 기회를 놓쳤던 것 같다. 이번 달 독서계획을 세우며 첫 주 읽을 책으로 이 책을 함께 선정했는데 몇몇 블로거님들께서 강추하신 책이다. 책을 읽고 감동을 받으셨다는 goodchung, 그리고 주위 분들에게 선물까지 하셨다는 아자아자님의 말씀은 책을 잘 골랐다는 뿌듯함까지 느끼게 했다.

 

실제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진작 읽었어야 할 책을 지금 읽었구나 하는 아쉬움을 갖기도 했는데 이 분이 보여준 섬김의 경영마인드야 말로 경영에 종사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경영을 꿈꾸는 직장인들 그리고 고객을 섬기는 일을 하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매출200배 성장의 비밀이라고 하여 딱딱한 경영이론을 정리한 것이 아니며 저자가 4.5평의 약국으로부터 시작하여 영남산업의 CEO를 거쳐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CEO가 되기까지의 독창적인 경영노하우를 저자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처음 6백만원의 빚을 지고 4.5평으로 시작한 육일약국이라는 이름은 자신이 크리스천으로서 주일에는 교회를 가야겠기에 고객이 일요일에 약국을 찾는 헛걸음을 줄여주기 위해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담아 지은 것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6일만 영업한다는 뜻이다. 저자는 일요일을 뺀 주6일 동안 손님에게 말그대로 충성를 다했는데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 되면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대략 평일의 두 배 정도 되는 고객들이 약국을 찾았다고 한다. 드링크제 하나를 사더라도 육일약국에서는 VIP 대접을 받는데, 다른 약국을 가면 뜨내기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친절이 최고의 경쟁력이었던 그에게 당연한 고객들의 반응이었다.

 

그래, 하루 한 명일지라도, 최선을 다하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다.”

아는 것이 부족하니 손님과 지식을 나누기 어려웠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으니, 물질적으로는 더더욱 나누기 힘들었다.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친절뿐이었다. (P.22)

 

이 부분을 읽고 나니 문득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이 생각났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자신이 3가지 은혜를 입고 태어났기 때문에 성공했다고하며  그 세가지는 가난한 것, 허약한 것, 못 배운 것 이라고 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는 잘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허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몸을 아끼고 건강에 힘썼고, 초등학교 4학년에 중퇴했기 때문에 항상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나의 스승으로 받들어 배우는 데 노력하여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었다고 했다.  이 책 저자도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기들 중에서 유일하게 지방에서 그것도 4.5평 영업허가 최소기준에 맞는 공간에 개업을 할 정도로 초라하게 약국을 시작했기 때문에 친절을 무기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절실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저자 자신도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마도 처음부터 장사가 잘 됐다면, 고객, 정성, 친절, 나눔, 정 따위는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저 내가 잘나서, 복이 많아서, 능력이 좋아서라며 자만에 빠졌을 수도 있지만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고객 한 사람이 가진 엄청난 힘도 깨닫게 된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내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통해 받았다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P.225)

 

그의 고객사랑과 직원사랑은 어릴 적 아버지 때문에 익숙해진 나누고 베푸는 삶에 대한 교훈을 실천하면서 살았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여러 사례에서 그는 나누는 것에 인색하지 않았고 그 나눔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게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을 했다. 경영은 곧 사람을 대하는 것이고 사업은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약국을 찾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고민하고 배려하는 그의 노력과 군데군데 묻어나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에서 저자의 따뜻한 인간미를 또한 느낄 수 있다.

 

그가 한 순간의 성공에 안주 했다면 지방의 조그만 약국의 약사에서 전문경영인으로까지 크게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성공한 CEO가 되기 까지 그가 겪으면서 터득한 창조적인 경영노하우와 어떤 어려움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그만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보며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생생한 현장감 있는 사례들을 통해 단순히 머리로만 이해하는 지식이 아닌 행동을 통한 실행력을 강조하고 있다.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P.72)

 

어제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키워야 할 때다.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발로 뛰는 것이다.(P.112)



YES마니아 : 골드 l*****j 2009.11.05. 신고 공감 1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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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꺼번에 5,6권씩 사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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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기업인 조찬모임이 있다. 거기서 메가스터디의 김성오 공동대표가 저술한 [육일약국 갑시다]를 소개했다.   사람들이 우루루 몰리더니 한 권씩 사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5,6권씩 사는 것이었다.   왜 여러 권을 한꺼번에 사느냐고 물었더니 "김성오 대표의 책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에게 다 나눠주려고 그런다"고 대답했다.   워런 버핏이 '서방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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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기업인 조찬모임이 있다.

거기서 메가스터디의 김성오 공동대표가 저술한 [육일약국 갑시다]를 소개했다.

 

사람들이 우루루 몰리더니 한 권씩 사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5,6권씩 사는 것이었다.

 

왜 여러 권을 한꺼번에 사느냐고 물었더니 "김성오 대표의 책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에게 다 나눠주려고 그런다"고 대답했다.

 

워런 버핏이 '서방의 현자'라면, 김성오~ 그는 '동방의 현자'다.

