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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의 힘! 완전소중 시바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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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 대비 한국 팬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시바타 쥰의 5집이 라이센스 되었다.   시바타 쥰 하면 역시 2집앨범 수록곡인 타메이키, 월광욕 그리고 3집의 미성년이 가장 우리 나라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 이러한 피아노선율이 돋보이는 2집 타메이키(한숨)과는 다른 변화가 엿보이는 앨범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예전과 비슷하나 (피아노연주곡+발라드곡+왕자님시리즈1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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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 대비 한국 팬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시바타 쥰의 5집이 라이센스 되었다.

 

시바타 쥰 하면 역시 2집앨범 수록곡인 타메이키, 월광욕 그리고 3집의 미성년이 가장 우리 나라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 이러한 피아노선율이 돋보이는 2집 타메이키(한숨)과는 다른 변화가 엿보이는 앨범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예전과 비슷하나 (피아노연주곡+발라드곡+왕자님시리즈1곡) 이번에는 새롭게 보컬솔로가 추가되었고, 편곡도 다양해졌으며 약간은 재즈적인 요소까지 관심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타이틀 곡 히로미는 시바타 쥰의 기존의 특징과 변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수작이다. 전체적으로 뭐랄까,좀 더 프로다워졌다 할까..그런 느낌이다.

 

'비움'과 '여백'그리고 잔잔한 보컬에 중점을 둔 팬들에게는 오히려 편곡이 좀 더 화려해졌다고 해서 "예전의 느낌이 아니다" 는 느낌을 줄지도 모르겠지만, 오히려 2집에서 똘똘 뭉쳐진, 그리고 바짝 긴장한, 치우친 모습에서 자신의 힘을 빼고 다양한 음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쥰을 만날 수 있다. 물론, 쥰 특유의 가사도 더욱 깊어지고 슬퍼졌다.

 

노래에 처음 반하고 그녀의 가사에 또 한 번 귀기울이게 되며 이런 노래들과는 너무나 다른 천진난만한 시바타쥰의 다이어리를 만나고, 비슷 비슷한 곡들 중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시바타 쥰은 정말 알면 알 수록 그 자체가 빛나는 완소 싱어송라이터임에 틀림없다.

d*****e 2007.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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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그 이상 할 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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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가수군요..   감미로운 목소리는 여전하고 음색도 너무 좋아요..   멜로디도 전혀 거부감이 없고 앨범 전체가 너무 잘 만들어졌어요.   제가 에지간하면 돈주고 시디를 안사는데 시바타준의 앨범은   돈을 주고 사도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일본노래 안들어본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실수 있는 곡입니다..   꼭 한번 들어보세요.. 후회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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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가수군요..

 

감미로운 목소리는 여전하고 음색도 너무 좋아요..

 

멜로디도 전혀 거부감이 없고 앨범 전체가 너무 잘 만들어졌어요.

 

제가 에지간하면 돈주고 시디를 안사는데 시바타준의 앨범은

 

돈을 주고 사도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일본노래 안들어본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실수 있는 곡입니다..

 

꼭 한번 들어보세요.. 후회는 절대 안하실겁니다.^^

g***s 2008.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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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노래하는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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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노래하는 요정. 시바타 준은 작사/작곡을 직접하는 비교적 희소성(?) 있는 가수이다. 이번 앨범은 5번째 앨범으로서 국내에 라이선스되는 첫번째 앨범이고 본인에게도 처음으로 구입하는 앨범이다. 일단 곡부터 들어보았다. 앨범의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통일된 분위기이다. 음악을 분류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굳이 분류하자면 발라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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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노래하는 요정.

시바타 준은 작사/작곡을 직접하는 비교적 희소성(?) 있는 가수이다.

이번 앨범은 5번째 앨범으로서 국내에 라이선스되는 첫번째 앨범이고

본인에게도 처음으로 구입하는 앨범이다.

일단 곡부터 들어보았다.

앨범의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통일된 분위기이다.

음악을 분류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굳이 분류하자면 발라드 정도라고 해야되나 싶다.

약간 지루해질 수도 있는 구성이지만 노래자체가 좋아서 그다지 지루하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마츠다카코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어찌보면 마츠다카코의 곡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들도 있고 해서 듣기가 더 좋았다.

곡이 좋은데 비해 시바타준의 목소리는 조금 딸리는 듯한 느낌이다.

잔잔하게 부를때는 그저 평범하고 듣기에 편안한 목소리지만 고음처리가 좀 힘들어 보인다.

앨범 포장지에는 시바타준의 내한 팬미팅이 있다는 글귀가 적혀 있는데 앨범의 구입과는 상관없어 보인다.

마케팅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어찌보면 지금 같은 때에 별 도움이 안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한글로 해석된 가사가 들어있는 것은 여전히 반갑다.

YES마니아 : 골드 o******k 2007.07.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