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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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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소아청소년정신과 분야 최고 명의로 꼽히는 노경선님의 책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류의 책을 백권 넘게 읽었는데 그중에서 손꼽을 수 있는 몇 권의 책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모가 된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했던 책입니다. 열 권 이상 선물한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선물하려고 구입했네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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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소아청소년정신과 분야 최고 명의로 꼽히는 노경선님의 책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류의 책을 백권 넘게 읽었는데 그중에서 손꼽을 수 있는 몇 권의 책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모가 된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했던 책입니다. 열 권 이상 선물한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선물하려고 구입했네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모든 부모들에게 강력하게 일독을 권합니다. 

b********e 2021.06.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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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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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습니다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요?행복의 충분조건은 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고 가족, 친구들과 잘 어울려 산다면 그건 행복한 인생입니다.우리는 늘 너를 바라보고 있고너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단다너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존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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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요?

행복의 충분조건은 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고 가족, 친구들과 잘 어울려 산다면 그건 행복한 인생입니다.



우리는 늘 너를 바라보고 있고

너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단다

너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존재란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

네가 말하는 것을 잘 알아듣고

너의 반응을 존중해서 대답해줄게


나 자신에게도 해주고픈 말


YES마니아 : 로얄 h****z 2026.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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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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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책 중에 한권입니다. 10년 넘게 1년에 300권 이상 책을 읽을 정도로 그동안 수많은 책을 읽어왔는데 지금까지 읽어본 자녀교육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갓 출산하거나 출산 예정인 부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책인데 지금까지 열 권 이상 선물했고 앞으로도 선물할 예정입니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부모 역할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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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책 중에 한권입니다. 10년 넘게 1년에 300권 이상 책을 읽을 정도로 그동안 수많은 책을 읽어왔는데 지금까지 읽어본 자녀교육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갓 출산하거나 출산 예정인 부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책인데 지금까지 열 권 이상 선물했고 앞으로도 선물할 예정입니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부모 역할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j*****9 2023.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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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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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을 하기로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다시 읽고싶어졌던 책~한 20여권 읽어보니 요즘의 육아서들은 두 종류였다.논문이나 실험 등 과학적인 근거에 포커스를 맞춰 육아스킬을 가르쳐주는 육아서아니면, 엄마의 마음을 다독거려준다는 감성적인 육아서. 이 책은 둘다에 다 충실한, 내가 읽은 최고의 육아서였다.애초에 육아트렌드를 좆은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출판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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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을 하기로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다시 읽고싶어졌던 책~

한 20여권 읽어보니 요즘의 육아서들은 두 종류였다.

논문이나 실험 등 과학적인 근거에 포커스를 맞춰 육아스킬을 가르쳐주는 육아서

아니면, 엄마의 마음을 다독거려준다는 감성적인 육아서. 

이 책은 둘다에 다 충실한, 내가 읽은 최고의 육아서였다.

애초에 육아트렌드를 좆은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출판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 무리없이 읽히는 책..

나보다 늦게 엄마가 된 지인들에게 선물로도 굿굿..^^


P. 23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은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재미있고 좋았다는 경험 속에서 자라납니다. 물론 여기에는 중요한 전제조건이 따릅니다. 즉 다른 사람을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이 반가우려면, 아이 생애 최초의 다른 사람인 '엄마'가 반갑고 좋아야 합니다. 엄마에게 요구했더니 엄마가 다 들어주고 힘든 것을 해결해 준 경험, 엄마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요구를 들어주지는 못했지만 엄마에게 섭섭한 마음을 위로받고 마음의 힘을 얻었던 경험에서 이러한 능력이 생겨납니다.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도움은커녕 야단만 맞았다면 아이는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 결국 다른 사람을 꺼리게 됩니다. 요컨대 엄마와의 좋은 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을 반기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것이지요.


P. 66

 부모가 나를 이해해주고 공감해 준다는 느낌은 자녀와 부모를 보이지 않는 실로 탄탄하게 묶어줍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른 사람'이며, 아이는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아이는 언제나 부모와 연결되기를 원하며, 부모가 나를 이애애주고 공감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부모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거절당하는 경험은 아이들을 매우 혼란스럽게 만들며, 그러한 경험이 반복될 경우 불안정애착 패턴을 형성하게 됩니다.


P. 128

 기본적으로 부모는 아이에게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들이 재미있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비가 오면 아이는 신이 나서 아빠와 비를 맞으며 팔짝팔짝 뛰어놉니다. 그러면서 즐거움과 쾌감을 경험하게 되지요. 아빠와 빗속에서 뛰논 경험은 아이에게 평생토록 재미있는 일로 기억되고, 세상의 모든 일도 이처럼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P. 137

 아이와 마주 웃어주고 몸으로 신나게 놀아주는 이 모든 놀이가 아이의 감정 반응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길이며,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발달시키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특히 분노와 같은 감정에는 부모가 반응해 주기를 꺼립니다. 심지어는 분노가 아예 밖으로 드러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화가 나 있는 아이의 마음에 반응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도 말입니다.