워런 버핏과의 점심 한 끼가 6억 원이라면 김성오와의 점심식사는 족히 10억 원은 되겠다.

 

그가 하는 말이면 언제나 메모하지 않을 수 없고 반복해서 암송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 하나 금쪽 같은 성공쪽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더 자세하고 풍성한 비책의 [육일약국 갑시다]가 나왔으니 말이다.

 

기업인들이 앞다퉈 읽고 지식경영 독서목록의 앞자리에 위치시키며 직원들에게 숙독을 권장하는 일들이 사업장마다 발생하는 진풍경이 일터마다 벌어질 것이다.

 

반드시 아동청소년용 [육일약국 갑시다]도 조만간 나오게 되겠지...

그것을 자식들에게 마구 퍼먹이려는 어머니들의 열광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을 것 같다...

 

그러나 저자 김성오는 이미 책을 넘어 더 먼 미래로 가고 있을 것이다. 그의 인생과 기업경영은 계속해서 지혜의 우물을 길어올리는 속편들을 제공하리라.

 

벌써 속편이 기다려진다. 미리 그를 만나 공짜점심을 먹으며 경영지혜를 듣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c****n 2007.07.1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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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이 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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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터넷 교육 업체라고 한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조금 선입견을 가지기 마련이다. 사교육 조장 하고.. 우리나라 교육 시장에서 과외비 내랴 교육비 때문에 부모들 엄청 허리 휘고..   나 또한 그랬다. 온라인 교육 업체라면 왠지 그러지 않을까..   실제 이 책은.. 엠베스트에 다니시는 부장님이 추천해서 읽게 되었다. 무료로 한권 달라고 했는데 사서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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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터넷 교육 업체라고 한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조금 선입견을 가지기 마련이다.

사교육 조장 하고..

우리나라 교육 시장에서 과외비 내랴 교육비 때문에

부모들 엄청 허리 휘고..

 

나 또한 그랬다.

온라인 교육 업체라면 왠지 그러지 않을까..

 

실제 이 책은..

엠베스트에 다니시는 부장님이 추천해서 읽게 되었다.

무료로 한권 달라고 했는데 사서 읽으라고

(이유는 불우 이웃 돕기에 쓰기때문에...)

 

Yes24에서 주문하고..

 

월요일에 책을 받았을때

정말 지하철 안에서 주르르 읽어 나갔다.

 

하지만 나의 선입견들은 다 빗나갔다.

내 자신에게 좀 찔린 면도 있고.

 

내가 가장 배우는고 싶은 중 부분중 하나는

자영업자 마인드를 가지라는 것.

 

또한..

사장님의 사회 기여 부분에 정말로 놀랐다.

 

또한 살벌한 비지니스 회사에서 하나 하나 인재를 생각 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해 주는 것.

 

그러기에 오히려 내부 직원들 팽겨치는 것이 아닌..

더 챙기고 아끼고 하니..

 

급성장한 기업이 아닐까 생각 한다.

 

책도 책의 수입을 불우 이웃에 쓰신다고 하니

나도 책을 샀으니 책에 있는 말처럼..

 

이 책을 통해

내 후배님들이 더 좋은 자리에

더 좋은 곳에서 공부를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오랫만의 수필 다운 경영서를 읽으면서.

감동 경영과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 주는 사장님 밑에서

일한다면 정말 다니고 싶은 기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된다면 사장님의 강연을 실제 들어 보고 싶다.

 

최근에 좀 자신에게 지쳐있었는데

이 책으로 다시 부활의 기회가 생겨 너무 좋은 책이다.

 

거침 없이 읽을 수 있는책!

m******a 2007.07.1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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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마인드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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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약국경영을 통한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을 알려주겠다는 책 겉표지의 공언이 헛된것은 아니었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약국을 운영하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본적인 고객 중심의 경영관을 실천했을 따름인데도 비즈니스계에서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것은 그만큼 말로만 외치고 있는 고객중심 경영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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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약국경영을 통한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을 알려주겠다는 책 겉표지의 공언이 헛된것은 아니었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약국을 운영하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본적인 고객 중심의 경영관을 실천했을 따름인데도 비즈니스계에서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것은 그만큼 말로만 외치고 있는 고객중심 경영이 얼마나 실천하기 어려운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저자가 마산에 4.5평짜리 약국을 처음으로 연 그 당시에는 고객중심 경영이란 말이 생소했을 것이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대단하다는 의미는 남과는 다른, 즉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남들보다는 반발짝 정도 앞서가는 사람이란 것이다. 저자가 약국명을 "육일약국"이라고 지은것부터 그렇다. 대개 일년 내내 약국문을 여는 남들과 달리 6일만 근무하고 일요일은 쉰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약국 이름을 사용했다. 게다가 4.5평짜리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많은 자잘한 노력들이 사실 눈물겹기도 하지만 그것이 바로 고객을 유인해내기 위한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란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았다.

