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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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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질문에 대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책을 찾은 것 같습니다. 질문이라면 타인에게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은 나 자신에게도 질문을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하려면 질문을 잘 해야 한다는 말은 여러 책에서, 여러 사람들에게서 많이 들어왔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랐었습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이 제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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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질문에 대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책을 찾은 것 같습니다. 질문이라면 타인에게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은 나 자신에게도 질문을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하려면 질문을 잘 해야 한다는 말은 여러 책에서, 여러 사람들에게서 많이 들어왔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랐었습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이 제게 정말 큰 도움이 되어서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요즘 제가 영업을 배우고 있는데요, 사장님은 ‘나 자신이 말하기보다 상대로 하여금 말을 하게 만들어라’라고 말합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 만들려면 질문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것은 이론만으로는 알아내기 힘들 것입니다. 오랜 경험에 의한 노하우로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 책은 그런 노하우들을 쌓기에 최적이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아하, 이렇게 질문하면 되는구나.’라는 말이 계속 터져왔습니다. 그만큼 이 책의 내용은 제게는 새로운 정보였고, 신선한 세계였습니다. 질문만 잘 해도 성공한다는 저자의 말이 책을 읽기 전에는 ‘너무 과장해서 말하는군.’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질문만 잘 해도 성공한다.’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방법대로만 한다면 정말 아주 쉽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저는 성공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습니다.

n****7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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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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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삶의 방법이 다르다. 그들은 끊임없이 다르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큰 질문을 하라! 엉뚱한 질문을 하라! 당신의 성공을 상상하라!” 이 책의 표지에 나온 말로 저자가 독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가장 핵심적인 말인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우리의 삶은 바로 우리가 던지는 질문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나는 왜 ”라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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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삶의 방법이 다르다. 그들은 끊임없이 다르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큰 질문을 하라! 엉뚱한 질문을 하라! 당신의 성공을 상상하라! 이 책의 표지에 나온 말로 저자가 독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가장 핵심적인 말인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우리의 삶은 바로 우리가 던지는 질문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나는 왜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기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라는 대답밖에 얻을 수 없고, 이는 결국 행동을 포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도 저자가 이야기한 것과 같은 경험을 자주 했다. 일이 안 풀릴 때마다, 또 주위사람이 나보다 더 잘 될 때마다 나는 항상 나에게 이렇게 질문 했다. 나는 왜 그 사람보다 못한 거지  그에 대한 대답은 두 가지다. 하나는 그 사람이 나보다 아부를 잘하거나, 줄을 잘 섰거나, 기회를 잘 잡았거나 이다. 이런 대답은 나에게 어떤 행동도 유발시키지 못한다. 그저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것만 한탄하게 만들 뿐이다.

 

또 하나는 내가 그보다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질문의 답은 대부분 그래서 나는 더 열심히 해야 돼라는 생각보다는 그래서 나는 그보다 못할 수밖에 없다는 암시를 나에게 준다. 그러면 그 다음의 행동은 속상함을 달래기 위해 술 한잔 하면서 신세타령하는 것 밖에 더 있겠는가?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봤다. 우리의 삶은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말로 나타나며, 그 말에 따라 행동한다. 따라서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던지 간에, 그것에 대해 어떻게 질문 하느냐에 따라 대답은 달라지고, 당연히 행동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 내 앞에 나타난 현실, 앞 길을 가로막았다고 느끼는 장애물 자체가 문제이기 보다는 그것에 대해 내 자신에게 뭐라고 질문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것이 된다.

 

이 책 내용 중에 몇 가지 기억 나는 것이 있다.

 

하나는, [사람이 생각할 때]라는 책을 쓴 제임스 알렌의 말이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우기를 멈추지 않았고, 결국 큰 회사의 임원으로 일하다가 38세에 회사를 그만두고 한적한 지방으로 내려가 저술활동에만 여념 한 사람이다. 젊은 시절, 남은 삶을 글만 쓰며 살아갈 수 있는 경제력을 어느 정도 만든 것이다. 그는 진정한 성공을 하려면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하라고 한다. 왜 아닌가(왜 못해)? 나라고 못하란 법이 있는가  그게 지금이면 왜 안되는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행동하라는 것이다. 긍정적인 질문,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 속에서 원망보다는 실제 행동할 방법을 찾으라는 말이다.

 

또 하나는, 노숙자들에게 수개월씩 인문 학을 가르치고 나면, 그들의 질문 자체가 달라진다고 한다. 즉 인문 학의 질문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말인가 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달라진다고 한다. 이는 결국 사람의 행동은 그들이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말해 준다.

