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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까운 책.
비판적인 글읽기를 위해 구입한 책이였지만
감정적으로 치장한 글귀와 오버된 일화들은
나를 감정적으로 화나게 만들었다.
딱 비판의 글도 아까운 그녀의 정치입지같은 책
정책적 신념과 뜻도 없는
독재향수병에 걸린 남은 사람들 환상속에 사는 공주일화 그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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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근대화에 관심이 많아 우리나라를 일군 주역들의 자서전들을 두루 읽어왔는데, 빠짐없이 등장하는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다. 사업일꾼들을 청와대로 자주 불러들여 자주 상담을 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려운 지시를 많이 내리던 인물,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의 자서전은 읽어볼 수가 없으니, 그분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아오던 따님의 자서전. 이 어찌 안 궁금할 수가 있겠는가.
내가 외국에 있는 관계로 한나라당 총수로 계시던 시절의 활동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분의 활동은 물론이고, 그분의 성장배경과 박대통령 육여사님의 이야기, 박의원님의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이 우셨을까. 1997년 대구유세때 할머니가 근혜야 울지마라는 카드를 들고 서계신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 사진을 보고 나도 왈칵 눈물이 났다.
정말 얼마나 많이 슬퍼하셨을까. 지금도 마음이 찡하다.
육영수여사의 바른 가르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품위있는 여성의 향기를 차분한 문체로 느낄 수 있다. 박의원의 꼼꼼한 메모습관이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이게 하는 것 같다. 예전에 박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을 일일이 다 기록해서 책으로 남겨, 이렇게 우리가 다시 접할 수 있게 되었지 않은가.
박근혜라는 올곧은 정치자,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이처럼 바른 가정교육을 받고, 어릴때부터 글로벌하게 많은 VIP들을 만나고, 추진력있는 박대통령의 영향력을 직접적으로 많이 받은 정치인이 또 있던가?
박근혜 의원님. 이제 정말 울지 마십시오. 그리고 부모님처럼 나라를 위해 온 힘을 다해주십시오.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인상깊었던 구절 p31 "공부는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어. 하지만 어느 순간에도 마음만은 바르게 써야한다." 인성교육에 대한 어머니의 뜻과 의지는 확고했다. 어릴 적 어머니의 교육 덕분에 나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배려다. 인간에 대한 배려, 이는 곧 인간에 대한 예의이기도 했다.
p106-107 "근혜야, 기억해둬라. 방위산업을 보면 그 나라 산업의 수준을 알 수 있단다. 방위산업이 그 나라 산업의 척도가 된다고 여기면 될거야. 방위산업은 자주국방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수출, 탱크 생산 등 남의 나라 눈치 보지 않고 우리 기술로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게 되지. 방위 산업이나 중공업 발전, 종합제철소 건설 같은 일이 지금 당장은 힘에 부치더라도 이것이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살 길을 열어주고 국력을 신장시켜줄 무기가 될 수 있다. 아직 이르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이 바로 적기다. 지도자란 어려운 길을 개척할 수 있어야 하고 자기 소신을 가져야 하지. 욕을 많이 먹더라도 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되며, 자신의 가야 할 길을 잃지 말아야 한다" 대덕단지를 둘러보고 잠수교 개통식에 참관한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버지는 당신의 신념을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를 보좌하는 동안 대통령으로서 아버지의 막중한 책임감과 인간적인 고뇌를 느꼈다.
p161 맛있게 국수 한 그릇 얻어먹고 뒤돌아 나와 걷고 있는데, 한쪽에 가만히 앉아 계시던 할머니 한 분이 내 뒤를 따라오셨다. "난 자네가 누군지 알어. 돌아가신 육 여사님을 똑 닮았네. 그 양반이 좋은 일도 많이 했지. 남들은 까마귀 고기 먹은 것처럼 다 잊어도 나는 못 잊네. 이 깡촌에 전기 넣어준 사람이 자네 아버지 맞지?" 할머니는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어 여비에 보태라고 내밀었다. 한사코 거절하는 내 손에 끝끝내 천 원짜리 몇장을 쥐어주고서야 그분은 왔던 길로 되돌아갔다. "힘내. 아직 살날이 더 많아." 그 말이 얼마나 고맙던지 눈물이 핑 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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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끄러운 고백을 하나 한다. 유력 대선후보의 책을 읽겠다고 결심하고서, 처음 든 생각이 "근혜 언니가 책을 썼을까?"라는 것이었다. 지난 대선 즈음 발간한 자서전을 발견하고서는, '아, 내 편견도 참 못났구나'라고 생각했다. 내가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서, 책 한권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창피한 일이다. 아무튼 결심대로 대선후보들의 책을 읽어나갔고, 이것이 그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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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으로 돌리면 시곗 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요즘 TV에서 박근혜 후보를 볼 때마다 아이유의 이 노랫말이 저절로 떠오른다. 오늘로 딱 21일. 3주. 하루 하루 시계를 보채서라도 시간이 어서 흐르기를 가장 기다리고 있는 사람 일 것 같아서.