 

또한 저자가 단지 아픈 사람들을 상대로 약장사를 한다는 개념을 버리고 약국이라는 기업을 운영한다는 경영마인드와 철저한 고객중심 사고방식을 가지고 약국 운영을 시작한 것은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함께 펼쳐놓은 수많은 고객응대 사례를 읽어보면서 매우 정감이 가며 어려울때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줄것 같은 이웃집 아저씨의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하고 고객을 세분화하여 그에 맞는 약을 권해주는 마케팅 능력 또한 10여년에 걸쳐 만들어진 저자의 노하우일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경영 마인드를 섬김 리더십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저자는 작은 약국을 경영하는 CEO로서, 그리고 지금은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CEO로서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까지 고객중심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한 것이다. 친절과 정성으로 고객을 대하듯 직원 하나하나에게 그러한 노력을 쏟아부었던 것이다. 고객을 돈으로, 직원을 돈버는 기계로 여기지 않는 경영철학이야 말로 가장 근본적이지만 살벌한 비즈니스 현실에 접목하기 힘든 덕목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오래 지속되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중심의 경영을 펼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저자가 약사 출신으로 약국을 경영하다 어떻게 메가스터디 같은 온라인 교육업체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이 책 속에서는 약국의 경영뿐만 아니라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CEO로서의 경영철학도 서술되어 있지만 약국에서 메가스터디로 넘어간 그 과정이 잘 드러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어떤 비즈니스를 하던 고객과 직원이 있기 마련이라 저자가 가진 경영 마인드가 어디서든 통할거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말로만 고객을 외치지 않고 정말로 고객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세를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되었다.

d****o 2007.08.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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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어려운 얘기
"어렵지 않은 어려운 얘기" 내용보기
34년을 살아가는 동안 누가 나에게 그동안의 습관을 고치라고 한다면 나는 너무 힘들것이다 그것은 나의 깨달음이 아닌 설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얘기를 술술 들려주면 그 얘기에 내가 반성하고 새로운 설계에 대한 가르침을 얻는 다면 내 습관은 고쳐질 것이다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저자는 3년 넘게 택시 아저씨에게 육일약국의 랜드마크를 심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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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을 살아가는 동안

누가 나에게 그동안의 습관을 고치라고 한다면

나는 너무 힘들것이다

그것은 나의 깨달음이 아닌

설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얘기를 술술 들려주면 그 얘기에 내가 반성하고 새로운 설계에 대한

가르침을 얻는 다면 내 습관은 고쳐질 것이다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저자는 3년 넘게 택시 아저씨에게 육일약국의 랜드마크를

심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과

지금의 메가스터디가 되기 위한

직원들에게 감동 CEO를 보여주는 삶의 얘기를 들려주었다

이는 내게 거울이 되어

작은 감동을 주고

반성의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노력하여 얻는 미래를 보여 주었다

읽는 시간은 불과 하루 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 남는 여운은 일년 그리고 십년 그 이상일 듯 하다 ^^

 

YES마니아 : 로얄 o*****7 2008.08.0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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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평 약국에서 단련한 비즈니스 근육, 성공의 비결은?
"4.5평 약국에서 단련한 비즈니스 근육, 성공의 비결은?" 내용보기
4.5평 약국에서 단련한 비즈니스 근육, 성공의 비결은?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읽다보면 이 사람은 뭘 했어도 성공할 수 밖에 없었을 꺼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다분히 결과론적인 해석이지만 그만큼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들 중에는 정말로 '천재적'인 사람들이 있다. 압도적이고 탁월한 재능 때문에 성공한 경우이다. 꽤 부럽기는 하지만 결국 "잘났다는 얘기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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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평 약국에서 단련한 비즈니스 근육, 성공의 비결은?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읽다보면 이 사람은 뭘 했어도 성공할 수 밖에 없었을 꺼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다분히 결과론적인 해석이지만 그만큼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들 중에는 정말로 '천재적'인 사람들이 있다. 압도적이고 탁월한 재능 때문에 성공한 경우이다. 꽤 부럽기는 하지만 결국 "잘났다는 얘기군"하며 책을 덮게 된다. 다른 한 편으로는 재능만이 아닌 '근성'과 '실행력'으로 성공을 쌓아올린 사람들이 있다. 보통이거나 조금 나은 정도의 재능이지만 무섭도록 끈질기고 멈춤없는 실행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확장해간 경우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성오 대표는 후자에 가깝다. 이들이 말해주는 성공의 비결은 의외로 단순한 경우가 많다. 모두가 익히 알고 있고 이미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얘기들이 대부분이다. 차이는 하나다. 매일 '실행'하고 있는가 아닌가 이다.

 

책에 나온 저자의 약력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1958년 경남 마산 출생
  • 서울대 약대 졸업
  • 10여년 간 마산에서 약국 경영
  •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
  •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
  • 2003년 중등부 엠베스트로 독립
  • 2006년 메가스터디와 합병,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서울대 약대'. 고등학교 때 꽤 공부를 잘했고 기본적인 재능은 보통을 넘는 수준이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약사니까 오랫동안 약국을 경영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중간에 영남산업이라는 제조업체 사장을 한 이력이 들어있고, 어느 순간 주력이 인터넷 교육 사이트 사업으로 바뀌어 있다. 변화를 모색하고 시도하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활기찬 성격이면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임을 엿볼 수 있다.

