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내용이 많지는 않고, 엄청나게 새로운 내용이 들어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불평을 터뜨린다면 뉴턴의 진정한 매력을 알고 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한다.
쉽게 과학적인 내용을 전달하면서, 좋은 볼거리들로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야말로 뉴턴의 매력. 각 장들을 넘겨보다가 가장 끌리는 사진을 보면서 잠시나마 상상 속에서 태양계의 다른 행성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