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고 참 딱딱하고 어려운 책이면 어쩌나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읽기 쉽게 20편의 명작이 주제별로 잘 분류되어 한편 한편 일러스트도 가미되어 보기에도 편하게 구성이 되었더라구요. 명작을 처음 접하고 읽어본 학생들에게 안성마춤인 책 같았어요. 솔직히,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본 명작들은 너무나 어렵고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읽는 것조차 힘들었거든요. 대입을 앞두고 읽어야 할 책들도 많은데, 어렵고 딱딱한 책을 다 읽기도 힘들고, 또, 중간중간 대충 읽으면 아예 안 읽으니 못한 상태가 되어버리는거지요. 또, 쉽게 풀어서 나온 책들도 잘 없더라구요. 그때 이 책과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정말 제목대로 명작에서 멘토를 만날 수 있는 20편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이 책이 너무 반가웠어요. 책 가운데 소개된 명작들은 읽어본 것도 있었고, 아직 읽어보지 못한 것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읽어봤다고 생각했던 책 들 중에는 내용이 난해해서 대충 읽었던 책들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렇게나마 읽었던 책들은 이 책을 통해 다시 보니 정말 잘 이해가 되더라구요. 특히, '데미안'은 명작으로 읽었을 때는 이해가 잘 안되었었는데, 이 책으로 보니 너무 쉽게 다가오더군요. 또,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20편의 명작들은, 필독서와도 같은 유명한 작품들이더라구요. 책을 먼저 읽어보고 이 책을 읽으면, 내용이해도 더 쉽게 될 뿐만 아니라, 더 깊이있고 친근하게 작품세계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들은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저자에 대한 소개도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게다가 각 명작의 마지막 장에는 명작이 보내는 편지들이 아주 쉽고 친근하게 기록되어 있어, 명작의 내용에 대한 글을 읽은 후의 '멘토'가 되는 부분에 대해 마치 감명깊게 읽은 듯한 긴 여운을 남깁니다. 중학교이상의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수준에 맞는 명작을 함께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명작의 세계에 한걸음 더 깊이 다가감은 물론, 명작에서 주는 '멘토'와의 만남의 계기를 만들어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명작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용기와 희망도 함께 가질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
|
전 처음에 명작별로 한권씩 나오는 책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에 20편이나 되는 많은 작품이 실려 있어서 놀랐습니다. 목차만 쭉 읽어가도 각 작품들이 쉽지 않았기에, 어떠한 생각과 철학으로, 또 어느정도의 깊이로 다루었을지 흥미가 생기더군요.
어린왕자의 우정으로 시작한 책은 내용의 줄거리를 잡아주고, 그 안에 담긴 작가의 생각과 배경을 주제와 연계해서 풀어나갑니다. 작품만 들여다보는게 아니라 작가의 삶을 함께 조명해 봄으로써 작품의 이해를 돕고, 동시에 작품에서 느끼는 감동의 폭이 깊어지게 하네요. 명작이란 누구나 한번쯤 읽고 지나가는 유명한 이야기가 아니라, 작가의 삶을 담고, 그 시대의 감성을 담으며, 또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담고 있을음 깨닫게 합니다.
마치 에세이 읽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써내려가면서도 곳곳에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네요. 작품마다 다루는 주제도 달랐고, 사랑과 행복을 이야기하는 키다리 아저씨에서 인간의 비극적 숙명을 그려낸 목로주점, 인간상을 풍자하는 동물농장에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까지 말하고자 하는 바도 성격도 다른 작품들을 동일한 비중으로 깊이있게 다루어준 작가의 글솜씨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책을 읽었음을 느끼게 하고. 나랑 이런 점은 비슷하게 느꼈네. 어 이런 관점에서 보니 작가의 삶을 통해 보니 새로운 부분이 보이네 등 책 속의 작품을 하나씩 만나면서 재미와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작가에 대한 사진과 설명 부분도 좋았구요.
작가의 의도대로 명작이 주는 무거움이나 부담감은 저만치 떨치고, 때로는 핑크빛 소녀의 감성을 떠올리고 때로는 타인에 대한 용서와 희망, 그리고 인간의 본질과 고통, 아픔에 마음껏 빠져들며 읽었습니다.
이제 제 삶의 멘토가 되어줄 여러 명작들을 꺼내고 음미하면서 감성과 지성에 물을 주어야겠네요. |
|
||||||||
|
오디세우스의 왕이 전쟁에 나갈때 자신의 아들을 친구에게 맡기고 갑니다. 10년 후에 오디세우스 왕이 트로이 전쟁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을 때 왕의 아들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게 성장해 있었답니다. 그래서 오디세우스 왕은 자신의 아들을 그렇게 훌륭하게 교육시킨 친구를 멘토[mentor]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후로 백성들 사이에서 “훌륭하게 제자를 교육시킨 사람”을 가리켜 “멘토”라고 불러주는 호칭이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멘토란 말은 이렇게 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오늘날 스승과 제자의 형태를 또다른 용어로 멘토와 멘티라고도 말합니다.