 

책을 읽어보면, 사람 좋은 인상으로 웃고 있는 저자의 모습 뒤에 간단하지 않게 다져진 비즈니스 근육질이 숨겨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4.5평 약국에서 배웠다는 저자의 말이 실감난다.

 

풍족하지 않은 가정 형편 때문에 대학시절에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학을 해야 했다. 대학 졸업과 군대 제대후 600만원의 빚을 얻어 버스도 다니지 않는 경남 마산의 변두리 지역에 4.5평의 약국을 시작했다. 초도물량 300만원, 인테리어 200만원, 운영준비금 100만원. 빈 약장은 빈 약통으로 채움. 처음부터 약을 파는 장사가 아닌 경영을 시작한 점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결정적인 차이점이다. '경영'을 하기 위해 처음부터 혼자 시작하지 않고 '약사'를 채용했다. 처음부터 큰 약국의 이미지를 가져가고 싶었고, 여유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였다.

 

고객에게 정성을 다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한 번도 6개월 이상 똑같은 상태를 지속하지 않았다고 한다. 계속 모색하고 실행하고 혁신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혁신이란 게 처음부터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고객에 초점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했다. 챠트 만들어 고객의 이름을 모두 외웠다. 장시간 상담(잡담 포함)을 통해 당장 물건을 팔지 못해 손해가 있더라도 고객 특성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동네 길찾기 문의에는 가운을 벗고 직접 길안내를 해주기까지 했다. 전화가 귀하던 시절 무료로 눈치 안보고 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내주었다. 무엇보다도 '고객'에 '정성'을 다했다.

어떤 가게를 시작하든 최소 1명의 손님은 오기 마련이다. 이 한 명을 귀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면 1명이 2명이 되고, 2명이 4명으로 늘어난다. 이는 기적을 낳는 기술이며 지금도 나의 중요한 생존방식이자 경쟁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특히 좁은 동네에서 모두가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약국'의 경우에는 '인심'을 얻는 일이 중요했다. 아이들과 친해지려 노력했고, 심부름 온 아이들에게는 기특하다며 용돈을 쥐어주기도 했고, 평소 비타민C를 먹여주기 위해 애썼고, 명절 때는 새 돈으로 세뱃돈도 줬다. 자동문을 설치했을 때에는 신기한 듯 구경와서 장난치는 아이들을 야단치며 쫓기보다는 오히려 재미있으니까 계속 해보라며 함께 놀기까지 했다. 마을 어른들에게도 무료로 드링크제를 제공하면서 얘기를 청하고, 항상 사람들이 모이고 북적거리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촌스런 이름 때문에 고민하는 단골손님 딸애의 문제를 듣고 '개명 절차'를 대신 알아봐 주기도 했다. 마을 대소사를 훤히 꿰고 있었고, 마을의 잔치음식들 대부분이 약국을 거쳐갔다. 고객에 대한 '나눔과 섬김의 비즈니스 철학'을 실천하려 애썼다.

당시 나는 '어떻게 하면 우리 집을 찾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다. 수익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지만 '기쁨'이 되는 일이라 생각되면, 즉시 행동에 옮겼다. '하찮게' 보여지는 일들이라도 상관하지 않았다. 작고 소소한 행동들이 하나 둘 늘어나다보니 그것이 어느새 나의 경쟁력으로 쌓여갔다.

끊임없는 탐구와 혁신, 탁월한 발상 전환 능력

 

약국을 알리기 위해 거창한 마케팅이라기 보다는 작은 팁들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행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육일약국'을 마을의 택시 포인트로 만든 일이다. 당시 마산 교방동은 버스노선에서도 한참 벗어나 있어서 마산 시내에 볼 일을 보고 돌아갈 때는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매번 목적지로 가는 길을 설명해야 하는 게 불편했던 저자는 자신의 약국을 '택시 포인트'로 만들기로 한다. 우선 자신부터 택시를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라고 먼저 얘기하고 지리를 설명했다. 아는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부탁했다. 그리고, 택시기사에게 잔돈을 무료로 교환해주고, 드링크제나 차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손님 기다리는 동안 약국안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해주며, 약국 앞을 무허가 택시 정류장처럼 만들었다. 그렇게 1년 6개월이 지나자 택시기사의 50퍼센트 정도가 '육일약국'을 알게 되었다. 3년이 지나자 마산 창원에서 택시 한 달하고 육일약국 모르면 간첩이라는 택시기사의 얘기를 듣게 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착상과 '꾸준한 실행력'의 결과였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저자의 경쟁력의 원천이었다.

나는 현 상태를 유지하기보다 끊임없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꿈꾼다. 사소한 시도라도 거듭하다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없는 사람은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혁신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저자의 탁월한 발상 전환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많다.