P. 144

 지능은 공부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지요. 환경에 적응한 사람이 살아남고,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도태되어 온 것이 삶의 법칙이었습니다. (중략) 오늘날 부모들이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이유는 좋은 직업을 갖고 편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성적을 얻는다는 것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지, 그 자체가 아이의 환경적응력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P. 153

 부모는 아이보다 반 발짝 혹은 한 발짝만 앞서 가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배울 준비는 되어 있지만 아직 시도를 못 하고 있을 때 엄마가 살짝만 이끌어준다면 아이는 자신의 힘을 발휘해 쫓아올 수 있습니다. 이 때 엄마가 반 발짝, 한 발짝만 먼저 가 있어야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욕심이 앞서서 아이보다 다섯 발짝이나 앞서 있다면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손발을 아기작거리는 아기를 보면, 엄마는 아기가 곧 기게 될 것임을 감지하고는 아기가 기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기가 손발을 옮겨가면 손뼉을 치면서 기뻐해줍니다. 그러면 아기의 마음속에도 성공에 대한 뿌듯한 자부심과 자신을 도와준 엄마에 대한 친근감이 차오르겠지요? 이것이 바로 아이의 뇌 발달을 촉진시키고 지능을 높여주는 방법입니다.


P. 234

 가끔 어른들은 아이 울음소리가 듣기 싫어서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이 입장에서는 울음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없겠지요. 아이에게 나쁜 버릇을 들이지 않으려면 징징거리는 행동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징징대지 않고 똑똑히 얘기하면 엄마가 너랑 의논할 수 있지만, 계속 울면 얘기할 수가 없어"라고 말합니다. 부모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이가 울거나 칭얼대면, '생각하는 의자'나 화장실 등에서 타임아웃을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울음을 조절하고 자신의 요구를 말로 전달한다면, 잘했다고 칭찬해 준 뒤에 원하는 것을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여기서 분명한 것은 '울거나 징징거려서는 원하는 것을 결코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지시키는 것입니다.



t*******g 2019.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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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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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며 레포트를 써야한다고 해서 대신 구입해준 책중의 한 권이다.사실 난 결혼도 안했고 아이도 없어서 책 내용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이런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하지만 엄마는 나와 동생을 키워냈고 상담쪽의 일을 하다보니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된 모양이다.꼭 이 책 때문은 아니겠지만 종종 "너희를 키울 때 엄마가 공부를 좀 한 상태에서 키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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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며 레포트를 써야한다고 해서 대신 구입해준 책중의 한 권이다.
사실 난 결혼도 안했고 아이도 없어서 책 내용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이런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엄마는 나와 동생을 키워냈고 상담쪽의 일을 하다보니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된 모양이다.
꼭 이 책 때문은 아니겠지만 종종 "너희를 키울 때 엄마가 공부를 좀 한 상태에서 키웠다면 좀 더 잘 키웠을텐데 그게 좀 미안하다."라고 하실 때 코끝이 찡하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은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을 잘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YES마니아 : 골드 n********9 2019.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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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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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대뇌이는 마음속 다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건 당연지사 아닐까,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를 잘 키운다는 건..뭘까?'..하는 의구심이 들어 구입하게 된 책이다. 도대체 아이를 잘 키운다는건 뭘까?예의가 바른 아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 이 책을 통해, 나도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 대해 명확히 짚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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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대뇌이는 마음속 다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건 당연지사 아닐까,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를 잘 키운다는 건..뭘까?'..하는 의구심이 들어 구입하게 된 책이다.

 

도대체 아이를 잘 키운다는건 뭘까?

예의가 바른 아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

 

이 책을 통해, 나도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 대해 명확히 짚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에 대해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능력'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시작해서 '머리가 좋다는 것?은 환경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라고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사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선 '부모와의 관계,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독특한 점 하나가..

"내 부모를 알아야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다는 점.." 내 육아방식에 있어서 단 한번도 우리 부모님의 육아 방식을 되돌아 보지 않았었는데... 그런 내게 꽤나 충격적이였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게 무엇인지, 그러기 위해선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이진 않아도 큰 틀을 잡아줄 수 있게 해준 책이다.

 

 

l*****0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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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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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바로서야 한다. 인간은 부모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존재이며 부모와의 관계에서 있었던 나쁜기억 불완전한 감정들을 극복해야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내용임 위 사항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저자가 연구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음 3세 이전의 아이들은 뇌의 기능과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엄마는 아이와 많은 소통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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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바로서야 한다. 인간은 부모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존재이며 부모와의 관계에서 있었던 나쁜기억 불완전한 감정들을 극복해야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내용임 위 사항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저자가 연구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음 3세 이전의 아이들은 뇌의 기능과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엄마는 아이와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 시각 청각 미걱 촉각 등 오감을 이용하는 놀이를 진행하여 아이를 기쁘게 해야 한다
k*******r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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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처음 나온게 2007년이네요분명 2007년 당시엔 매우 획기적인 책이었을 거 같아요15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소아정신과가 너무나 익숙해져서책 내용이 특별하다?? 접근이 새롭다?흠 다른 책과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아요그리고 책에 계속 ‘엄마가’ ‘엄마가’ 하는데개정해서 부모라는 단어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2023년엔 더 이상 엄마만 아이를 양육하지 않습니다주양육자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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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처음 나온게 2007년이네요
분명 2007년 당시엔 매우 획기적인 책이었을 거 같아요
15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소아정신과가 너무나 익숙해져서
책 내용이 특별하다?? 접근이 새롭다?
흠 다른 책과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책에 계속 ‘엄마가’ ‘엄마가’ 하는데
개정해서 부모라는 단어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2023년엔 더 이상 엄마만 아이를 양육하지 않습니다
주양육자가 엄마가 될 수도,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엄마란 주양육자의 상징적인 의미겠지만
엄마에게 너무나 큰 짐을 지우는 것 같아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w*******8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