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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건트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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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우주의 나이는 150억년 태양계를 포함한 지구의 나이를 45억년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초기는 빅뱅이론으로 설명합니다만, 전문가들이 그렇다고 하니 그런 것이 있었나 보다하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뿐이지 그러한 빅뱅을 완전히 내앞에 활자처럼 증명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는 없는 듯하고, 있다고 해도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의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그러한 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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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우주의 나이는 150억년 태양계를 포함한 지구의 나이를 45억년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초기는 빅뱅이론으로 설명합니다만, 전문가들이 그렇다고 하니 그런 것이 있었나 보다하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뿐이지 그러한 빅뱅을 완전히 내앞에 활자처럼 증명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는 없는 듯하고, 있다고 해도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의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그러한 우주의 역사와 그 이론을 설명하는 물리학을 내가 모른다고 하여 삶을 영위하는 데 하등의 지장이 없으며, 또한 얼마 남지 않은 내 삶에 그런 문제가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 뿐더러 증명할 수 없는 사후 세계에 뭔가 변화가 있을 것도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우주를 공부하고 이해하고, 몇번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물리학의 용어와 익숙하지 않은 과학자에 관심을 갖고 자꾸 찾아보는 것은 단순한 지적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남들이 다 모르니 나라도 알아야겠다는 오만함이나 자만심은 더욱 아니고, 단지 인간이라면 흔히들 갖고 있는 질문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서 했던 질문인듯도 합니다만 -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가며, 또한 어떠한 존재인가라는 세가지 의문에 대한 끝나지 않는 도전이라고 보는 게 맞을 듯 합니다. 물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이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에서 시작된 양자역학 등은 너무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수학적 수식과 개념으로 악명이 높으며, 아직까지는 우주의 원리와 미립자의 물리학적 관점을 지배하는 주류 이론이기는 합니다만, 전세계적으로 일부 뛰어난 물리학자 외에 두 분야를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요. 지구의 인구를 60억에서 70억 명 이라고 생각해 볼때 그중 1% 이상이 될까요?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고, 이 책 초반에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일반 상식으로 대략적으로 일반인들이 알고 있듯이 현대 물리학은 커다란 두개의 업적이 있습니다. 중력에 대한 핵심개념을 정리해 끝이 없을 듯한 방대한 우주를 이해시키고 설명하는 이론적인 토대를 제공하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 하나고, 원자, 전자, 쿼크 등 미립자 세계를 설명하는 양자역학이 또하나 입니다. 특히나 양자역학은 지금의 학과 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90년대 전후 학창시절을 보낸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이해하기 쉽지 않고, 상당히 낯선 개념인데, 그 시절 고등학교 화학이나 물리의 미립자 관련 교과과정에서는 양자역학이 내 기억엔 거의 다뤄지지 않았고, 그나마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이 상식성의 아주 기초적인 설명이나 안내가 있었음에 비교할 때 양자역학은 거의 학생들에게 설명되거나 공유되지 않은 개념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미립자세계에서 연구되고 언급되는 많은 미립자 이름과 개념이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정말 낯설고 이름도 어려워 기억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 두학문을 필두로 자연계와 우주를 지배하는 4가지 힘인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하나의 물리학적 개념으로 통일하려는 만물의 이론(T.O.E: Theory of Everything)의 강력한 후보라고 저자가 판단하는 끈이론에 대한 책입니다. 끈 이론은 양자역학보다 더욱 낯설었던 물리학적 개념입니다만, 최근 우연히 신문기사에서 끈 이론에 대한 소개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고 찾다 보니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그린을 알게 되었고, 결국 이책의 제목 엘러건트 유니버스까지 찾아 보게 된 것입니다. 또한 과학 팟캐스트에서 긴 시간 소개된 사례도 있어 더욱 흥미를 갖게 된 것입니다만, 막상 책을 읽다 보니 너무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고, 더구나 책의 내용도 상당히 방대하고 어떻게 보면 전문적인 내용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자가 간단히 소개한 끈이론의 개념을 옮겨보면 모든 입자들이 근본적으로 끈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며, 지극히 가느다란 고무줄처럼 진동하고 춤추는 입자들이라는 주장이다. 