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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출신의 올리비아. 나이가 이제 겨우 21살.
재즈 특유의 창법이 특별히 느껴지지는 않으나, 맑고 청아한 목소리, 그리고 보사노바 특유의 가벼움을 느끼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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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아침이슬같은 목소리. 황홀하다.
단순히 목소리로 사람을 매혹시킨다. 그런데 얼굴도 예쁘다.
어디 팬클럽없나.. 가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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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a little bit of sweetness in your life by listening to her songs! 정말 정말 강추 ♥
다음은 간단한 프로필..<출처:위키피디아> 음 85년생. 동생이구나.. ㅋ Olivia Ong is a Singaporean singer. Although Ong has sung in English and Japanese, a majority of her works are in English. Born: October 2, 1985 (age 26), Singapore Record label: HIM International Music Albums: A Girl Meets Bossanova, A Girl Meets Bossa Nova 2, Best of Olivia, More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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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이 나온지도 6년이 지났다. 그리고 내가 이 음반을 구입했던 것도 거의 4~6년이 되어간다. 일본인 가수 올리비아의 "fly me to the moon"을 우연히 듣고 그 매력에 빠져들어서 바로 구입하게 된 음반이었던 만큼, 이 앨범(a girl meets bossanova)통해 소녀의 감성으로 충만한 보사노바를 만끽할 수 있었다. 보사노바라는 장르가 이렇게 여성스럽고 감성적으로 발전할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이 앨범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만한 그런 친축한 곡도 들어 있어서 원곡과의 느낌을 비교하면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