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냠냠쩝쩝 책만들며 함께 떠나는 뱃속탐험
"냠냠쩝쩝 책만들며 함께 떠나는 뱃속탐험" 내용보기
이틀에 걸쳐서 책만들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받고 정말 이런 책이 있을까 싶어~ 책 표지 사진에 나온 혓바닥. 엽기적이면서도 아이들에게 자꾸만 이 책을 보도록 만드는 것이었지요.   제가 이 책을 동네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더니 한 아이가 "이거 누구 혀에요?" 하고 묻더라구요.   설마 진짜 사람의 혀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징그럽기도 하지만 실제랑 넘
"냠냠쩝쩝 책만들며 함께 떠나는 뱃속탐험" 내용보기
이미지 전체보기
 
이틀에 걸쳐서 책만들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받고 정말 이런 책이 있을까 싶어~
책 표지 사진에 나온 혓바닥. 엽기적이면서도 아이들에게 자꾸만 이 책을 보도록 만드는 것이었지요.
 
제가 이 책을 동네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더니
한 아이가 "이거 누구 혀에요?" 하고 묻더라구요.
 
설마 진짜 사람의 혀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징그럽기도 하지만 실제랑 넘 비슷한 혀가 저도 넘 재미있어 자꾸만 보게 되네요.
 
처음에 어떻게 책을 만들까 아이랑 생각하다 내용은 간단하면서도 우리 몸 속 소화기관 전체를 그려보고 싶었답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 전 과학이 넘 어려웠고, 특히 인체의 기관이 나오면 문제를 거의 찍다시피 할 때도 있었는데 - 위랑 간이랑 그런 곳의 위치가 넘 헷갈렸거든요.
 
이 책을 만들면서 저도 아이도 우리 몸 속의 소화기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실히 배웠답니다.
또 자꾸만 심장은 어디 있냐고 물어봐서 기회가 닿은데로 호흡기관이랑 또 뼈와 근육 같은 책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은 무한하지 않으니 아마도 시간이 꽤 걸릴 듯 싶어요.
예전에 아이 친구네 집에 갔다가 가베 수업을 해놓은 것을 보았는데 가베로 커다란 전지 한 장에 우리 몸 속 기관을 붙였더군요.
 
나중에 아이랑 꼭 같이 해봐야지 하다 일 년 넘게 못했는데
이것을 계기로 아이랑 가베를 갖고도 해보렵니다.
 
커다란 입을 통해 우리가 혀로 맛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려주고, 혀에 있는 미뢰다 아이랑 서로 보며 또 거울을 보면서 살펴보았지요.
 
드디어 책을 넘기며 음식물이 입 속으로 들어가 식도를 타고 들어갑니다.
전 아이랑 아래 사진에 나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봤네요.   

이미지 전체보기

이미지 전체보기
 
몸 속 기관을 똑같이 따라 그려서 오리고, 각 소화기관에 글씨를 쓰면서 책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었어요.
또 궁금할 때마다 원래의 책을 볼 수 있고, 또 나만의 책을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을 것 같아요.
 
얼굴은 아이가 그리고 오렸고, 몸 속 기관은 저랑 아이가 같이 그리고 오렸어요.
겉표지는 이렇게 옷으로 만들고 그 안에 책과 똑같이 지그재그로 접어서 붙였답니다.
 
두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드디어 완성.
사실은 책 아래에 소화기관 - 식도, 위, 간, 쓸개, 신장, 이자, 작은 창자(소장), 큰 창자(대장)의 각 역할을 워드로 쳐서 붙여야하는데 아마도 내일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점점 책 만들기에 흥미있어하는 아이랑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작은 창자랑 큰 창자를 지나서 찌꺼기가 마지막 밖으로 나올 때까지의 몸 속 여행도 책을 따라가며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워낙 그림도 재미있게 설명이 쉽게 나와있어, 자주 보게 될 것 같은 책이랍니다.
유아들이나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딱 안성마춤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미지 전체보기