과거 물리학자들이 찾아냈던 원자, 전자, 양성자, 중성자, 쿼크에 진동하는 고리형 끈이 추가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중력과 전자기력의 통합을 위한 통일장이론에 매진했는데, 끈이론의 신봉자들은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의 대립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 이론이 끈이론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러한 설명과 이해 그리고 독자들의 이론적 무장을 위해 저자는 1, 2부를 물리학적 주요 핵심 개념을 상대성이론과 양저역학으로 묶어 설명하고 있으며, 3, 4부에서는 끈이론의 설명과 우주적인 개념으로 끈이론을 확장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끈이론은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우주를 설명할 수 있는 핵심적인 통일이론이나 아직까지 연구되고 증명되어야 할 내용이 있어 마지막 5장에서는 끈이론과 물리학적 전망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끈 이론은 상당히 어려운 분야임이 분명한 듯 하며, 많이 연구되고 전파된 분야가 아니다 보니 이론을 일반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저자 브라이언 그린은 이책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통해 끈이론을 그나마 쉽고 흥미롭게 펼쳐내고 있어 이론의 저변과 이해확대에 상당히 기여한 듯 합니다. 물리학적 소양과 능력뿐만아니라 대중에게 설득력 있게 설파할 수 있는 이야기꾼적 자질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자들도 어려워하는 어쩌면 대중적이지 않은 이론물리학적 개념을 다수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대칭이론, 입자물리학, 양자장이론, 초중력이론, 리만 기하학, 위상수학 등이 그것입니다. 내게는 이해하지도 못했고, 앞으로 이해하기도 불가능한 이론입니다만, 현대 물리학에서 그리고 우주를 이해하는 학문 분야에서 이러한 개념들이 시도되고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도 될 듯 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과학자들이 우주의 신비와 미립자의 마력에 빠져 진실을 향한 끝없는 도전에 도전하고 있을 것입니다. 인류를 현재의 상태까지 이르게 했던 지적 호기심은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될 지 나로선 전혀 알수 없습니다만, 이러하 교양 과학서적 등을 통해 학문의 흐름과 분위기 그리고 도전과 실패, 한계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주와 미립자라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은 지금도 펼쳐져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그 현상을 이론적으로 정리해 완벽하게 정리하여 또다른 인류사를 시작하는 그 때가 올까요? 내 삶에선 그런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할 수 없을 것입니다만.

YES마니아 : 로얄 m********y 2019.02.2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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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번역자의 오지랖이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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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과학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재밌는 책이다.다만 역자 아저씨가 본인의 드립이 굉장히 재기발랄 하다고 생각했는지 너무 자주 괄호를 열고 토를 단다. 옮긴이 주는 뒤로 따로 빼서 읽고 싶은 독자만 보게끔 배려를 해주면 좋으련만 그런 거 없다. 그래서 독자는 본문의 맥을 끊는 역자의 교수님 스타일 개그에 끊임없이 시달려야만 한다. 본문의 의역도 있어 독수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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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과학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재밌는 책이다.

다만 역자 아저씨가 본인의 드립이 굉장히 재기발랄 하다고 생각했는지 너무 자주 괄호를 열고 토를 단다. 옮긴이 주는 뒤로 따로 빼서 읽고 싶은 독자만 보게끔 배려를 해주면 좋으련만 그런 거 없다. 그래서 독자는 본문의 맥을 끊는 역자의 교수님 스타일 개그에 끊임없이 시달려야만 한다. 본문의 의역도 있어 독수리 오형제 드립까지 나온다.
번역을 한 수고와 노력은 인정하지만 이런 분은 차라리 본인 책을 쓰시는 게 나을 것 같다.
s*******p 2021.01.08.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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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건트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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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건트 유니버스 읽어보려고 구입을 했지만 완독을 하기에는 아주 오래 걸렸다. 그리고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기 어려워서 다시 한번은 더 읽어봐야 내용에 대해 이해할수 있을듯하다. 우주의 심오한 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이야기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끈이론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려운 내용으로 적혀 있는 건 아니지만 끈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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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건트 유니버스 읽어보려고 구입을 했지만 완독을 하기에는 아주 오래 걸렸다. 그리고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기 어려워서 다시 한번은 더 읽어봐야 내용에 대해 이해할수 있을듯하다. 우주의 심오한 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이야기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끈이론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려운 내용으로 적혀 있는 건 아니지만 끈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다 이해할수는 없었다.