 

세 번째는 저자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물어 본 질문,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가, 에 대한 어떤 학생의 대답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아쉬울 것 없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마음 편히 두 다리를 뻗고 잘 수 있는 것. 이 내용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삶과 비슷하다는 생각에 무척 반가웠다. 물론 경제적으로 아쉬울 것 없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대답을 한 학생은 자신의 삶을 이런 모습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는 점이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답변이 그의 삶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질문, 이것은 내가 나의 가치와 태도, 그리고 삶의 방향을 표현하게 만드는 무척 중요한 자극제다. 똑 같은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머리는 그에 맞는 대답을 할 것이고, 행동은 그 대답에 따라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이 우리가 평소 별 생각 없이 해 대는 질문의 의미와 그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일깨워 졌다는 점에서 저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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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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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다. 질문이 답이다. 저자는 인생의 성공을 향한 목표도달 과정에서 뺴놀 수 없는 것이 질문 이고, 꼭 해야 하는 것이 질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질문에 관한 여러가지 방법과 노하우를 간단 명료하고 확실하게 전달이 되도록 썼다는 점에서 계발서로서의 점수는 별 5개를 다 주고 싶다. 또한 질문 분야에 따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로 좀 더 자기계발서로의 친근감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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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다. 질문이 답이다. 저자는 인생의 성공을 향한 목표도달 과정에서 뺴놀 수 없는 것이 질문 이고, 꼭 해야 하는 것이 질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질문에 관한 여러가지 방법과 노하우를 간단 명료하고 확실하게 전달이 되도록 썼다는 점에서 계발서로서의 점수는 별 5개를 다 주고 싶다. 또한 질문 분야에 따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로 좀 더 자기계발서로의 친근감을 높여준다.

 

총 4장으로 나누어진 질문 분야는 각 장마다 4~6개의 소분야가 딸려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질문이라는 것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 읽는 내내 질문에 이런 뜻이 포함되어 있었는지 의아해 할 때도 있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어서 술술 읽혔다. 각 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은 1장인 <성공하려면 스스로에게 물어라> 이다. 역시 성공에 다다르려면 주위, 또는 사물에 질문은 던지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의 주체성을 전제로한 질문이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 내용을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스스로에게 질문은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냈다는 것이다. 항상 학생처럼 의문을 품고 남보다 색다른 답을 찾아내는 사람이 성공한 삶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중학교 졸업 후 구로공단 등지의 공장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항상 "다른 사람들도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고 성공했는데 나라고 못하란 법이 있는가?"라는 인생의 물음을 가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다고 한다. 노력해도 별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그는 독학으로 대학에 진학했고 이어서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얼마나 놀라운가? "다른 사람들도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고 성공했는데 나라고 못하란 법이 있는가?" 라는 질문 하나로 성공을 이룬 것이다. 지은이 정보에서 이 글을 보고 맨 처음 느낀 감정은 감동이였다.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바탕으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해도 불평을 늘어놓고 항상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저자는 공장에 다니면서 오직 질문 하나로 달려온 것이다. 책의 첫 내용을 보지 않고도 이런데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벌써 질문 하나가 나의 인생에 깨달음을 준 것이다.

 

다음으로 이 책을 통해 나의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킨 질문 방법이 하나 있었다. 바로 "왜?", "언제쯤?" 이란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집에서나 또는 학교, 직장에서, 지인들 혹은 나에게 항상 "왜?", "언제쯤?" 이란 의문사를 붙여서 불평한 적이 있을 것이다. "왜?"라는 의문사는 항상 남을 희생하는 말투거나, 자신을 깎아 내리고 절망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악효과가 있다. 이런 악효과를 치료하는 방법이 "왜?"라는 의문사 대신 "무엇"과 "어떻게" 라는 의문사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언제쯤 또한 마찬가지 이다. 언제 한번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으로 "왜?", "언제쯤?" 이란 의문사를 사용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무엇"과 "어떻게"로 바꾸어 보아라. 그러면 확실히 무언가가 다르게 느껴지고 좀 더 바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공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질문도 성공의 방법 중 한가지에 속한다. 속한다고 해서 묻혀지고 안봐도 되는 것이 아니라 속해져 있기 때문에 꼭 참고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항상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는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변화를 확실히 느꼈다. 전전긍긍하던 문제도 좀 더 빠르고 합리적이게 답을 찾아낼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좋은 긍정적인 역할을 가져다 주었다.

