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이미 TV에서 방송되었었던 터라 굉장히 관심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막상 사서 틀어보니까, 디비디가 에피소드 순서대로 선택할 수가 없어서
무척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구 기왕이면 한국어 더빙판이
되었더라면 훨씬 좋았겠지요...감독이나 제작자, 스티븐 킹의 설명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