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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자마자 사랑과 결혼 부분을 읽었다. 지금의 주관심사이기도 하고 도대체 무엇이 사랑이고 어떤것이 결혼인지 정의내리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랑이 씨앗처럼 뿌려져 시간이 흐르면 싹이 트기 시작한다. 꽃을 활짝 피우게 될지 알수는 없지만 꽃이 피리라고 자신할 수는 있다.
신중하고 현명하게 선택했다면, 꽃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잘못된 선택을 하였거나 결혼생활을 정성을 다해 가꾸지 않았다면 꽃은 그대로 시들어버릴 것이다 - 작은유산 결혼 p86
그렇구나... 이 사람과 함께 정성을 다해 가꾸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선택을 했다고 하더라도 시련앞에서는 흔들릴 수 있겠구나...
이런 책이구나, 작은유산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 50가지 이런 책처럼 작은 유산은 켄트 너번이 자식에게 인생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큰 질문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이자 격려였다.
책의 차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배움, 일, 돈, 재산, 나눔, 여행, 사랑, 결혼, 부모가 되는 것, 외로움과 고독, 힘, 비극과 고통, 노인, 죽음, 영혼의 여행 이렇게 사람이 한 생을 살아가면서 차례대로 만나게 되는 큰 화두순으로 되어있다.
틈날때마다 꺼내어 그때는 이런 마음가짐, 이런 말들이 필요하구나 라고 격려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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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책에 앙징맞은 삽화그림...! 그러나 이 책안의 글은 너무나도 감동어린 내용으로 꽉 차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이 너무나도 많지만 저자 켄트 너번은 그 중에서도 16가지의 지혜를 나열하면서 내용을 압축하였다. 하지만 나열한 지혜들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소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부딪치는 평범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교육,일,돈 사랑,결혼,부모,고독,고통,죽음 등 평생을 살면서 거의 예외없이 겪어야 하는 이러한 삶의 연속에 대하여 과연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며 또한 어떤 식으로 접근 하여야 진실된 삶인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결국 우리가 행하여야 할 행위들은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한 것이어서 제각기 다 의미가 담겨져 있으며 절대 소홀히 하여서는 아니될 작은 유산들인 것이다. 재물을 예로 들자면...재물이 쌓이면 축적이 중요하다는 집착에서 벗어나 재물을 꺼내어 그것을 더 소중히 생각할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자고 강조한다. 또 다른 예로서 부모가 되어 아이를 가질 때 먼저 부모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기적인 아이들을 기꺼이 선물로서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라 한다.이 밖에도 세상의 모든 현상은 다 소중하고 신비 스러운 것으로서 우리에게는 얼핏 작지만 전부 다 아름다운 유산이므로 이러한 신비스러운 선물들을 즐거이 껴안을 수 있는 특권을 마음껏 누리라 한다.
그렇다. 삶을 누리면서 순간적으로는 자기 생각과 맞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거나 정신적 또는 육체적 고통을 느낄 수도 하고 때로는 금전적 손실을 줄 수도 있다.하지만 그러한 순간적인 손실도 결국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한 거름일 수 있다.즉 우리가 어떤 마음이나 육체에 상처를 입었더라도 오히려 더 어려운 남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면 그 손실도 값어치 있는 것이다.다시 한번 책을 더 음미하면서 나의 삶을 냉철히 살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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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교육에 부쩍 관심이 많이 가지면서 나 스스로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나의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상당히 큼을 알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라든지 가치관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는지에 따라 아이의 물음에 대한 나의 준비된 대답을 찾을수 있을까
지은이의 글중에 네가 태어나면서 난 큰 놀라움을 경험했다. 풍랑이 이는 험한 세상에서 인생이 항해를 시작해야 되는 네가 내 앞에 있었다. 내게는 너의 길잡이가 될 책임이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이라는 굴과 함께 이 책을 아버지와 친구로서 네게 바친다라고 끝을 맺고 있다.