 

"성공에 이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답이다.

o******3 200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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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으로 나를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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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적힌 대로 질문은 나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나를 바꾸기 위해 기존의 나의 생활과는 다른 무언가를 어렵게 하지 않아도 되고 무언가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말입니다.   저자의 말씀대로 한국 사람들은 질문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강연회 같은 데 가더라도 궁금한 것이 있어도 이런 것을 물어봐도 되는지 생각만 하다가 질문을 못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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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에 적힌 대로 질문은 나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나를 바꾸기 위해 기존의 나의 생활과는 다른 무언가를 어렵게 하지 않아도 되고 무언가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말입니다.

  저자의 말씀대로 한국 사람들은 질문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강연회 같은 데 가더라도 궁금한 것이 있어도 이런 것을 물어봐도 되는지 생각만 하다가 질문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토론 문화가 잘 형성되지 않는 것도 질문이 적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 얘기만 하고 남의 얘기를 듣지 않으니 내 생각에 대한 강요는 있어도 토론은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직접적 의미의 질문 말고 내가 왜 살고 있나,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자신의 삶의 태도와 목표에 대한 의문인 간접적 의미의 질문을 많이 해야 사람이 성숙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하루하루에 충실하다 보니-제 자신은 이것만해도 자랑스럽지만-너무 근시안적으로 살아온 것 같네요. 그래서 열심히 산다고 해도 큰 발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라든가, 목표와 같은 인생 전반에 대한 설계 없이 오늘에 만족하면서 너무 안일하게 살아왔던 것 같아요. 고해성사 같지만.

  ‘질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긍정적인 질문이 긍정적인 생각을 낳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도, 살아가다 보면 후회의 말, 자조 섞인 탄식을 주로하게 됩니다. 늘 긍정의 질문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마음먹었답니다.

  책 뒤편에 수록돼 있는 ‘마음을 여는 질문 364’는 옆에 두고 나 자신을 늘 점검하는 워크북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의 욕망을 억제하고 새로운 생활을 준비해야 하는 등의 제약조건 없이 쉽게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쉬운 방법이라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로뎅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이 책은 그 사람처럼 나에 대해서 늘 질문하면서, 탐구하면서, 고민하면서 옳은 방향으로 더 나아가서는 성공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y******u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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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질문이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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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칭이 대두되면서 지금까지 질문과 관련되어 좋은 책들이 이미 많이 나왔다. 이미 그런 책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떨까 살피려는 마음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읽으면서 쉽게 마음을 열 수 있을만큼 책이 깔끔하고 내용도 좋고 이전에 질문과 관련해 알지 못했던 것들도 많이 알 수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필자 자신이 아버지의 "질문" 하나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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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칭이 대두되면서 지금까지 질문과 관련되어 좋은 책들이 이미 많이 나왔다.

이미 그런 책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떨까 살피려는 마음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읽으면서 쉽게 마음을 열 수 있을만큼 책이 깔끔하고 내용도 좋고

이전에 질문과 관련해 알지 못했던 것들도 많이 알 수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필자 자신이 아버지의 "질문" 하나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리라!!

조금 읽다가 나도 모르게 저자가 궁금해서 프로필을 보게 되었다. 한국 저자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로 관심을 안 가졌던 것이 사실인데 책을 읽다보니 질문에 대해 참 명료하게 잘

설명해놓았기 때문에 절로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프로필을 보니 저자 자신이 참

대견한 성공인이었다. 감히 표현하자면 힘차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은 프로필이었다.

그래서인지 내용도 쉽고 좋지만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 내용 자체는 다른 누군가의

글이나 말에서 인용한 것이 많다. 그런데 너무 좋은 말들을 많이 인용했기 때문에

그것 자체로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는 문구가 많다. 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실제적으로 자신에게 던질 수 있는 질문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고 뒤에는 아예 부록으로

주제별로 분류해 질문들만 묶어 수록해놓았다. 정말로 진지하게 이런 질문들에 스스로 답해본다면

인생을 바꿀만한 좋은 질문들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정말로 질문으로 바뀌었다.

우리는 왜 안되겠는가!! 한 번 읽고 덮어둘 책이 아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목적했던바대로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또 읽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사갈 때 정리대상이 아니라 꼭 챙겨가야 하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저자의 글이라서 읽기 쉬웠고 내용도 도전적이고 너무 좋았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을 던지려 한다.

질문이 답이라는 말은 정말로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성공을 원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한다.

t******e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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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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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리말을 읽게 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이사갈 때 버릴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가져갈 만한 책 최소한 두 번은 읽어볼 만하다고 여겨지는 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질문이 답이다는 책은 제게 이 두 자기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나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원하는 모든 해답은 질문에 있습니다.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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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리말을 읽게 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이사갈 때 버릴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가져갈 만한 책

최소한 두 번은 읽어볼 만하다고 여겨지는 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질문이 답이다는 책은 제게 이 두 자기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나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원하는 모든 해답은 질문에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 나에게 물어봅니다.