s******e 2018.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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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컨트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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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의 큰 두 줄기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해서 요약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통합하여 우주만물의 대통일이론 또는 통합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초끈이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1차원으로 이루어진 길이를 갖고 있는 진동하는 끈이라는 가설하에 초끈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이론물리학자의 단순한 이론일지도 모르지만 현대 과학의 최첨단을 걷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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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의 큰 두 줄기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해서 요약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통합하여 우주만물의 대통일이론 또는 통합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초끈이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1차원으로 이루어진 길이를 갖고 있는 진동하는 끈이라는 가설하에 초끈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이론물리학자의 단순한 이론일지도 모르지만 현대 과학의 최첨단을 걷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3 202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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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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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구조를 읽고 나서 흥미가 생겨서 엘러건트 유니버스도 구입했습니다. 엘러건트 유니버스가 먼저 출간됐지만 우주의구조를 먼저 읽는게 도움이 된다하여 우주의 구조먼저 완독했습니다. 브라이언 그린의 설명능력에 감탄하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다른책들도 구입해서 읽으려고 합니다. 우주에 대해 조금 더 알고싶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어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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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구조를 읽고 나서 흥미가 생겨서 엘러건트 유니버스도 구입했습니다. 엘러건트 유니버스가 먼저 출간됐지만 우주의구조를 먼저 읽는게 도움이 된다하여 우주의 구조먼저 완독했습니다. 브라이언 그린의 설명능력에 감탄하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다른책들도 구입해서 읽으려고 합니다. 우주에 대해 조금 더 알고싶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어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3 202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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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건트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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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해 계속 관심은 있었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검색을 하게 되고 엘리건트 유니버스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구입하고 바로 읽지는 않았다 읽는데도 오래 걸렸다 아무래도 어려웠고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볼 생각이다 다른 책을 한 번 더 읽고 엘리건트 유니버스를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어쨌든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인 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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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해 계속 관심은 있었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검색을 하게 되고 엘리건트 유니버스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구입하고 바로 읽지는 않았다 읽는데도 오래 걸렸다 아무래도 어려웠고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볼 생각이다 다른 책을 한 번 더 읽고 엘리건트 유니버스를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어쨌든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인 건 분명하다

a***2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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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건트 유니버스브라이언 그린박병철 역물리학의 첨단 이론인 초끈 이론을 우아하게 설명한다는 건 이런 것이 아닐까. 저자인 브라이언 그린은 끈이론의 신비를 완벽하게 책 한권에 소화하고 있다. 거창한 표현으로 구사하기 보다는 쉽고 명쾌한 언어를 이용하여 가장 어렵기로 소문난 최첨단 이론 물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주의 심오한 원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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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박병철 역

물리학의 첨단 이론인 초끈 이론을 우아하게 설명한다는 건 이런 것이 아닐까. 저자인 브라이언 그린은 끈이론의 신비를 완벽하게 책 한권에 소화하고 있다. 거창한 표현으로 구사하기 보다는 쉽고 명쾌한 언어를 이용하여 가장 어렵기로 소문난 최첨단 이론 물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주의 심오한 원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s*******4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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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끈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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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친구가 읽던 것을 보고 주문한 책이다. 그가 말하기를 "너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그래서일까 그 한 마디 때문일까 나는 이제 광란의 질주를 시작해보려 한다.아직 책을 읽지 않았다.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책은 코스모스와 다른 천체 물리학적 대작들에 비해 조촐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이 모든 대작들 아니 대작들이 아닌 졸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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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친구가 읽던 것을 보고 주문한 책이다. 그가 말하기를 "너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그래서일까 그 한 마디 때문일까 나는 이제 광란의 질주를 시작해보려 한다.아직 책을 읽지 않았다.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책은 코스모스와 다른 천체 물리학적 대작들에 비해 조촐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이 모든 대작들 아니 대작들이 아닌 졸작도 천체 물리학을 다룬다면 동일선상의 존재이다. 우리는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가?