이미지 전체보기
이미지 전체보기


이미지 전체보기
s******l 2007.08.28.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화기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소화기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은 아이즐북스의 팝업북으로 소화과정을 따라가는 인체 팝업북이다. 첫 표지는 타공하여 안에 플라스틱 틀을 만들어서 혀를 진짜처럼 만들어서 실리콘재질인지 고무재질인 듯 손으로 만지면 물컹하면서 늘어난다.  너무 진짜처럼 만들어져있어서 세은이와 세빈이는 대단하다고 놀라며 보았다.  몇 달전 세빈이(초등3학년)과 세은이는 음
"소화기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아이즐북스의 팝업북으로 소화과정을 따라가는 인체 팝업북이다. 첫 표지는 타공하여 안에 플라스틱 틀을 만들어서 혀를 진짜처럼 만들어서 실리콘재질인지 고무재질인 듯 손으로 만지면 물컹하면서 늘어난다.  너무 진짜처럼 만들어져있어서 세은이와 세빈이는 대단하다고 놀라며 보았다.  몇 달전 세빈이(초등3학년)과 세은이는 음식물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궁금하다고 물어왔다. 이 책 한 권으로 뱃속 탐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될거라고 미리 기대했다.

 

한글워드 작업으로 포토샵으로 만든 예쁜 아이 그림을 두 컷 올려서 프린트를 해서 소화기관을 공부해보도록 했다.  세은이처럼 예쁜 아이를 그렸다. 둥근 노란 안경을 쓰고 있다.

 

한 장은 내장기관이 보이는 것이고 한 장은 옷을 입은 모습이다. 크게 그려보는 것도 좋지만 A4용지의 크기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잉크를 새로 리필해서 아주 깨끗하게 프린트 되었다.

 

옷을 제대로 입은 아이의 웃옷부분을 칼로 오려낸다. 두장을 겹쳐서 내장을 살펴보려한다. 잘려진 웃옷이다. 인형놀이 하듯 즐거워했다. 세은이는 초등1학년 입학후에 스티커로 아이들 옷입히는 것을 했던 기억이 나서 재미있다고 했다.

 

아래에는 내장기관이 보이는 케릭터를 놓고 위에는 웃옷을 잘라낸 인쇄물을 서로 집게로 연결한다.  두꺼운 마분지에 아래 인쇄물을 붙이고 윗 인쇄물을 가장자리부분만 1센티미터 돌아가면서 붙여주어도 된다.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의 책안에는 자세한 내장모습과 설명이 있기 때문에 독후활동으로 복습하듯 하는 것이라 집게를 이용해서 하기로 했다.

 

옷소매 끝에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붙여준다. 목아래부터 허리까지의 네모난 모양으로 창문열 듯 오려내어서 네모모양으로 접어도 된다. 칼을 사용은 위험하니 꼭 어른이 오려주던가 고학년의 경우라도 학부모가 옆에서 봐주어야 한다.

 

살짝 웃옷을 옆으로 넘겨보았다. "오.. 나온다.. 큭큭.. 엄마! 제 뱃속에도 이런 꾸불꾸불한 창자가 있어요? 징그러워요.. 하하.." 하고 말한다.

 

교재 속 처음은 커다란 입이 나왔다. 혀안에 쓴맛, 신맛, 짠맛, 단맛을 느끼는 부분이 표시되어 있다. 음식물의 여행은 길게는 사흘까지 걸린다고 한다. 양쪽 귀근처와 혀 및에 있는 침샘에서 침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엄마. 사람은 날마다 약 2리터씩 침을 만들고, 대부분 꿀꺽 삼킨대요. 평생 5만리터 정도를 삼키는 셈이래요. 대단하죠?"  플랩을 들춰보면서 이곳저곳 설명을 보면서 세은이가 신이 났다.

 

사과를 한입 먹은 남자아이의 옷을 열어보면 소화기관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음식물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연동운동을 알려주었다. 간이 붙어져 있는 플랩을 열어보았다. 간은 당류(에너지원)처럼 우리몸에 필요한 물질을 저장하고, 독성 물질을 분해하고, 쓸개즙과 요소 같은 물질을 만들고 피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일을 한다고 한다. 간 아래에는 쓸개가 있다. 식도를 타고 내려간 음식물은 위에 도착한다. 위에서 죽처럼 변한 음식물은 작은창자(소장)으로 내려간다. 작은창자 플랩을 펼쳐보면 아주 많이 엉킨 듯 꼬여있는 모습이 있다. 꼬불 꼬불한 긴 관이다. 큰창자 플랩을 열었다. 큰창자는 음식물이 여행하면서 마지막에 머무르는 곳이다.  맹장염에 대한 것도 알게되었다. 아래에는 방광도 있다. 방광은 오줌이 모이는 곳이라고 적혀있다.

