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강사인데 노래로 부르는 영어는 취학 전 어린이들이 영어를 좀더 재밌게 받아들이는데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원래 낱개로 몇 권 가지고 있는데 문진미디어의 Brown Bear 시리즈와 더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영어책이랍니다. 3세부터 7세까지 고루 인기가 있구요, Five little monkeys 같은 경우에는 간단한 율동과 더불어 하니 아이들이 노래를 다 외울 정도가 되었어요. 영어는 모름지기 지겨워지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없으니 노래나 챈트같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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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된 책들이 영어에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책의 그림과 제본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오디오도 리듬감이 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는 영어에 부담감을 없애줍니다. 노부영셋은 유치원에서 많이 쓰는 책이긴 한데 늦게 시작한 영어라 초2 딸에게 들려주었더니 잘 듣고 잘 따라합니다. 책은 엄마가 옆에서 하기에 달린 것 같아요.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노부영의 베스트셋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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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찬 내용들만 들어있어요... 재미있는 동화내용... 노래또한 귀가에 맴도는 넘 알차답니다.... 강추!!!
우리 아들 매일같이 부르고 또 불러서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노래를 부른답니다... 대견스럽답니다.
이렇게 흥미롭게 영어를 한다면 정말 즐거운 영어시간을 기다리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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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라는 말 답습니다. 영어를 꼭 가르쳐 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뭐 벌써해야되나 싶어서.) 그냥 친숙한 감만 주고 싶었는데 노래라서 좋아하기도 하고 쉽고 따라 부르기 편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다른것들도 좋은것 많습니다만..."베스트 10" 답게 다 즐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