  • 약국내에 25개 형광등 설치(6개면 충분한 공간). 밤에도 멀리서도 잘보이게. 월 20만원 전기료 추가 발생. 월 매출 100만원 증가.
  • 마산에선 두 번째로 자동문 설치 (1986년). 200만원. 동네 명물이 됨. 아이들의 장난감. 일부러 놀게 함. 자동문 엄청난 홍보 효과.
  • 한방약 준비. '한방 공부하러 갔다'고 말하라고 지시. 프리(pre) 마케팅. 미리 한약재 함 비치. 한약 냄새 풍김(향기 마케팅). 한약재 차 준비. 3개월 경과. 손님들이 먼저 궁금해함. 예약 주문도 시작. 한방 조제 시작 첫 날부터 준문 밀려듬.
  • 손님 오면 무조건 일단 '앉게 함'. 낮은 책상으로 교체. 체류 시간 늘임. 최대한 친절하고 상세하게 상담. 손님 없을 때는 직원을 대신 손님 자리에 앉힘. '손님이 끊이지 않는 약국'이라는 이미지. 대형 약국 오픈시 아예 '손님을 않히는 사람'을 따로 둠.
  • 영남산업 공장 신축. 부지 매입. 흙 파내고 버리는 데 1억원 이상 소요. 고민. 고속도로 확장 공사장 발견. 흙 처리 합의. 도로 파괴를 우려하는 마을 주민 항의. 공탁금을  직접 걸고 공사 진행 합의. 실제 도로 파괴 위험 높음. 보수비용 지출 우려. 보리밭 발견. 보리밭을 이용해서 공사 진행. 보리밭만 보상. 마을에 기부금. 불가능하다는 주위 논리에 동화되지 않고, 타인이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찾아 도전한 결과.

  • 회사 워크숍 콘도 예약. 회의실 예약 안됨. 30분 남은 빈 회의실 확보. 회의 시작. 사용하지 않는 회의실 생김. 예정대로 워크숍 진행.

  • LG전자에 청소기 부품과 일부 조립품 납품하는 1차 협력 업체인 영남산업 인수. 다른 업체가 맡지 않으려는 아이템 받아오라고 지시. 일명 '늪 작전'. 6개월 후 LG전자에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돈되는 아이템 챙겨주기 시작.

끈질기고 우직스러운 실행력

 

저자는 이러한 일들을 자신의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쉽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사람들이 안 된다고 하는 포기한 일 중, 내가 하면 60퍼센트 정도는 '된다', 아니 정말 '됐다'. 나의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끈질지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이었다. 남들이 1~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하니, 그만큼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

저자의 끈질기고 우직스러운 실행력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모아보면 아래와 같다.

  • '경영학 원론' 10번 이상 숙독
  • 약국 창업 초기 6년간 전국 방방곡곡 유명 약국 탐방 가르침 청함.
  • 고등학교 때 전교 459등에서 노력 전국 486등.
  • 작심삼일의 반복, 고등학교때 일요일마다 금식하며 결심 다짐.
  • 1994년 마산역 앞 대형약국 개설. 시장조사. 가구수/유동인구수, 횡단보도 30분 단위 기록, 대형 빌딩 상주 인원, 내방 인원 층별 인터뷰 기록. 인테리어 시작전 간판부터 주문.
  • 전화회선 불통 문제 발생. 20 개 국선 전화 일일이 확인. 회선 당 50회 벨 소리 확인. 도표 만들어 체크. 12개 국선 문제 없음. 8개 국선 통화 불규칙 연결 발견. 꼬박 12시간 소요.
  • 5년간 학원사업 배우기 위해 매주 서울-마산 왕복.
  • LG전자 주관 중국 견학 프로그램. 여행사/항공사 착오로 좌석 예약 누락. 일행은 출발. 여행 포기. 혼자 대신 북경행 비행기 탑승. 택시로 천진행. 안개로 고속도로 폐쇄. 철도로 천진행. 일행에 합류. 협력업체 LG전자로부터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돌파한 사람이라는 인정받음.

나눔과 섬김, 마음경영,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

 

저자는 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나눔과 섬김'을 들고 있다. 고객을 단지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으로 보기 보다는 '은인'으로 생각하고 정성을 다한다. 고객 감동을 넘어 고객의 마음을 얻는 '마음경영'이라고 부른다.

나는 우리 사이트의 학생과 부모님을 단순한 고객이 아닌 은인이라 생각하고 있다. 약국을 할 때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손님이 내게는 은인이었다. 때문에 단순히 한 사람의 회원이 느는 것보다, 우리 회원 하나하나가 정말로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이라는 은인이 잘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공부를 시켜야 한다.

고객에게 성심성의를 다해 친절과 감동을 주면 그들은 내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한 마음을 갖게 된다. 이처럼 고객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을 받으면 세상 그 무엇도 얻을 수 있다.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마음을 얻기 위해 먼저 해야하는 것은 바로 '주는 것'이다.

감동을 주는 요소, 즉 사람의 마음을 잡는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주는 것'이다. 꼭 물질이거나 금전적인 것일 필요는 없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정성과 시간, 노력을 주면 된다.

이것은 또한 직원 감동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게 저자의 믿음이다. 실제로 저자는 원칙을 강요하고 카리스마로 조직을 압도하며 이끌어가는 스타일이기 보다는 열정과 긍정으로 '순리를 따르는 힘'을 전파하며 투박하지만 정겨운 경상도 사투리로 직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쓴다.