 

다리부분에 적혀있는 [음식물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플랩을 열어보았다. 에너지를 얻으려는 것으로 '연료'라고 적혀있다. 우리가 들이마신 산소는 피를 통해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운반되어 에너지를 내는 데 쓰여지고 있다고 한다.  소화여행의 시간표가 적혀있어서 세은이가 재미있게 읽었다. 입에서 씹기 : 5~30초,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 : 1~8초, 위에서 : 3~4시간, 작은창자에서 :3~4시간, 큰창자에서 : 12시간 ~ 2일 이라고 적혀있다.  세은이는 "엄마..큰창자에서 정말 오래 있어요." 라고 말한다.

 

왼쪽부분에는 가 운동하는 모습이 보이고 위의 벽은 음식물과 소화액을 잘 섞으려고 끊임없이 쥐어짜고 비틀고 짓이기는 운동을 해서 음식물이 자근 조각으로 나누어져 묽은 죽처럼 변하면 아래쪽 여닫는 장치가 열리면서 음식물을 작은창자로 조금씩 내보내게 된다.  "엄마 트림을 하는 건 음식을 먹을 때, 공기를 조금씩 같이 삼키기 때문이래요. " 세은이는 만화그림에 남자앞에 여자가 트림을 "꺼억!" 하고한다고 부끄럽지도 않냐고 한다. 위에는 약 1리터의 음식물이 들어가는데 크게 늘리면 4리터나 되는 음식물을 담을 수 있다.  얼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일본여성은 음식을 엄첨 많이 먹던 것을 보여줬었는데 몸도 약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위가 아주 크게 늘어나는가보다.

 

작은창자 안쪽 벽에는 융털이 나있다. 융털은 소화된 음식물 속의 영양소를 흡수해서 혈관으로 보내서 영양소는 가는 혈관을 따라 간으로 옮겨졌다가 몸의 각 부분으로 전달된다고 한다. 앞에 쓸개그림을 보고 쓸개가 하는 일을 물어왔는데 여기에 설명이 있다. '쓸개는 지방을 녹이고 산을 중화시키는 쓸개즙을 저장하는 곳이다.' 췌장이라는 '이자는 모든 종류의 영양소를 소화하는 효소를 분비한다.'  몸속의 소화기간 각각이 하는 일을 보면 정말이지 모두가 꼭 필요한 것들 같다. 큰창자의 맹장만 인간에게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쭉쭉 들어올려본 것은 작은창자이다. 작은창자에서 어떻게 흡후작용이 일어나는지를 알려준다. 여기에서는 여러 음식들이 어떤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지 그림과 설명이 있다.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키가 잘 크게되고 건강해진다고 한다.

 

화장지를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보았다. 거기에는 [똥만들기 준비물: 소화되지 않은 섬유질과 음식물 14%, 물75%, 세균10% (냄새가 고약해!) 소금약간, 쓸개즙 약간] 이라고 적혀있다. 화장실 바닥에는 [타일 속 파일]이란 제목의 플랩들이 많았다. [하수구맨의 모험]이란 작은 만화책도 재미있다.  소화에 관한 많은 설명은 백과사전처럼 가득했다.  세은이나 초등3학년 세빈이처럼 초등 고학년들도 소화기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꼭 이 책을 보도록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편식도 하지 않게되고 배변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하는 까닭도 알 수 있다.