나의 마음도 그러했다. 의도적이지는 않았지만 나의 한마디의 말 작은 행동이 아이에게 지대한 영향으로 다가가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난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력으로 비쳐져야 할까 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 작은유산 배움, 일, 돈, 재산, 나눔, 여행, 사랑, 결혼, 부모가 되는것, 외로움과 고독, 힘, 비극과 고통, 노인, 죽음, 영혼의 여행 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하는 좋은 가르침들이 다가왔다. 한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옆에 항상 있는 물질과 정신들 그것들을어떤 가치관으로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내 삶속에 존재시켜야하는지 나는 어떻게 그들을 다루어야할까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들이었던듯싶다.
이상적 세계를 다루고 있는부분도 있고 결혼 부모가 되는 것 과 같은 실생활에서 지혜로와지는 방법도 있다. 내가 변화하겠다고 나서 선택한 것이 곧 결혼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온전함을 요구한다. 부모의 모든 능력과 믿음 그리고 장단점까지 모은 인생 전부를 아이 앞에 펼쳐놓아야한다라는 문구속에 두사람이 만나 하나가되는 과정속에 배려와 인내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 그리고 온전한 나의 몫인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등에 대한 명언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나의 인생을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는데 확고한 신념을 키우고자 했던 마음에 삶의 지침서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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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띠지의 글이 나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공경희씨가 20년간 100여종이 넘는 책을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같은 책을 다시 번역했고, 이유로는 삶의 지침서 같은 책이었는데, 절판된 게 너무 안타까워서라고 했다.
'유산'이라하면 흔히 물질적인 유산을 생각는데, [작은유산] 에는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16가지 지혜로운 고찰이 담겨 있다. 이런 교휸적인 에세이류의 책을 좋아해서, 읽는 내내 마음에 닿는 문장에 밑줄을 그으며 집중하여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매일 천번도 넘게 마음을 가득 채워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배움이다" '배움' 에 있는 글이다. 이 문장에 밑줄을 그으며 가만히 생각했다. 매일 천번도 넘게라.. 우리는 배우지 않으며 하루를 보내는 것 같으면서도, 상황에 따라 소소한 것이라도 배우게 된다. 우리는 배우며 살아가고 배움이 없이 살아 갈 수도 없으며, 배움이 없는 삶은 이미 죽은 삶과 매한가지다.
친구에게나 미래의 나의 자녀에게 전해주고픈 교훈이 듬뿍 담겨있는 책이다. 그리고 내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을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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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날때 "당신은 몇년도 몇월, 며칠날 죽을 것입니다" 라고 말해준다면 사람들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힘찬 울음소리로 엄마의 뱃속을 막차고 나옴과 동시에 우리는 죽음을 향해 힘찬 질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죽음"이란 단어와 친숙하려는 사람은 없다. 죽음이란 단어는 우리 생활 속에 늘 함께 동행하지만, 우린 그걸 인식하지 못하고 산다. 삶은 영원히 지속 될 것이며, 우린 그 영원같은 삶 속에서 무엇을 이룰 것 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만을 고민하다.
어린시절엔 세상은 내가 맘 먹은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돌아갈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나이가 먹고, 머리가 커지고, 몸으로 부딪히는 현실은 어린시절 동화 속 이야기와 달리, 냉정하고 고됐다. 그 속에서 좌절도 겪고, 아픔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상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삶은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삶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다. 힘들어서, 부조리한 것 투성이어서, 어려움이 많아서 등등 삶을 포기해야 할 이유보다, 삶을 살아야 할 이유가 수천 수만가지 더 많다.
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 "작은유산"을 읽으면, 과연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배움, 일, 돈, 재산, 나눔, 여행, 사랑, 결혼, 부모가 되는 것, 외로움과 고독, 힘, 비극과 고통, 노인, 죽음, 영혼의 여행, 에필로그- 신비로움 껴안기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 전날,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본 후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듯, 이 책을 읽고 나면 딱 그런 느낌을 받는다.