k*******1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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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최고의 물리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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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legant Universe 란 책 ... 제가 처음으로 이 책을 접한건 지난 5월의 일. 저는 지금 일본의 국립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1학년의 학생입니다만 저의 담당교수이신 분께서(알고보니 그 교수 일본최초의 우주비행사 모리 마모루 상의 형이라고 합니다만...) 제가 우주에 관심이 있는거를 아시고는 스티븐호킹의 >랑 >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이번에 읽은 >에대해 리뷰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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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legant Universe 란 책 ... 제가 처음으로 이 책을 접한건 지난 5월의 일. 저는 지금 일본의 국립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1학년의 학생입니다만 저의 담당교수이신 분께서(알고보니 그 교수 일본최초의 우주비행사 모리 마모루 상의 형이라고 합니다만...) 제가 우주에 관심이 있는거를 아시고는 스티븐호킹의 <<시간의 역사>>랑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이번에 읽은 <<엘러건트 유니버스>>에대해 리뷰를 쓰고자합니다. 저는 우주에 원래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소립자물리와 연관시켜 생각하는 것은 최근들어 관심이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힘의 통일이란 21세기 물리학의 가장 큰 목표에 대해서도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러면서 "끈이론"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론에 대해 듣게 되었고 끈이론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크게 내용적으로 3부분으로 나눠지는데요. 첫번째는 끈이론을 이해 하기 위해서 그전에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라는 20세기 물리의 가장큰 업적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상으로 보면 1부와 2부에 해당하는군요. 끈이론이란게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함께 적용시키기 곤란한 영역인<플랑크 길이 >이하에서의 영역을 다루는 물리학이므로 이 두가지 이론의 이해는 필수 불가결이죠. 항상들어 오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란거 이책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중심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책을 읽으며 "아 !상대성 이론이란게 이런거다!!"라고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죠. 물론 아주 이해 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두번째는 끈이론 ,초끈이론에 대한 설명이죠. 물론 전문적인 수식적인 설명은 전혀 없어 전문적인 내용까지 설명한다는것은 애당초 부터 무리 이지만 정말이지 기가막힐정도의 비유와 이해 하기 쉬운 말들로 끈이론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책의 3부에 해당하는 부분이 되겠군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초끈이론에 대해 발전방향에 대한 부분과 최신이론에 대한 설명입니다 .brane world ,M-이론 등등 최신이론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부분으로 개인적으로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호두껍질 속의 우주>>라는 책과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이책의 저자는 정말이지 끈이론을 이해 하고 있고 그리고 비유의 황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는 모든 과학현상을 우리 생활에서 알기쉬운 현상으로서 비유를 하는데 그 비유 하나 하나에 저는 탄성을 질렀습니다.(옮긴이도 저자의 비유에는 감탄햇다는 부분도 나오더군요)그러면서도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과학자가 없나 하는 생각도 사실 약간은 들었습니다. 결론은 물리에 관심이 있으신분 특히 우주분야와 소립자 분야 힘의 통일이라는 근원적인 물리학적인 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뿐만이 아니더래도 모든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더군요. 저도 저희 학과 일본인 친구에게 권해 줬는데(물론 일본어 번역판도 있습니다) 재밌었다고 하며 여러가지 이야기도 했었죠. 뒷부분으로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지는부분도 있는데 뒤로 갈수록 집중력을 발휘 하며 읽으 셨으면 좋겠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물리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s*****y 200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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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부터 이해가 안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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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내용부터 끝까지 저자는 독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비유를 들어가며 열심히 설명한다. 근데 필자는 양자역학부터 막히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읽었지만 본격적인 책 내용인 끈이론은 읽고 나서 머리에 하나도 남지 않고 들어오지도 않는다. 쉬운책이 아니니 여러번 읽어야 할 듯 한데, 다시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양자역학부터 이해가 안되기 시작.." 내용보기
첫내용부터 끝까지 저자는 독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비유를 들어가며 열심히 설명한다. 근데 필자는 양자역학부터 막히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읽었지만 본격적인 책 내용인 끈이론은 읽고 나서 머리에 하나도 남지 않고 들어오지도 않는다. 쉬운책이 아니니 여러번 읽어야 할 듯 한데, 다시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d*******8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