  • 이직하려는 직원, 다섯 차례 설득, 인연의 끈을 쉽게 놓치 않음
  • 직원 아내 선물을 챙겨줌
  • 직원 자녀에게 용돈 챙겨줌
  • 어버이날 감사함을 담은 금일봉 나눠줌
  • 행사 후 발견한 직원 남편 낡은 지갑에 쪽지와 함께 십만원 수표 넣어서 돌려줌
  • 틈만 나면 장점을 찾아 칭찬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저자의 자세는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와의 일에서도 잘 보여진다. 그럴 필요없다는 주변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조선족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3년치 퇴직금을 줬다. 귀국한 후에도 안부전화는 수신자부담으로 걸라고 했다. 불법 체류자 신분이었던 도우미 아주머니에게는 2년치 퇴직금을 미리 지급하기도 했다. 얄팍한 계산속을 냉정하게 드러내고 비용을 아끼기 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더 가치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히려 자신은 복이 많다고 말한다.

'믿을 만한 가사 도우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다'는 요즘, 우리 집은 사람 구할 걱정이 없다. 중국 요령성 무순에 있는 아주머니가 한국에 나와 있는 동네 사람을 알아서 연결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우리나라도 아닌 머나먼 타국에서 우리 집 도우미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저자는 누구를 만나든 '복을 주러 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아주 예외적인 일부 사기꾼이나 협잡꾼을 제외하면 당장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도 진심으로 대하면 도움이 될 사람을 연결받을 수도 있고 그게 바로 복이라고 말한다.

동업자, 종업원, 상급자, 가족, 친척 모두가 '복의 전령사'일 수 있다. 주위의 그 누구도 머뭇거림 없이 들어올 수 있도록 가슴을 열어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내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통해 받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지금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저자에게 '나눔'은 또다른 에너지의 원천이다. 약국 경영 1년만에 600만원 빚 청산하고, 어렵고 빠듯한 시절이지만 장학금을 매월 준비해서 교방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전달했다. '나누는 기쁨'과 함께 좋은 일한다는 인사까지 덤으로 받았다.

나눔도 중독이 된다. 한 번 나누고, 두 번 나누다보면 그 즐거움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자신만을 위해 아등바등거리는 삶은 항상 숨이 가쁘기 마련이다. 그러나 조금씩이라도 남을 위하고 배려하다보면, 오히려 여유가 생긴다. 더불어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더욱 열심히 일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눔'은 비즈니스에도 적용된다. 저자는 직원 마인드와 자영업자 마인드를 비교하면서 무색무취의 무미건조한 직원보다는 발로 뛰며 스스로 일을 만드는 자영업자 마인드가 더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지근성을 버리고 나눠주고 베푸는 부자 마인드를 가져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이 차려놓은 밥상에 염치없이 수저만 들고 엉덩이를 비집고 들어앉는 거지근성은 버려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라도 베풀고 나눠주는 부자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 얻어먹는 마인드가 아니라 나눠주는 마인드가 발달되어 결국에는 남에게 많은 것을 나눠줄 능력을 갖춘 사람, 즉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성공을 위해서도 자신의 능력을 나눠주고 베풀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는 꽤 독특한 해석이다.

 

성공을 위한 도전과 비즈니스의 황금률

 

저자에게 늘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작고 큰 실패들이 있었다. 행로를 변경할 때마다 주변의 만류와 반대도 많았다. 하지만, 늘 깨어있고자 했고, 고객에 집중하고자 했고, 곰꼼한 준비를 거쳤고, 확신이 들 때에는 결단과 실행을 주저하지 않았다.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기필코 성공하고 말겠다는 엄청난 결심과 에너지가 있다. '안 된다'는 사람들의 말을 뒤집기 위해서라도 두 세 배의 노력을 기울인다.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바로 남다른 경쟁력과 성공 신화가 나오는 것이다.

아무런 조사와 준비없이 무턱대고 뛰어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이 준비될 때까지 보류하고 기다리지는 않았다. 비즈니스 현장은 치열한 경쟁의 장이기 때문이다.

내가 완벽하게 준비하는 동안, 경쟁자들은 실전에 투입되어 경험을 얻고 있다. 경험으로 얻는 실전능력은 그 무엇보다 강한 경쟁력이 된다. 때문에 경쟁 요소에 대한 기본 소양들을 습관화하면서, 특정 경쟁 요소나 특정 자원만 갖추고 바로 전투에 뛰어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자금과 직원의 선순환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매출이 떨어진 첫 날을 예의주시한다. '매출이 떨어진 첫 날'이 아니라 '내리막으로 가는 첫 날'이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다. 바로 시스템을 점검하고 대책을 강구하며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준다. 허세와 낭비를 줄이고 직원 복리에 선투자한다.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어야 이직이 줄고 좋은 직원이 좋은 직원을 구해오는 구인의 선순환도 일어난다.

