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라는 껍데기만 벗기면 무엇이 남을까
버튼 연타의 리듬에 맞춰 죽음의 곡예를 펼치는 적들 밖엔 기억에 안 남는다.
그래도 역시 삼국지라는 겉옷은 위대했다...
여기까지 나의 감상이고,
다른 친구들은 예찬을 하던데 말이지. 취향을 타는 게임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