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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설명만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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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아무래도 1960년대부터 뭔가 발전이라는 것을 해 왔기에 교회와 심리학과의 갈등이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유럽/서구의 교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심리학계와의 갈등이 엄청나다.   그래서 잘 살펴보면 알겠지만  가톨릭이든 개신교이든 교회에서는 대개 자연발생적 심리학인 에니어그램이나 체질설 등을 사용하지 프로이트 심리학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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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아무래도 1960년대부터 뭔가 발전이라는 것을 해 왔기에

교회와 심리학과의 갈등이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유럽/서구의 교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심리학계와의 갈등이 엄청나다.

 

그래서 잘 살펴보면 알겠지만 

가톨릭이든 개신교이든 교회에서는 대개 자연발생적 심리학인 에니어그램이나 체질설 등을 사용하지 프로이트 심리학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교회와 심리학계와의 갈등의 역사를 아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인데

 

문제는 저자가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도 밝혔다는 점이다.

물론 저자가 자신의 입장을 밝힐 수도 있지만

유럽/서구 교회의 논리보다 더 나아 보이지도 않고 딱히 독특해 보이지도 않는 논리를

자신의 논문까지 첨부해서 밝힐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서 편집 별이 박하게 2개이고

 

어쨌거나 할인 중이고 그리스도교와 심리학의 관계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해야 할 정도로 내용이 구색이 맞기에

내용 별이 4개이다.

g*****l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