 

또한 저자는 '무리가 가지 않는 맥시멈(maximum)'을 비즈니스의 황금률이라고 부른다. '최대 수익 창출'이라는 비즈니스 속성에 매몰되어 욕심이 지나치게 되는 것을 경계한다.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의 서비스에 충실했다면, 이제는 맥시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소비자가 스스로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가격을 요구하지 않은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직원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맥시멈만 강요하는 카리스마는 오리가지 못한다. 고객에게나 직원에게나 '순리를 따르는 맥시멈'을 추구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나누고 베풀어라, 목회자인 아버지의 유산

 

치열하고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독특한 '마음경영'과 '나눔과 섬김'이라는 철학을 유지할 수 있는 저자의 기본 토대는 목회자였던 아버지의 말씀과 기독교인인 저자의 믿음이다. 이와같은 정신적인 안정감이 '긍정적인 사고'와 '불굴의 의지'를 떠받치는 기초이다.

 

8만8천명인 회원수를 반올림해서 10만으로 발표하려는 홍보담당자에게 의외로 정직을 강조하는 저자의 모습은 색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정직과 신용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정직은 은행의 예금통장과 같다. 자신이 넣은 정직은 신용과 믿음이라는 확실한 이자를 남긴다. 오래도록 쌓은 신용은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성공의 필수 요건이며,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큰 밑천이 된다. 워낙 믿을 만한 사람이 드문 세상이다보니, 결국은 정직한 사람에게 거래나 계약의 기회가 주어지기 마련이다.

저자는 사업상 사람을 만나 식사를 할 때 가끔 '카드' 때문에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고 한다. 동창인 동시에 고객인 경우 회사 카드를 써도 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보수적인 신앙생활과 엄격한 가정교육을 통해 정직이 습관처럼 몸에 배였고, 그것이 자신의 가장 큰 자산인 '신용'을 얻는 결정적 덕목이었다고 한다.

 

진정성의 울림

 

경제경영서적들 중에는 읽고 나면 괜히 눈만 베렸다는 느낌이 드는 책들이 참 많다. 특히나 성공한 사람들이 자서전처럼 써낸 책들에는 함량부족이거나 순전히 자기자랑으로만 가득찬 경우가 많다. "난 원래 잘나서 성공했거든. 니네도 한번 해볼테면 해봐라. 잘될려나." 이거나 자신만의 성공법칙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무리한 일반화를 통해 도출한 도식을 제멋대로 강요하기 십상이다. "나만 믿고 이대로만 하면 돼. 참 쉽지."

 

그런 면에서 적어도 이 책은 진정성의 울림같은 것이 담겨있다. 꽤 잘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고, 엄청난 노력파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도덕적이기 까지 해서, 다소 기를 죽이는 면모가 없지는 않지만, 혼자만의 호의호식을 위한 성공을 향해 독기를 가득 품고 번뜩이는 안광 같은 게 없어도 부단한 혁신과 노력을 통해 최선으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성공이고 실제로 성공으로 다가가는 여정임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가는 것이 성공을 위한 아주 기본적인 소양임을 일깨워 준다. 읽고 나면, 뭔가가 오래 울림으로 남는다.

 

또다른 분류법에 따르면 경제경영/처세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천사표와 악마표. 이 책은 천사표이다. 사악해지라는 악마표로 몰려가는 세태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천사표로만 치우치는 것 역시 현실감을 떨어뜨리고 이상주의로 날아오르는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균형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간을 취할 수 없다면, 이왕이면 나도 천사표에 한 표를 던지고 싶다.

s***k 2007.08.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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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진짜 비즈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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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대표의 일을 대하는 태도. 아마 엠베스트가 200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남과 달라야 한다는 저자의 강박과 작은 일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그리고 사업관계상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주어진 사명에 성실히 임한 자세가 아닐까 싶다.   오래전 총각네 야채가게란 책을 읽으면서 경험했던 뜨거운 기운을 오랫만에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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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대표의 일을 대하는 태도.

아마 엠베스트가 200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남과 달라야 한다는 저자의 강박과 작은 일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그리고 사업관계상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주어진 사명에 성실히 임한 자세가 아닐까 싶다.

 

오래전 총각네 야채가게란 책을 읽으면서 경험했던 뜨거운 기운을 오랫만에 느낄 수 있었다. 성공에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단 누가 실천에 옮기는가가 중요하다.

실천하기 위해 3일마다 작심삼일하면 된다는 재치있는 아이디어는 김성오 대표의 위트마저 느껴진다.

동네 4.5평 약국에서 온라인 교육기업의 CEO까지..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그 어떤 일에도-그것이 크건 작건- 열정을 갖고 매달리는 근성이 오늘날 성공을 바라며 뛰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중요한 실천덕목이 아닐까 싶다.

 

4.5평 시절의 육일약국의 사진들이 책의 중간중간에 수록되었다면, 좀 더 실감있는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아쉽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7.09.19. 신고 공감 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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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장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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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평짜리 약국도 있었다 그것도 지방의 한 도시 마산에.. 교방동의 한 변두리에 위치해서 사람들이 찾기 쉽지 않은 곳인데.. 저자인 김성오약사의 집념과 의지로 마산의 랜드마크가 되어 버렸다   4.5평짜리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든 것이다 6백만원의 빚으로 약국을 시작,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CEO로 우뚝 섰다   약사에서, 청소기 제조업체의 사장으로, 다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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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평짜리 약국도 있었다

그것도 지방의 한 도시 마산에..

