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프콘이라는 힙합가수의 '아버지'란 노래..
실제로 쌀가계를 운영하시는 데프콘의 아버지에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한다. 뮤비 영상의 사진은 진짜 데프콘 아버지고 중간에 나레이션도 실제로 데프콘 어머니 목소리임..
출근길..차에서 이노래를 듣고 펑펑울었다.. 그냥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났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아팠다...
지금하늘에 계실.. 나의 아버지를 생각한다.. 꿈에도 한번 나타나지 않으셨다.. 그분... 그립지만 얼굴이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