매일 눈뜨는 하루는 새로운 꿈이 시작된다. 때론 악몽을 꿔서 힘들때도 있지만,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내일이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소박함이 묻어나는 책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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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소개글에서 삶의 지침서 같은 책이라는 말에 어떤 책일까 매우 궁금했었다. 그리고 목차를 살펴보는 순간..읽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난 에세이라는 장르를 참 좋아한다. 저자의 삶에서 우러나는 진솔함이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때때론 아주 큰 울림을 주기 때문이다. 역시 이 책 또한 에세이지만 다른 에세이 책들과는 뭔가 다름이 느껴졌다. 뭐랄까, 한마디로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진짜 '삶의 지침서' 같다는 느낌이랄까.
이 책에는 삶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 할 주요 명제들-일, 돈, 재산, 나눔, 여행, 사랑, 결혼, 부모가 되는 것, 외로움과 고독, 힘, 비극과 고통, 노인, 죽음, 영혼의 여행-이 있다. 그리고는 책의 마지막을 덮는 순간, 삶에 대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훌륭한 명강의를 들은 느낌이 들었다. 강요하지 않으면서 가슴에 잔잔한 울림을 주는 <작은 유산>이라는 책은, 제목 그대로 자식들에게 작은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다. 천마디 잔소리보다 하나의 책 한권이 잔잔한 울림을 일으키고 우리네 삶을 이끌어주는 지침서가 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도 아기자기하게 앙증맞은 사이즈이고 전체 141쪽의 분량으로 아주 가볍게 읽힌다. 늘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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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삶의 지침서와 같은 책이 발간되었다고 생각된다.
작은 유산이 큰 타이틀 아래... 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라는 소제목의 타이틀이 보인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인생을 삶에 있어서 관련된 16가지의 테마들이 나오게 되는데,
이는 저자의 뚜렷하고 독특한 시각으로 기술하고 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묘사하면
배움, 일, 돈, 재산, 나눔, 여행, 사랑, 결혼, 부모가 되는 것, 외로움과 고독, 힘, 비극과 고통, 노인, 죽음, 영혼의 여행, 신비로움 껴안기 등의
명제들은 이 저자가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충고 및 조언이자 메시지인 것이다.
본론적으로 들어가 내 자식들에게 남겨주어야 할 작은 유산이란 무엇일까?
라는 테마는 언제나 이슈거리였다.
그렇다면 이러한 질문에 금전적인 재력이어야 할까?,
이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는 원초적인 지식과 지혜이어야 할까?,
아니면 주위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이나 나눔이어야 할까? 한번 쯤은 생각해보자!~ 모두 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름대로 각각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렇다면 당신은 내 자식들에게는 무엇을 권해주고 싶은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내리는데 도와주는 이 책은 인생을 살게 되면 맞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처하기 위한 부모님들이 어린 자식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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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을 다시 번역한 책이라, 궁금했다. 얼마나 좋은 책이일래 같은 책을 다시 번역해서 출판이 되었을까?
그 이유는 책표지에도 있듯이, "삶의 지침서 같은 책이었는데, 절판된 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라고 한 까닭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 많이 출간되도, 책들도 절판되는구나... 출판계의 사정을 잘 모르지만, 절판되는 책을 찾아 구입해 본적이 없는 나에게는 절판되었던 책이라는 사실에 호기심이 더 커졌다. 대형 서점에만 가봐도, 여러종류의 장류와 새로운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에, 너무 많은 장르의 책들중에서 무엇을 골라 읽어야될지 모르는 고민에 빠져 허우적거릴 판국에, 절판된 책을 공경희 선생님이 다시 번역하시면서 출판까지 되어 우리에게 주려는 말씀이 어떤 것일까?
삶의 지침서와 같은, 작은 나침반이라고 하는 책이라고 말씀하시는 공경희 선생님과, 박원순 이사님의 추천사로 책이 시작된다. 15가지의 인생의 큰 주제를 가지고 단막으로 글이 구성되어있다. 여러가지 지혜로운 생각의 글을 읽을 수있다. 머랄까? 삶을 많이 살아보고 겪으신 분이 들려주는 충고와 조언 같은 내용이다.