교방동의 한 변두리에 위치해서 사람들이 찾기 쉽지 않은 곳인데..

저자인 김성오약사의 집념과 의지로 마산의 랜드마크가 되어 버렸다

 

4.5평짜리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든 것이다

6백만원의 빚으로 약국을 시작,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CEO로 우뚝 섰다

 

약사에서, 청소기 제조업체의 사장으로, 다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사장까지..!!

김성오 대표의 인생역정은, 열정과 집념이 보여준 신화창조의 역사이다

 

김성오사장은 육일약국을 경영하면서 얻은 성공 신화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도전을 주고 있다

 

600만원의 빚으로 시작하여 마산 교방동 변두리에 위치한 육일약국은..

육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칠일째 되는 일요일은 안식일로서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휴식을 취하기 때문에 육일만 문을 연다는 뜻으로 약국이름을 육일약국이라 정하였다

 

저자는 이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보자는 의지를 가지고

택시를 탈때마다 육일약국으로 가자고 요청,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면 약국위치를

부연설명해 주었다

3년후 마산 택시기사, 창원의 택시기사들이 육일약국의 위치를 모두 알게 되었다

 

[고객을 유혹해야 한다]

밝은 조명으로 약국을 더 환하게..

마산에서 자동문을 두번째로 설치하여 동네 꼬마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열려라 참깨..라고 불리웠던, 자동문은

육일약국의 존재를 알리는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중요하다]

한방공부를 시작해서, 약국내에서 한약냄새를 풍기게 되었고, 이는 후각마케팅,

즉 구매충동을 자극하게 되어 한약과 양약이 동시에 판매되게 되었다

 

[고객창출과 고객만족]

손님에 대한 세가지 단상을 항상 하였다

오늘 만족했을까..?

다음에 다시 올까..?

다음에 다른 사람까지 데리고 올까..?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한 만족스러운 답이 나올때까지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모든 사람은 복을 주러 온 사람이니, 지극 정성으로 대하자.. 는 일념으로

모든 고객을 내 가족처럼 극진히 모셨다

 

손님 개개인의 이름을 외웠고,

동네 아주머니에게도 차를 대접하였으며,

길을 물어오는 사람을 직접 동행하여 목적지까지 안내하기도 했다

 

[사람에게 잘하라]

무조건 먼저 베풀어라

사람들은 신세지고는 못산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법"

평소에 대접 못 받는 사람에게 더 잘하라"

 

김성오 사장은 직원모임에서 너무 낡은 지갑을 발견하고는,

10만원짜리 수표와 메모를 남겼다

"새 지갑을 살때 보탰으면 좋겠다"

그렇다.. 장사란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정직이 최고다]

4가지 금기사항이 있는데...그것은,

아닌 것을 맞다고 하지 말라

맞는 것을 아니라고 하지 말라

작은 것을 크게 과장하여 말하지 말라

큰 것을 축소해 말하지 말라            

 

...이다

 

정직은 은행의 예금통장..이다

오랜 신용은 성공의 밑천이다

 

이 세상에 대박은 없다

4.5평 약국을 가지고 비전이 없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김성오 사장은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일념으로

비전을 만들었고, 그 비전을 실현했다

 

인생에 대박은 없는 것이다

대박은 작은 정성과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일즈의 기본도 배웠고 사업가의 마인드도 깨우쳤으며,

고객만족이 뭔가도 깨달았다

사장의 철칙에 대해서도 알았고, 인생과 사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느끼고 배웠다

 

너무나도 좋은 책이고, 그래서 2007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던 것 같다

2007년의 책을 넘어서 오래도록, 독자에게 희망을 주고, 힘이되는..

비타민과 엔돌핀과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이미 읽었거나, 소장하고 있겠지만..

내 가까운 지인중에 이 책이 아직 없거나 읽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곧바로 추천해주고, 선물하고 싶다

 

책 한권이 주는 효용을 어떤 것이 대체할 수 있겠는가...

김성오 사장과 같은 훌륭한 사람과의 대화는, 책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저자의 성공특강도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모든 이에게 강의실의 문이 개방되어 있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지만,

특히, 사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8.12.02.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힘없이 한 번에 읽게되네요...
"막힘없이 한 번에 읽게되네요... " 내용보기
이론적인 내용 하나 없이도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와 경영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책 내용 중 독창적인 경영노하우가 다름아닌 섬김의 경영이라는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이 가네요. 기존의 경영 or 성공관련 지침서가 대부분 해외 저자의 내용을 번역하거나 아니면 이론 위주의 내용을 다루다 보니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
"막힘없이 한 번에 읽게되네요... " 내용보기

이론적인 내용 하나 없이도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와 경영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책 내용 중 독창적인 경영노하우가 다름아닌 섬김의 경영이라는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이 가네요. 기존의 경영 or 성공관련 지침서가 대부분 해외 저자의 내용을 번역하거나 아니면 이론 위주의 내용을 다루다 보니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이 책은 저자 본인의 삶의 기록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나와 다르지 않은 사람이 쓴 평범한 글이라는 점이 더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으니 가볍게 읽어보세요~

k****m 2007.07.16.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