 

한글 워드 작업한 팝업북 여자아이 그림 body.hwp(592.0 KB) <--클릭~ 다운로드
m******l 2007.08.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인체탐험 아이들과 푹~ 빠져보세요...
"신기한 인체탐험 아이들과 푹~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소화가 될까?...아이들 무척이나 궁금해 합니다...그과정을 한번에 알수 있는 책 바로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 너무 좋아요...인체 팝업북.....우리 하람이 부터 해솔이까지 너무도 좋아하는 책...겉표지에 혀가 있는데 우리 해솔이가 빼버렸네요...ㅠㅠ정말 우리의 혀와 똑같은 감쪽의 혀가 있답니다...전 처음에 징그러워서 못 만졌는데 아이
"신기한 인체탐험 아이들과 푹~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소화가 될까?...
아이들 무척이나 궁금해 합니다...
그과정을 한번에 알수 있는 책 바로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 너무 좋아요...

인체 팝업북.....
우리 하람이 부터 해솔이까지 너무도 좋아하는 책...



겉표지에 혀가 있는데 우리 해솔이가 빼버렸네요...ㅠㅠ
정말 우리의 혀와 똑같은 감쪽의 혀가 있답니다...
전 처음에 징그러워서 못 만졌는데 아이들은 재밌다고 잘 만지더라구요.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입이 뚝 튀어 나옵니다...
우리의 혀가 느끼는 미각에 대해 알려줘요...
쓴맛, 신맛,단맛, 짠맛을 혀의 어느곳에서 느끼는지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글쎄 사람은 날마다 약 2리터씩의 침을 만든다고 하네요...  평생 5만리터 정도를 삼킨답니다.

우리의 몸속에 있는 작은창자 큰창자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쓸개는 어떤 기능을 하는지도 알수 있죠...


작은창자에서 어떻게 흡수 작용이 일어나는지 살펴볼수 있어요.
작은창자 안쪽벽에 있는 융털은 안쪽벽의 겉넓이를 크게 넓혀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할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어떤곳을 통과할까요?...
옷을 열어보면 우리의 몸속을 볼수가 있어요.
우리몸의 소화여행 시간표
입에서 씹기 :5~30초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 :1~8초
위에서 :3~4시간
작은창자에서 :3~4시간
큰창자에서 :12시간~2일
이렇게 걸린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타일속 파일을 열어보면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잇어요.
똥에 대한 설명, 똥이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 등등.....
재미난 인체 체험을 마치며 화장실 이야기를 하며 아이들과 한참을 웃었어요.
뿌~~웅 방귀 이야기도 하고...ㅋㅋ


아이들 서로 이책을 보겠다고 신경전이 자주 일어나죠...
저렇다 결국 혀가 뽑혀 없어졌지요...

7살된 큰아이와 5살된 둘째는 이책을 통해 소화 과정을 다 알게 되었구요..
우리 몸에 있는 여러가지 장기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밥이나 간식을 먹은후 하는 이야기를 보면
"이제 밥이 식도를 지났어...그리고 위로 가는거야...그런다음 작은창자로 가서 큰창자로 가서
항문으로 똥이 나오는거지" 하며 동생에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이자며 쓸개에 대한 이야기 하는걸 보면 뿌듯한 생각까지...

아이들에게 인체에 대해 재미나게 알려주고 싶으면 이책 꼭 보세요...
우리 아이들 너무 좋아해서 친구에게 선물해 주었더니 친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고
저에게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s*****1 2008.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혀]를 무슨소재로 만들었을까? 정말 궁금했어요~~
"[혀]를 무슨소재로 만들었을까? 정말 궁금했어요~~" 내용보기
워낙 출간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책에 리뷰가 많아서   나도 모르게 끌려서 주문하게 된 책...   워낙 그동안 입체북을 많이 봐왔던 터라...   또 비슷비슷한 입체북이라 단정지었었는데...   와우 정말 그 많은 리뷰들처럼 대단한 "혀"와   그 안의 입체적인 구성과 글들에 놀랐어요.   아이는 일단 혀를 첨에 무서워 하다가...   요즘은 넘 좋아라 하고..   안의 내용
"[혀]를 무슨소재로 만들었을까? 정말 궁금했어요~~" 내용보기

워낙 출간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책에 리뷰가 많아서

 

나도 모르게 끌려서 주문하게 된 책...

 

워낙 그동안 입체북을 많이 봐왔던 터라...

 

또 비슷비슷한 입체북이라 단정지었었는데...

 

와우 정말 그 많은 리뷰들처럼 대단한 "혀"와

 

그 안의 입체적인 구성과 글들에 놀랐어요.