배움에서는 정규교육과정과 함께 지식과 지혜의 중요성을,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소명감을 갖도록, 돈과 재산에 대한 생각의 전환과 다루는 방법 및 나눔의 미학에 대해, 소중한 선물의 마음으로 다가오는 사랑에 대해 , 나자신과 다른세계의 만남의 통하게 해주는 여행, 결혼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비결을,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아이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는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비극과 고통은 내모습을 되찾을려는 노력과 기회로, 노인을 대하는 태도와 이해심을, 영혼의 여행에서는 마음 속 깊은 곳의 신의 믿음을 갖도록, 신비로움 껴안기에서는 현실에서 자기 스스로 이뤄내야하는 인생의 길에 대한 작은 결실을 이야기 한다. 간결하면서도 공감가도록 쉽게 이해되도록 해준다.
사람사는게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지... 다 똑같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어디서 누군가에게 들었을만한. 사람사는 모습은 다 달라고, 다 같은 인간으로 사는 삶은 비슷하다고. 인생을 좀더 확신과 믿음으로 걸어갈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책이다. 배움에서 노인까지~ 이 모든 사항들이 누구에게나 한번쯤 겪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목록들이다. 이 모든 것을 안 거치고 살아가는 이는 없을 것이다. 두고두고 책장에 놔두어 또 다시 읽는다면, 그때마다 다른 느낌과 생각을 줄 수있는 책이다.
책이 양장본으로 크기도 작고 얇은 편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을 수있고, 책 안의 내용은 따뜻한 생각과 지혜, 가르침을 주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지만, 한 페이지에 글은 반 정도로 적혀있어, 여백이 커서 천천히 생각하며, 정독하시는게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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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희 번역가가 두번이나 번역하 책이라고 하니 나름 끌린다.뭔가 있을것이다.읽어내려가보자~평범한 사람들의 희망과 좌절을 훤히 꿰뚤어 보는듯한 구절들이 다가온다.나는 "돈"과 "재산" 부분을 읽으면서 덧없음을 느꼈다.바로 다음 "나눔"이라는 장이 나온다.그 다음 "여행"과 "사랑" 그리고 "결혼"...참 순서가 오묘하다^^큰욕심 부리면 행복을 맛볼수 없다는 교훈을 던져주는것만 같다.돈과 재산보다 귀중하고 영원한것이 있고 많으니 찾아보고 도전해보라는 강한 메세지 말이다.누구는 돈이 없으면 못산다고 한다.오래 살기 싫다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는다.크게 꿈을 꾸고 큰유산을 남기는것이 성공이고 행복인줄 돼지?들에게 할말 많은 저자이다.나에게 또는 타인에게 가족에게 소박하지만 값어치있는 작은유산의 힘이 오래간다.세상은 공쳥평하다.돈이 많으면 다른것 하나가 부족하거나 없다.완벽한 사람은 없는것이다.너무 우울해 할필요가없다.노력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것이다.마음이 부자면 더이상 부러울게 없다.물질적인것과 겉모습에 신경쓰다 내마음은 휑하니 쓰레기장 같이 지독한 냄새만 날것같다.삶의 향기가 맡아지는 그런 분들을 몇몇 본적이 있다.신부님,목사님,스님...소탈하며 나이가 지긋하신데 싱싱한 오이 냄새가 났었다.보는 내가 힘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말들과 눈빛을 쏘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밝은 빛이 꺼지지 않는것 같다^^나에게도 그런 잠재능력은 있다고 여겨지지만~욕심을 비우기가 만만치 않은 고역이라 힘들것 같다.책의 양에 비례해서 구절구절이 강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뻔한 말인것 같지만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 잡아줄수 있는 책같다.여유를 찾고 가벼운 맘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좋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