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직장에서 전공과 거리가 먼 회계와 재무분야를 접하며 재무제표를 두려워하며 지내왔었다. 소위 입문서라고 불리는 책들을 구입해가며 여러차례 도전 해 보았지만 별로 소득이 없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기대이상의 효과, 자신감을 갖게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모든것 시리즈 37, 회계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를 먼저 두번 정도 정독한 점도 상당히 도움이 된 것 같다. 며칠 전 월드컴사의 분식회계 기사와 분석자료를 접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을 때의 그 희열감이란..!!! 너무 어려운 기존의 입문서에 도전하기 전에 워밍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
| 증권투자를 하면서 필요한 재무제표에 대한 내용을 알기쉽게 쓴글이다. 저자는 일본의 공인회계사이고 이 책은 기본의 기본이고 2권이 있다. 가치투자를 하는데있어서 재무제표는 꼭 필요한 사항이다. 아니 기술적분석에의한 투자를 한다고해도 재무제표는 꼭 필요한 사항이다. 그 회사의 자산, 자본, 이익 상황을 한눈에 알수있는게 이 재무제표이다. 설명에 그림이 곁들여져서 이해하기가 쉽다. 이로써 가치투자에 대한 일반적인 책들은 다 읽은것같다. 이 재무제표를 모르고 투자를 한다는것은 교통신호를 모르고 운전을 하는것과같다. 책을 읽었으니 직접 하나의 회사를 선정해 재무제표 보는 연습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재무제표에 숨겨진 진정한 내막을 읽는 연습도 더불어 해야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