멘토링은 멘토가 멘티에게 가르침과 조언을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훌륭한 멘티의 자세를 가진 사람은 훌륭한 멘토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잘 알려진 명작을 통해 멘토링을 해주는 멘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 20편에서 만날 수 있는 멘토는 우리에게 등장인물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준답니다.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이야기 하나 하나의 주제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해줘서 좋구여. 다른 책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멘토의 가르침을 통해 명작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멘토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독은 우리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줍니다. 이 책은 우리의 생각에 윤활유을 넣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곁에서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읽으며 깨달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멘토의 역할을 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짧은 글 속에 핵심이 잘 정리 되어 있어 글이 주는 교훈과 지은이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명작을 지은 지은이에 대한 소개로 이야기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답니다. '너에게 전하는 편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한번 더 생각하며 배우며 정리할 수도 있는 주옥같은 편지가 있어 좋았습니다. 알찬 구성의 책 한권이 보물처럼 느껴집니다.
훌륭한 멘티의 자세를 가진 사람은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멘토의 가르침을 배우다보면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
|
책속에 내가 알고 있는 책의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너무 기뻤다. 오래전에 읽었던 기억이 이제 가물 가물한 책들의 제목과 내용들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를 읽으면서 책의 내용들이 하나둘씩 살아나면서 그때의 느낌들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았다.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으며 읽는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하는거 같다. 같은 책을 읽고 나서도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좋은 책은 사람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거 같다.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 만큼이나 작가의 생각이나 그 들의 삶도 책을 읽고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책속에 나오는 내용들이 작가의 삶을 나타 낼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고학년인 아이에게 책 속의 내용 뿐 아니라 작가에대해서도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인거 같다.
책의 내용 중에서 <데미안>이 너에게 전하는 편지 산다는 것은 어쩌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가한 날이거나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가 있지요. 나의 존재 의미란 무엇일까 하는 그런 생각 말예요. 이렇게 인생을 깊이 있게 생각하려 하면 공연히 조금은 슬퍼지고, 심각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가 자신의 삶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도 있어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세상을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만 살아간다면 사회는 어지러워지고 바로 서지 못하거든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는 자기 철학이 필요해요. 그래야만 세상에 대한 공정하고도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거든요. 여러분도 자기 철학을 가져야 만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하고요. 이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에 대해 편견에 빠지거나 그릇되게 생각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으니까요. 자 이제부터 '나의 존재 이유란 무엇이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거예요. |
|
최복현 저의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를 읽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온 지가 벌써 23년째이다. 그 동안 학생들을 지도 해오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학생들에 대한 관심여부이다. 물론 공부를 잘하고 부모님들의 관심도 높은 학생 잘하는 학생들은 그렇게 큰 관심을 안 주어도 스스로 잘 하는 편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고 많이 떨어지는 학생들은 관심을 많이 주어도 정말 힘이 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교직을 하고 있는 현재의 결론은 잘하고 있는 학생들보다는 바로 이런 힘들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확신을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교사들의 역할은 크다. 물론 학생들을 이끌어 가기도 해야 하지만 뒤에서 적극적으로 밀어 주는 모두가 멘토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관심이고 사랑인 것이다. 최근 이런 ‘멘토’라는 말이 많이 회자되고 있다. 대학생들이 농촌의 학생들이나 어려운 학생들을 지도 한다든지 하는 소식 등인 것이다. 내 자신도 벌써 약 23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중점적으로 쏟은 것은 바로 이런 어려운 학생들이었다. 이런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멘토 역할을 교직 끝나는 날까지 해 나갈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읽은 이 책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저자가 지금까지 읽어왔던 고전이나 명작의 작품 속에서 무언가 교훈을 끄집어내고 멘토를 삼을 수 있도록 적은 내용이다. 특히나 우리 청소년들이 좋아하면서 대부분 읽고 읽으려고 하던 그런 작품들이어서 더 친근감이 가는 것 같다. 독서의 힘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간접적인 체험 속에서 무한한 창의력과 함께 상상력을 갖게 하면서 머리에 윤활유를 치는 것 같아 머리를 좋게 만들어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훌륭한 고전이나 작품 속에서 각자가 그 책을 읽고 나름대로 교훈을 얻어내어 자시만의 ‘멘토’를 삼아나갔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을 우리 독자들이 꼭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20편의 훌륭한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책에서 뽑은 키워드를 제일 앞에 위치시키고, 본문을 시작하기 전에는 명작에서 뽑아낸 명대사 혹은 유명한 문구를 넣어 명작의 분위기를 가늠하게 하였다. 그리고 본문 속에서 ‘명작을 읽는 뿌리’로 명작을 읽은데 도움이 될만한 바탕 지식이나 배경에 관한 이야기를 실었다. 그리고 작가의 사진과 간단한 약력이 소개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명작이 읽는 이에게 전하는 편지글’이 적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자신의 고민과 미래를 연관시켜 책을 읽고 나름대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바로 명작을 통한 ‘멘토’를 얻어내는 과정이기도 한 것이다. 이런 면에서 많은 좋은 책 독서를 통해서 멘토를 많이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내 자신도 학생들의 적극적인 멘토가 되도록 하겠다. |
|
얼마전 멘토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왔었다. 엄마는 아이의 인생에 있어 멘토가 되어야한다. 처음 무슨의미인지도 모른채 그단어를 접하고는 어떤 뜻이 담겨져 있는 걸까 알아가면서 엄마라는 임무의 막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었다.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 스무통의 편지속에 다시금 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보석과 같은 명작 들을 새롭게 되짚어 보는 따뜻하고 진실된 이야기속으로 들어간듯했다.