 

아이는 일단 혀를 첨에 무서워 하다가...

 

요즘은 넘 좋아라 하고..

 

안의 내용도 이거저거 열어보긴 하는데...

 

4살 아이가 이해하고 소화하기에는

 

글이 넘 많고 자세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워낙 좋아하고 자주 꾸준히 보기 때문에

 

자주보면 이해하겠죠???

 

그래서 글 내용은 거의 안 읽어 주고...

 

궁금해 하는 부분만 요약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특이하고 신기하고 뱃속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아이]

에게 강추합니다.ㅎㅎㅎㅎ

n****n 2007.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창자 길이랍니다.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작은창자 길이랍니다.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내용보기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스티브 알톤 글, 닉 샤랫 그림, 윤소영 역 | 아이즐북스 | 2007년 07월   아이가 유치원도 들어가기 전 부터 인체와 관련된 활동을 했던것 같아요.  영아기에  목욕후의 맛사지를 시작으로 먹는것, 만지는 것, 보는 것 등 오감에 대한 자극.  아이가 관심을 보이때마다 엄마는 어떻게 하면 아이와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고 체
"작은창자 길이랍니다.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내용보기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스티브 알톤 글, 닉 샤랫 그림, 윤소영 역 | 아이즐북스 | 2007년 07월
 
아이가 유치원도 들어가기 전 부터 인체와 관련된 활동을 했던것 같아요.  영아기에  목욕후의 맛사지를 시작으로 먹는것, 만지는 것, 보는 것 등 오감에 대한 자극. 
아이가 관심을 보이때마다 엄마는 어떻게 하면 아이와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고 체험활동도 하곤 했지요.  가장 최근에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종류에는 어떤 영양소가 숨어있을까 하는 활동도 했답니다.  그 활동이 끝날 즈음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받아보는 순간 솔직히 표지에 있는 혀를 보고 조금 놀랐답니다.  감히 만질수도 없었죠.  너무 사실적으로 만들어져서 징그럽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보자마자 환성을 지릅니다.    겉에 붙어있는 투명판은 사라지고 집에 오는 꼬마친구들은 바로 이 책 앞에 앉아서 몇번씩 혀를 잡아당기는겁니다.  그렇게 재미있어할 줄은 몰랐어요.  엄마도 슬슬 만져보기 시작했죠.  그 전까지도 만질수가 없었어요.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시간은 책이 다 끝나고 다시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마술같은 책이네요.
이젠 저도 무섭지 않답니다.  아이들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만져보니 재미있어요. ^^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인 반가워합니다.
이 여자친구의 근육을 보세요.  우리집에도 조만간 근육질의 소녀가 나타날것 같습니다.  이 친구처럼 알통을 만들겠다고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어쩌죠?  꼬마친구들이 만지고 보고 놀다가 두고간 이 친구의 팔이 부상을 당했어요.  딸아이가 보기 전 이렇게 붙였는데 걱정이 조금 됩니다.
딸 아이는 마치 살아있는 친구처럼 매일 즐겁게 대화를 나눕니다. 

아이와 한 활동인데요.
투명필름지 위에 소화기관을 그렸습니다.  이번엔 침샘도 그렸어요.
작은창자에서 혈관을 통해 간으로 영양소가 보내지는 것을 그리고 있는 현지.


현지의 입 속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식도를 따라 위로 간 다음 소장, 대장을 거쳐 뿌지직 배설되지요.



5~6미터가 되는 소장을 실제 길이로 만들었어요.  아이를 눕게 하고 옆에 나란히 놓으니 정말 길어요.  아이는 자기 배 위에 올려놓고 놀래는 표정까지 지어보이는데...
작은창자와 소화기관을 이렇게 붙여놓고 그 아래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책을 놓았답니다.  오후에 놀러올 친구들이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아이와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오면 연계해서 하는 활동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c*****y 2007.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줘요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줘요" 내용보기
우리집 큰아이는 동물도감의 뱀을 봐도 꼭 살펴보면서 하는 말이   "식도를 지나 위를 지나 꾸불꾸불 똥~"   제가 느낀 책의 장점 2가지 입니다    표지의 혀부분이 쭉 늘어나니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부분은 어릴적 진뜩이같은 재질의 느낌이여서 제가 만져도 물컹물컹하니   촉감이 재미있더라구요. 큰아이 뿐만아니라 어린 작은아이도 쭉쭉 잡아당기며 잘 놀더라구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줘요" 내용보기

