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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홀릭-여행중독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제작팀이 지은 트래블홀릭 DVD 2장과 책 1권으로 유혹하는 CD와 같이 구성돼있어서 영상과 글로된 책으로 만남은 더할 나이 없이 행복하게 만든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바로 ‘걸어서 세계속으로’다. 이 프로그램은 프로듀서가 촬영, 편집, 구성을 모두 총괄하는 1인 제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리스-크레타 산토리니:신들의 고향, 인간이 살다
본문 中
신은 이들에게 세 가지를 선물했다. 작열하는 태양, 파란 하늘 그리고 깨끗한 바다.
화려했던 미노아 문명이 살아 숨쉬는 크레타 그리스 크레타 섬에는 화려하고 찬란했던 미노아 문명이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다.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그리스 크레타 섬.
자신의 문화를 아끼고 사랑하고 알리는 그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크레타를 다녀간 사람들의 기억 속에 크레타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크레타가 빛나는 이유는,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베네치아
본문 中
화려했던 과거가 우하와 골목의 구석구석에 배여 있는 바다의 도시 베네치아. 이곳은 역사와 문화, 예술과 축제가 있는 땅으로 어쩌면 완벽한 여행지일지 모른다. 하지만 여기를 여행하고 떠나는 이방인들의 가슴에 가장 남는 것은 낭만이라는 추억이다.
이탈리아-시칠리아
본문 中
지중해의 태양이 빛나는 시칠리아 사람들은 뜨거운 지중해의 심장을 탐냈지만 누구도 시칠리아를 영원히 가질 수 없었다. 그곳에는 시칠리아만의 태양과 바다와 바람이 있고 그 어디에도 없는 빛깔을 내는 시칠리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시칠리아에는 지중해의 태양이 빛나고 있고 에트나 화산보다 더 뜨거운 시칠리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프랑스-아를
본문 中
우리 모두를 만족시키고 깊숙이 감춰졌던 감동을 표출하게 만들어 내는 곳. 투박하고 거칠지만 눈부신 자연이 뿜어내는 생명의 힘이 있는 곳. 강렬한 태양이 발산하는 빛과 소박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삶의 새깔들이 조화를 빚어내는 그곳이 바로 프로방스의 아를이다.
스페인-세비야
본문 中
이슬람과 가톨릭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세비야. 과거는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냈다. 오랜시간 과거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지켜온 세비야 사람들. 이제 세비야는 가장 스페인다운 도시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끊임없이 유혹한다. 나는 그들의 문화와 열정, 그리고 숨결을 얼마나 많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일까?
포르투칼-리스본
본문 中
흔히 유럽의 시골 또는 늙은 조강지처 같은 도시라 불렸던 포르투갈 리스본. 나는 대항해 시대를 열었던 영광을 다시 꿈꾸며 여행했다. 때로는 영광스런 역사보다 시골같은 편안함이 훨씬 더 의미있다고 생각했다.
남유럽중에서도 들어봤거나 혹은 자세히 모르는 여행지에 대해 많은 사진과 직접다녀온 여러명이 프로듀서분들이 쓰신 글을 통해 직접 다녀온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진정한 UCC여행자를 위한 여행책 《트래블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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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걸어서 세계속으로'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봤습니다. 여기엔 단순한 여행정보뿐만아닌 그 지역,나라의 역사와 문화등을 더욱더 세부적이고 흥미롭게 담고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기엔 시간대가 맞지 않아 많이 못본적이있는데요. 저는 이 책과 디비디를 보고 '바로이거다!'하고 샀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니까요! 주저말고 사셔도 좋은 디비디,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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