작가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명작속에 담겨진 의미들을 생각하고 그런 작품이 쓰여진 배경까지 알게되면서 순수하게 작품속 사색만으로 충분했던 어린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작품들을 만나게 해주고있다.
무슨의미인지 참으로 난해했던 그래서 마냥 어려웠던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무언지 모를 매력으로 그 속 깊숙한 끌림으로 한동안 놓지못했던 데미안 어린왕자가 항상 그리워하던 장미와 자신의 작은별을 함깨 찾아헤매이게 만들었던 어린왕자등 나의 학창시절 모습들이 고스란히 추억속에 남겨져 있던 작품들을 다시 만나 그 의미를 되짚어 보느 시간은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도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백마탄 왕자님만을 꿈꾸게 만들었던 많은 공주들의 사랑이야기와 구별되었던 키다리 아저씨 자신에게 다가온 스스로의 사랑에 열병을 앓으면서 그것을 지키고 자신의 꿈 또한 저버리지 않았던 주디의 대학생활은 지금이나 그때나 마음 설레이게 하는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깨워주고 있다.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명작의 감동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었다. 더욱 원숙한 성숙감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다시 한번 인생에 있어 의미를 되새겨보게 해주고 있었으며 그속에 담겨져 있는 진정한의미를 찾는작업 그 책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고 싶어지게 하고 있었다. 이 가들 스무통의 편지를 전해준 그 작품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진다.
|
|
살면서 힘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컨데, 제게는 [제인에어]의 주인공이 방황하기 쉬운 학창시절에 힘이 되어 준 사람 입니다. 어려운 가정환경과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며 혼란스러러워 하던 저에게, 제인 에어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절망과 포기 대신에 희망과 용기를 가르쳐 준 나의 멘토가 제인 에어 입니다.
살면서 힘이 되어 준 글도 있지요. 성경 말씀에 주께서는 한 쪽 문을 닫으면, 다른 쪽 문을 반드시 여신다고 합니다. 오늘 삶이 고단하고 닫혀 있을지라도 내일은 좀 더 나아질 수 있고 활짝 열린 미래가 있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준 말씀 입니다.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는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학창시절 즐겁게 읽었던 명작들도 만나 보고, 그때는 몰랐던 인생의 맛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최복현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명작이 다시 보이고,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학창시절 명작을 단순히 글자 그대로만 보았다면 이번에는 잘라보고, 파헤쳐보고, 뒤집어 봅니다. 명작을 쓴 작가도 살펴보고, 그 명작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들여다 봅니다. 그러면 명작이 새롭게 보이고, 그 곳에서 멘토를 만나게 됩니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에서 우리는 루게릭 병에 대해 알게 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내 삶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고 희망이 커지게 됩니다.
"어떻게 죽어야 좋을 지를 배우게.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우게 되니까. 하지만 여기 비밀이 있네. 아이 때와 죽어갈 때 외에도, 즉 중간 시기에도 사실 우린 누군가가 필요하네."
'갈매기의 꿈'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조나단 리빙스턴이 되어서 하늘을 날게 됩니다. 더 높이 더 멀리 바라보며 꿈을 꾸게 되지요. 갈매기에게 난다는 것은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이지만 조나단 리빙스턴에게는 난다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나도 조나단 리빙스턴 처럼 꿈을 꾸게 됩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거라는 확고한 신념도 가지게 되구요.
"대부분의 갈매기들은 난다는 행위를 지극히 간단하게 생각해 그 이상의 것을 굳이 배우려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 기슭에서 먹이가 있는 데까지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가만 알아도 충분하다. 모든 갈매기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나는 일이 아니라 먹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 별난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먹는 일보다도 나는 일 자체였다."
이밖에도 많은 멘토들이 인생에 힘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 줍니다. '어린왕자','데미안','동물농장','레미제라블','오마과편견' 등등.. 우리가 학창시절 읽었던 수많은 명작들... 그들이 바로 멘토들입니다.
"꿈이 있는 세계는 바로 나의 천국이며, 그 꿈을 이룸으로써 우리는 천국을 보유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