우리집 큰아이는 동물도감의 뱀을 봐도 꼭 살펴보면서 하는 말이

 

"식도를 지나 위를 지나 꾸불꾸불 똥~"

 

제가 느낀 책의 장점 2가지 입니다 

 

  • 표지의 혀부분이 쭉 늘어나니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부분은 어릴적 진뜩이같은 재질의 느낌이여서 제가 만져도 물컹물컹하니

 

촉감이 재미있더라구요. 큰아이 뿐만아니라 어린 작은아이도 쭉쭉 잡아당기며 잘 놀더라구요

 

 

  • 자연스럽고 친근하게놀이로 즐길 수 있는 면에선 좋더라구요

팝업북의 장점인 놀이식 접근인데다 소화기관을 직접 느끼고 들어보며 펼쳐보는 것이기에

 

학습만화의 재미부분과 오감으로 느끼며 지식을 받아들이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책내용이 소화과정이긴하나 

 

[우리 몸속으로]부분에 간, 쓸개, 신장은 그림으로 나와있으나 

 

'폐와 심장이 그림으로 같이 나와있었으면 아이에게 각각의 역할에 따른 장기들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해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c*****d 2010.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정말 놀라운 책을 만났어요~ㅎㅎ 이런 책을 만나보는 제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해전에 다녀온 몸속탐험전을 다시 간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책은 아이들을 마구 잡아당겼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관심갖는 인체는 참으로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을 학습이라고 여긴다면 참으로 곤혹스러운 과목이 아닐수 없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정말 놀라운 책을 만났어요~ㅎㅎ
이런 책을 만나보는 제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해전에 다녀온 몸속탐험전을 다시 간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책은
아이들을 마구 잡아당겼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관심갖는 인체는 참으로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을 학습이라고 여긴다면 참으로 곤혹스러운 과목이 아닐수 없습니다.
몸속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매쓰거워하는 제 선입견을 아이들에게
심어주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는 호기심 대장입니다.
책을 요리조리 만져보면서 다양한 것들을 보고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제일 매력은 겉표지에 있는 진짜 혀보다 진짜 혀같은 가짜 혀가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말랑말랑한 혀를 만져보는 순간 "아!"하면서 당혹해하면서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입안에 들어 있는 혀를 그렇게 자세히 보지는 못할터인데 말입니다.
겉표지의 혀만으로도 아이들은 이 책의 매력을 듬뿍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집에 놀러온 아이 친구 엄마가 이 책을 보며 놀랍다며 관심을 갖기에
꼭 사주라고 했네요~^^ 정말 아이는 책속의 넘쳐나는 팝업들로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책을 열고 잡아당기고 밀고 들여다보면서 궁금해하는 눈빛을 보내면
책에 소개된 설명들을 조금씩 들려주기만 했습니다.
그것뿐인데도 아이는 음식물이 입으로 넘어가서 위에 머물러 있는 곳을 돌리며
손으로 입을 가리키며 자기 배를 가리켰습니다.
작은 창자에서 흡수하는 그림을 보고서는 화살표대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음식물의 경로를 알아갔습니다~ㅎㅎ
이 얼마나 즐거운 학습인지요~아직은 어린 까닭에 만지는 동안 손의 소근육들이
쑥쑥 발달하는것을 느꼈습니다.조그마한 손으로 꼼꼼하게 만지는것을 보면서 말이죠~
큰아이들도 재미있다며 이 책 보기를 즐겨했습니다.
책읽기를 즐기는 둘째 딸아이는 글자하나도 놓치지 않고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좋은 책이에요~~^^*
d******3 2009.12.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깜짝이야~
"깜짝이야~" 내용보기
혀 때문에 거의 실신직전이었다는... 놀라지마세요~물컹한 진짜 혀같아요 내용은 제 아들4세에겐 어려운듯해요 제생각엔 초등생들 몸의 구조나 소화 배울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물론 중학생들에게 생물 자료로 보여줘도 될정도네요 (사실 유아책이라 쉬워보여도 이정도도 모르는 중학생들 엄~청 많거든요) 사진과 설명도 잘되있고...자세한건 다른데서 더 참고하면 되니까...
"깜짝이야~" 내용보기

혀 때문에 거의 실신직전이었다는...

