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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분의 목소리엔 슬픔이 있다. 어떤 노래를 부르던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꾸면서도.. 그안의 슬픔은 한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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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은미라는 생각을 떨칠수없게 만드는 앨범!! 재 탄생이라는 말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진한 그녀만의 목소리가 익숙하지만 생소해져버린 12곡속으로 녹아들었다.. 점점더 깊이를 더해가고있는듯한 그녀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닮고 있어 12곡들이 재 탄생된것 같다.
조금 오버스러운 곡들도 있지만.. 듣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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