스스로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말보다는 질문을 많이 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고귀한 생각이 고귀한 사람들 만들고,

천한 생각이 천한 인간을 만들어낸다는 제임스 알렌의 말처럼

내가 생각하는 바가 바로 나 자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운명의 노예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의 노예라고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말했습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말처럼 결심은 잘하지만 

생각한 것을 지금 바로 실천하는 것에는 약했습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도 '사과가 왜 땅에 떨어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우리의 생활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무 보상도 바라지 않고 자기 것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부자이며,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질문에 대한 부분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질문이 없는가 물어보았을 때 대부분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어렸을 때부터......

 

질문이 답이다에서는 다양한 이야기와 읽으면 좋은 책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먼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릴 때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질문에 대한 답을 듣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질문을 해 올 때 미리 질문노트를 마련해 두어

이야기 하기나 이해시키기 힘든 부분이 나왔을 때 적어 놓았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좋은 교육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j********1 200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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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통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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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질문 그 자체에서 답을 찾기 보다는 질문을 갖고자 하는 사고력을 갖추는 것에서 답을 찾고자 한다. 사실 우리는 질문을 하고 무엇인가를 물어보는 것에 매우 인색하다. 결국, 이러한 인색함은 나의 생각에 있어서 고정된 틀에다 묶는 역할을 한다.   재밌는 것이 있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가졌다고 한다. "내가 쓴 이 책이 독자로 하여금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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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질문 그 자체에서 답을 찾기 보다는 질문을 갖고자 하는 사고력을 갖추는 것에서 답을 찾고자 한다.

사실 우리는 질문을 하고 무엇인가를 물어보는 것에 매우 인색하다.

결국, 이러한 인색함은 나의 생각에 있어서 고정된 틀에다 묶는 역할을 한다.

 

재밌는 것이 있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가졌다고 한다.

"내가 쓴 이 책이 독자로 하여금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까?"라는 질문말이다.

그리고 저자는 다음과 같은 답을 얻었다.

"최소한 두번은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는 답을 얻었다고 한다.

저자의 질문이 있기에 답이 있고...또한, 답이 있기에 그에 맞는 수준의 책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두번의 책을 읽는데 성공을 한다.

 

책의 주 내용은 질문을 갖고자 하는 생각, 그리고 어떠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상황적, 상대방에 따른 다른 질문의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공을 부르는 질문들을 부록으로 독자에게 보너스를 주고 있다.

 

이 부록에 나온 질문들을 하나씩 대답하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질문의 정리와 함께...그 해결책도 간단하게 나마 정리를 해보았다.

 

그리고, 지금 다소 성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그만큼 질문이 없이 살아오던 나이기에...질문에 대한 위력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크고 더 유용적일수 있다.

 

데일 카네기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다른 사람들이 즐겁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할라. 그들이 성취한 것에 대해 얘기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어라."

a******m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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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와 타인에게 긍정적인 질문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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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나에겐 낯설게 다가온다. 개인적으로 질문이라는 것이 내가 누군가에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누군가가 나에게 하는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아마 이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단어는 이 "질문"이라는 단어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항상 답 또는 대답은 나의 몫이고, 떨어지는 질문에 항상 대답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준비하고,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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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나에겐 낯설게 다가온다.

개인적으로 질문이라는 것이 내가 누군가에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누군가가 나에게 하는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아마 이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단어는 이 "질문"이라는 단어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항상 답 또는 대답은 나의 몫이고, 떨어지는 질문에 항상 대답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준비하고,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주변을 돌아보면, 항상 나에게 답을 주는 사람보다 질문을 해대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과연 누가 그 많은 질문에 답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책은 나의 이런 선입견에 위배되는 주제로 다가왔기에 더욱 흥미로왔다.

 

이책은 단순히 질문에 초점을 맞춘것이 아니라, 질문과 나 그리고, 인간관계, 사회를 통털어 다각적인 관점에서 왜 질문이 중요하며,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다루고 있었다.

나에게 하는 질문은 스스로를 다잡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부여하고, 진취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라고 말한다.

또한 개인적으로 조금 구체적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좋은 질문, 그리고, 질문의 에티켓등 다루고 있어서, 나름 다시한번 질문의 중요성과 질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또한 우리 나라사람들이 생각하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지식의 습득은 누군가가 가르치고, 그 가르침을 받는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에 대해 반대하는 질문의 개념이었다.