누가 자살을 했느니, 어른이 애를 울렸느니, 덕분에 어부지리든, 그들 말마따나 준비된 대통령이든 간에 저울이 기울었다는 것은 이제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기정 사실이 되었으니 궁금해서 한 번 읽어봤다.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 왔는지는 너무 잘 알려져 있으니.
리뷰라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담아내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기서 말 한마디 잘 못 했다가는 벌떼처럼 달려들거나, 어딘가로 잡혀 가는 건 아닐까 하는 근거 없는 조심스러움이 생기는 건 왜일까? 3주가 지나고 나면 더욱 더.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대로인 부분도 있었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면도 있었고, 알려진 것과 다른 점도 있었고, 잘 알려지지 않은 점도 있었고, 라는 식의 지극히 두루뭉술한 말 밖에 할 수가 없다.
다만, 자서전이라는 책의 특성상 그 사람의 한 면을 들여다 보는 것인 만큼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면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자신이 원하는 면이든, 원하지 않는 면이든. 그럼 좀 더 인간적으로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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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딸, 선거의 여왕, 수첩공주 등 그녀를 수식하는 여러가지 표현들이 있지만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달리기도 전에 40% 가까운 지지율을 얻으며 10%도 못 미치는 기타 후보들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현재의 모습에서 그녀를 단지 누구의 딸로, 흘러간 옛노래를 다시 불러보려는 가벼운 대중 심리로 치부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총격에 부모를 잃고 하루 아침에 청와대에서 쫒겨난 가여운 여식, 물려받은 몇몇 재단에 이름을 붙이고 칩거 아닌 칩거를 해야되었던 舊 정권의 유복자에서, 지금은 살아있는 권력이요 전임 대통령과 그 측근을 향해 서릿발 같은 권력의 채찍을 휘두르고 있는 막강한 현 정권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을 수 있는, 그리고 그것이 정치적인 화두가 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건담 식으로 얘기하자면, 1년전쟁 직후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던 어린 핏덩이 미네르바 자비가 아닌, 현재 우리 눈 앞에 큐파레이의 핀판넬을 휘날리며 나타난 강력한 '하만 칸'이다. '하만 칸'이 이끄는 액시즈 군단은 티탄즈와 정면으로 대립하지도 함께 연합하지도 않은채 에우고와 티탄즈가 서로의 전력을 소진하고 있는 이 정국(政局)을,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독수리처럼 유유히 쳐다보고 있다.
누구는 독재자의 딸이기에 민주화 정신을 거슬린다고 다짜고짜 삿대질부터 하고 침을 뱉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녀가 나타나면 무릎을 꿇고 경배를 올리기라고 할 것처럼 신성시하기 시작한다. 마치 욘사마 배용준을 마중나온 일본팬들처럼 환호하는 팬덤을 갖춘 정치인의 모습은, 예전 80년대 '보라매 공원' 유세 당시 김대중, 김영삼 양 김씨 이후로는 볼 수 없었던 열광적인 모습이다.
이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싫다고 눈 돌릴 수 만은 없는 현실이다. 여자라서, 미혼이라서, 독재자의 딸이라서... 온갖 미운 점을 다 갖다붙여봐도 현재 지지율의 현격한 차이 앞에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
독재 대 반독재, 민주 대 반민주의 대결구도는 이미 한물 꺾인지 오래이다. 아니 그 프레임의 대결에 대중은 이미 몇 년 전에 지쳐있다고 해야될 것이다. 그리고 그 '피로도'가 바로 지난 대선에서 유난히 흠집 많았던 모 대선 후보에게 대중의 몰표가 갔던 원인이 되기도 하였던 것이다. 유행이 지난 프레임 대결로 대선에 나섰기에 그토록 심한 표 차이를 보이며 패하고 만 것이다. 그렇다고 속보이는 뉴타운 재개발 선심 공약으로 눈가리고 아웅 식 선심 정책이나 내세우며 표 구걸에 나설 것인가. 아니, 그것 역시 이미 써먹었다.
정권 심판의 기치를 내세운 반 MB 대항마 자리 역시 박근혜가 먼저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핏줄에 '성장'이 새겨져 있는데다가 '복지'라는 플래카드까지 서둘러 먼저 내걸었으니 마땅히 들이댈 곳이 보이지 않는다. 경선 종료 코 앞에서 넘어진 지난 번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신정일치(神政一致)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와 손을 잡고 밀월관계에 들어간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상속자 옥타비아누스와의 전쟁을 시작했었다. 특정 종교 세력과 손을 잡고 마치 신정일치(神政一治)라도 할 듯 세력을 키우고 있는 현 정권은 개발독재 박정희의 딸 박근혜와의 정쟁(政爭)을 시작하려한다. 카이사르의 아우라를 뒤집어쓰고 있었던 그리고 그 카이사르의 애인이었던 클레오파트라까지 차지한 안토니우스와 성장과 건설을 기치로 내세우며 박정희 식 밀어붙이기와 대형 공사를 앞세우는 지금의 정권. 그리고 그 지금의 기세등등한 정권 앞에 바로 그 박정희의 친딸이 나타난 것이다.
