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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으로 들었던 노래인데 책으로 자세히 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에게 달과 계절이 바뀌면서 다양한 자연과 생활 모습을 보여주면서 쓰이는 영어단어도 알려주고 싶었는데 책 아래쪽 단어를 보고 그림에서 찾아가며 읽는 게 많이 도움될 것 같네요. 책 뒷장엔 매월 이름을 딴 유래와 계절변화의 연유 설명, 달력 역사, 요일을 부르는 여러 나라 말 등 설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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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롱 노래들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그 중에서 노래가 특히 아름답고 좋아요. 계절을 알려주는 책이구요. 단계는 잠수네 J4단계에 속해요. 아주 쉽지는 않아요. 달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더 그런것 같아요. 노래만 흘려듣기로 해주다가 나중에 책보고 읽어주려구요. 아이의 반응은 별로 없지만 엄마가 듣기 너무 좋아요. 싱어롱 베어풋 책들은 하나같이 노래가 좋네요. 다이너소어 랩인가는 듣기 좀 정신 없구요. 유명한 책들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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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도 재미있는데요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변화와 주변의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흥얼흥얼 거리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세이펜이 되지 않는 책인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CD로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할때에는 저는 세이펜으로 주로 했었는데 CD로 듣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계절의 변화도 알고, 책 아랫부분에는 페이지에서 찾을수 있는 사물이 있어서 그거 찾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둘째가 단어 듣더니 어디있냐구 묻고 1월부터 12월까지 계속 같이 들으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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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숨은 그림찾는 것이 재미있어요. 저도 몇 개는 잘 못찾았어요. 아이들이 책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지고 덕분에 사물의 이름을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노래도 같은 음이 반복되서 애들이 따라부르기 좋아요. 1월부터 12월까지 단어가 어려운데 계속 노래로 따라부르면 쉽게 기억될 것 같아요. 노부영으로 구성된 책은 다 좋아서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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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워낙 유명해서 이번에 두번 째 구매했습니다. 첫 번째 곡에 크게 관심을 안 갖길래 또 구매하면 다른곡이 있으니깐 덜 지루해할까 해서 구매했는데.. 첫번째 버스곡보다 더 관심이 없네요. 좋아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씨디를 계속 바꿔줘야해서 저도 좀 귀찮고요. 그냥 여러곡이 한 씨디에 담겨 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맞는 영어를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