사실, 돌이켜 보면, 궁금하지 않는 것을 배웠던 정규교육에 기인한 것인지도 모르겟지만,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배우고 싶고, 질문이나 문제에 대한 탐구와 심층적인 연구때문에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그리고, 강의실에서 강의나 수업을 듣고나면,

어느 누구도 손을 들어 질문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듣기만 한다.

이것을 작가는 오리엔트 문명에서 기인하엿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주입식, 정규 교육에 의한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또한 긍정적인 질문을 하는것은 긍정적인 결과와 생각을 낳는다는 것은 사실 경험해 본적이 없지만, 부정적인 질문을 받았을때, 엇나가는 나자신이 주변을 보면, 어쩜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독서능력을 높여주는 질문은 개인적으로 독서 능력뿐만 아니라, 서평을 쓰는 능력을 향상시켜줄것 같다는 생각에 매우 흥미롭게 주의깊게 읽었다.

 

어쩌면 진부한 내용일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사람들은 좀더 구체적이고, 명료한 내용이 없냐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짜피, 이 모든 것은 이제 나와 독자의 몫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에게 긍정적인 질문을 통해 발전 향상시킬수 있도록 한단계 한단계 노력해 봐야 겠다.

m*******i 200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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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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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읽기 전 저자의 이력이 상당히 눈길을 끌었다. 중학교 졸업후 구로공단 등지의 공장을 전전하다 독학으로 대학 진학, 1989년 사법시험 합격, 1992년부터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위치의 저자를 있게 한 것도 모든게 인생에 대한 물음이 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가 "갈매기의 꿈" 중에서 인용한 말이 있다. "난 어디서 태어났는가? 내 집은 어디
"질문이 답이다" 내용보기

우선 책을 읽기 전 저자의 이력이 상당히 눈길을 끌었다.

중학교 졸업후 구로공단 등지의 공장을 전전하다 독학으로 대학 진학,

1989년 사법시험 합격, 1992년부터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위치의 저자를 있게 한 것도 모든게 인생에 대한 물음이 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가 "갈매기의 꿈" 중에서 인용한 말이 있다.

"난 어디서 태어났는가? 내 집은 어디인가? 난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가?

가끔씩 이런 질문들에 관해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답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보십시오."

 

점점 나이가 들어간다는 핑계로,

이제..뭘 시작하겠어..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회피해왔던 문제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봐야겠다.

 

지금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앞으로의 나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겠다..

 

이 책에서는 나에게 하는 질문이나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그리고 질문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 건지, 자세하게 예시까지 붙여서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가. 그런 방식으로 성공(?)했다니..더~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모든 생활에 있어서. 질문이 답이다.

YES마니아 : 로얄 e******8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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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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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인생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삶의 방법이 다르다. 그들은 귾임없이 다르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큰 질문을 하라! 엉뚱한 질문을 하라! 당신의 성공을 상상하라!!   질문은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질문으로 인생을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질문은 성공의 지름길인듯하다!! 질문하는 자만이 인생의 성공에 더욱 가까워 질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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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답이다.

인생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삶의 방법이 다르다.

그들은 귾임없이 다르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큰 질문을 하라! 엉뚱한 질문을 하라! 당신의 성공을 상상하라!!

 

질문은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질문으로 인생을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질문은 성공의 지름길인듯하다!!

질문하는 자만이 인생의 성공에 더욱 가까워 질 수있다!

저자는 어렸을쩍 아버님에게 질문하나를 받고 어려운 상황에서 일어섰다고 한다.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니? 시도하지 않은 다른 방법은 없니??"

 

우리는 어떤 질문에 모범 답만을 찾기를 원하고 또 그렇게 하고있다!!

단 한번이라도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질문을 해보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것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저자는 여러가지 질문 사례를 통한 잘못된 질문을 수정해주고

질문하는 방법, 요령을 알려주단..또 여러 유명한 이들의

성공 사례와 그들은 질문을 어떻 방법으로 했으며 어떻게 적용하였지를

예를 들어 이 책을 풀어나가고 있다!!

 

자신이 어떤 자리에 있던 어떤 일을 하고 있던.. 끊임없는 질문과..

그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성공의 열쇠가 되지 않을까 한다..

다른 자기계발서들은 성공을 위해 답을 찾아가지만 질문이 답이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강한 사람들은 진지한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분명한 의견을 형성한다.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며 장점이다. 약한 사람들은 남의 견해 사이를

왔다갔다 할 뿐이다.!!                                                         -분문중...

y*******k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