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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의 방대한 컬렉션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은 책입니다. 주요 유물에 대한 핵심 설명과 위치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실제 방문 전후에 읽기 최적입니다. 인류 역사의 흐름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
| 1759년 한스 슬론 경의 기증으로 설립된 대영 박물관은 아프리카 예술에서 고대 동전 컬렉션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의 뛰어난 수집품들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대영 박물관에서 가장 손꼽히는 작품들은 설립 이후에 도착했는데, 이집트 예술품, 아시리아의 부조들, 고대의 대리석 조각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뛰어난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상들이 바로 그러한 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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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를 여러 권 구매하면서 당연히 대영박물관 책은 사야한다고 생각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대영박물관은 직접 방문해서 작품을 감상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작품 전반을 훑으니 제가 다시 그 곳에 간 현장감까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워낙 소장하고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고르기 어렵지만 특히 이집트관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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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박물관'을 다녀오고 소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알고 싶어서 구매한 '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의 『대영 박물관』 이다. 영국 박물관 홈페이지에 있는 소장품도 그렇게, 책을 봐도 그렇고 내가 본 작품은 정말 1%도 되지 않음을 더욱 깨닫는다. 영국 박물관에 있는 대표적인 소장품과 그에 대한 축약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0여 개의 소장품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다. 다만 기본 지식이 많이 없는 내가 읽기에는 용어나 내용이 쉽지는 않았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배경이 높다면 술술 읽힐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이 든다. 아래는 내가 직접 보고 온 소장품에 대한 작품만 뽑아 놓았다. 기억하기 위해서 남겨 놓는다. (p.11) (p.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