놀라지마세요~물컹한 진짜 혀같아요

내용은 제 아들4세에겐 어려운듯해요

제생각엔 초등생들 몸의 구조나 소화 배울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물론 중학생들에게 생물 자료로 보여줘도 될정도네요

(사실 유아책이라 쉬워보여도 이정도도 모르는 중학생들 엄~청 많거든요)

사진과 설명도 잘되있고...자세한건 다른데서 더 참고하면 되니까...

 

h****2 2008.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직접 받고서야 리뷰의 '혀'얘기에 공감했어요
"책을 직접 받고서야 리뷰의 '혀'얘기에 공감했어요" 내용보기
온 가족이 혀 때문에 놀랐답니다. 보기엔 정말 누구의 혀라도 진짜로 같다놓은듯 똑같고 만지면 그 끈적임에 또 놀라고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그 다음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저도 몰랐던 사실들까지 자세하고 전문적으로 적혀있어서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구요.  또 소화기관이 쫙 펼쳐지는 부분에서는 각 기관에 영어이름을 붙혀서 과학에 영어까지 접목할
"책을 직접 받고서야 리뷰의 '혀'얘기에 공감했어요" 내용보기

 온 가족이 혀 때문에 놀랐답니다. 보기엔 정말 누구의 혀라도 진짜로 같다놓은듯 똑같고 만지면 그 끈적임에 또 놀라고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그 다음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저도 몰랐던 사실들까지 자세하고 전문적으로 적혀있어서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구요.

 또 소화기관이 쫙 펼쳐지는 부분에서는 각 기관에 영어이름을 붙혀서 과학에 영어까지 접목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초등학교때까지는 무난하게 끼고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p********s 2007.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인체 탐험
"즐거운 인체 탐험" 내용보기
우리 몸은 속이 비어 있어! 정말이야.우리 몸 속에는 긴 관이 들어 있거든. 그 양쪽 끝에는 구멍이 있지.한쪽 구멍으로 음식물이 들어가서는...... 다른 것이 되어 반대쪽 구멍으로 나오는 거야!   아 나는 정말 한번도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 딸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며 이 부분으로 시작해서 의아해 하고 있는데... 딸래미 엄마 당연하지
"즐거운 인체 탐험" 내용보기

 

 

 

 


 

우리 몸은 속이 비어 있어!

정말이야.우리 몸 속에는 긴 관이 들어 있거든.

그 양쪽 끝에는 구멍이 있지.한쪽 구멍으로

음식물이 들어가서는......

다른 것이 되어 반대쪽 구멍으로 나오는 거야!

 

아 나는 정말 한번도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

딸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며 이 부분으로 시작해서 의아해 하고 있는데...

딸래미 엄마 당연하지 .그러니까 먹은게 다 나오는거야.ㅎㅎㅎ

 

정말 생각 골똘히 하며 책을 책을 펼쳐 보았다.

아주 신기한 책이라서...

우리가족 모두 책 표지의 혀바닥 때문에 놀란터라.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신중을 기하며 넘겼다.

밀고 펼치고 당기며 뱃속 탐험을 이어갔다.

혀 바닥부터 시작된 탐험은 이,목구멍,위,작은 창자,큰창자,직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펼치고 들춰가며 각자의 역활과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 해 주고있다.

작은 창자가 6m이상 된다하여 아이에게 6m끈을 잘라서 주었다.

도저히 상상이 안된다고 한다.

마지막 장에 나온 화장실 부분 팝업북은 6살 녀석이 너무 좋아한다.

왜 더럽다고 하면서도 그리 좋아하는걸까?

탐험을 끝내며 타일속의 비밀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이와 소화 과정을 정리해 보기로 했는데 아직 못하고 있다.

빠른 시간내에 활동을 해 보아야겠다.

초등 전학년까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을 하기에 아주 좋은 책인것 같다.

들춰보는 재미에 한번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