그 어느 때가 '악티움'의 해전이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40% 가까운 지지율을 달리며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의 모습은 불펜에서 몸만 풀어도 상대 타자들이 떨었다는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의 현역시절 모습과 비슷하다. 다른 팀에게는 악마 같았으나 같은 팀에게는 든든한 수호신이었던 선동열의 모습과 비교해볼 때 지금 이 '선거의 여왕'의 정치적 존재감은 그때 그 것과 비슷한 점도 없지 않아 있다. 이를테면 <팔공산 폭격기>인 것이다.
과연 지금 이 시대의 '옥타비아누스'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그리고 그녀의 '아그립파'는 누가 될 것인가. 안토니우스를 물리치고 대권을 차지한 뒤 공화정 지지파들을 어떻게 상대해갈 것이며 어떻게 로마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리고 우리 공화정 지지자들은 어떻게 맞서야 할 것인가.
적을 알지 못하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적을 이기기 위해선 적을 알아야 한다.
<팔공산 폭격기>의 지난 행보를 통해 앞으로의 일을 헤아려 보고 싶다. 어떤 공을 뿌릴지 그 공을 받아줄 포수는 누구일지, 승리를 도와줄 팀 타자는 누구일지, <팔공산 폭격기>의 그 묵직한 직구를 상대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설 4번 타자는 누가 될 것인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그리고 그 4번 타자의 스윙이 한국 정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호쾌하고 매서운 스윙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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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선주자 박근혜의 책이자 여태껏 그녀를 몰라왔던 나를 책망하게 만든 책이었다. 처음 이책을 본건 서점에서 였다. 이책과 함께 옆에는 소설 이명박이 함께 있었고, 지금 상황에서 이명박의 소설로된 허구보단 박근혜의 진정한 자기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읽게 되었다. 33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을 서점에 서서 읽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이책을 서점에 서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이라 보고 배운거라곤 독재 뿐일거라고,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그러나 나는 박정희라는 독재자가, 아니 이나라의 경제룰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존재가 준비된 정치인! 우리가 바라던 썩지 않은 정치인! 박근혜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책에는 그녀의 퍼스트 레이디 시절과 그녀의 현재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이야기가 나온다. 아버지의 대통령일을 외교적으로 도우며, 대통령이상의 정치능력을 갖춘 그녀가 성장하는 이야기는 아! 왜우리가 그녀을 잊고 있었을까?? 왜 비판적이지 못한 언론과 세상에 그녀를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를 재대로 보지 못했을까 하는 조바심이 일었다. 조그만 땅 문제에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대통령에게 우리의 무한한 땅을 맡긴다면 그건 우리의 크나큰,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또한번의 실수를 만들 뿐이다. 보아라, 우리의 대통령, 우리의 어머니!! 준비된 깨끗한 정치인 박근혜가 왔다. 이 책은 지금 같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정치인 박근혜, 인간 박근혜를 볼 최고의 책이라 할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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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겟지 ?? 나는 좌파도 우파도 편향된시각을 가지고있지않다.
독재자의딸 ?? 아버지가 독재자라고 자식도 독재자인가 ?
그러면 남한의 살지만 아버지가 북한의살고있는 이산가족들은 빨갱이의 피가 흘르고있으니까 북한 빨갱이의 자손들이네 ??
박근혜라는분은 아버지,어머니가 총에맞아 돌아가셨는데 그심정이 어떠했을까
알지도 못하면서
제발 독재자니 어쩌구하지말고 객관적으로 박근혜라는 사람만 평가를하자
아버지가 어떻든 어머니가어떻든
박근혜 라는 인물자체가중요한거다.
독재자의딸 ?? 이라고 서평써놓은분.
당신이 얼마나 잘난지모르지만 이런식으로 음해하는걸보니
당신은 정말 무지의 극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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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가 조총련 넘한테 암살당하자 마자 6개월 만에 프랑스 유학에서 귀국했다. 그 자리를 메꾸기 위해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나갔다가 4년 뒤에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로 돌아가시는 비극을 겪었다. 전두환 시절부터 17년 간을 야인생활을 하면서 박근령과 박지만을 홀로 키워야 했고 그때 당시에 많은 지원자들의 후원으로 먹고 살았다. 정치인을 하면서 김영삼과 김대중에 의해 무너지던 당을 재건시키고, 이명박과 박근혜가 차례대로 대통령에 올랐다. 미국일본과의 근거리 외교가 아닌 중국과 등거리 외교를 했다는게 오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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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기대되네요~ 어제 당선되자마자 자서전 부터 찾네요 ㅎㅎ 아직읽은책은아니지만....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책 구매합니다 히히 박근혜 대통령님 올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너무기대되네요~ 어제 당선되자마자 자서전 부터 찾네요 ㅎㅎ 아직읽은책은아니지만....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책 구매합니다 히히 박근혜 대통령님 올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너무기대되네요~ 어제 당선되자마자 자서전 부터 찾네요 ㅎㅎ 아직읽은책은아니지만....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책 구매합니다 히히 박근혜 대통령님 올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너무기대되네요~ 어제 당선되자마자 자서전 부터 찾네요 ㅎㅎ 아직읽은책은아니지만....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책 구매합니다 히히 박근혜 대통령님 올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