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볼만합니다.
"아주 볼만합니다." 내용보기
각종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자바를 통해서 그다음은 닷넷을 통해서 XML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3월달인가 부터 본격적으로 XML에 대해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때 산책이 프로페셔날 XML이라고 정보문화사에서 번역된 빨간책이였습니다. 당장 프로젝트를 수행하여야 했기 때문에 비교적 도움이 되었지만, 그 후에는 실제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XML
"아주 볼만합니다." 내용보기
각종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자바를 통해서 그다음은 닷넷을 통해서 XML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3월달인가 부터 본격적으로 XML에 대해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때 산책이 프로페셔날 XML이라고 정보문화사에서 번역된 빨간책이였습니다. 당장 프로젝트를 수행하여야 했기 때문에 비교적 도움이 되었지만, 그 후에는 실제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XML을 왜써야 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웠습니다. 프로페셔날 XML이란 책이 너무 설명이 어려웠던 까닭도 있었지만, 초보자가 읽기에는 너무 비약스러운 설명이 많았었죠. 그래서 프로페셔날 XML책을 잠시 덮고 비기닝 XML책 (역시 worx출판사, 정보문화사 ) 을 사서 보았죠. 그러저럭 볼만했습니다. 내용도 많고 다 보는데 한 이주 걸렸지요, 그래도 좀 아쉬운 느낌을 지울수 없었지요. 그러다 며칠전인가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아주 쉽고,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을 꼭찝어서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더군요. 제가 책을 쓴다면 이렇게 써야지 생각했던데로 여서 아주 기분이 좋아서 불과 5일만에 책을 다 보았습니다. 물론 기존에 XML을 해봤던 까닭도 있었겠지만, 5일만에 보았다는 얘기는 책이 그만큼 저의 흥미를 유지 시켜주었다는 이유도 있었겠지요. XML은 비교적 어렵지 않은 주제입니다. 하지만 웬지 빨간책(정보문화사의 wrox책)들을 보면 굉장히 어렵다는 선입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초심자들이 XML에 쉽게 이해를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은 예제가 너무 쉽다는 것밖에 없습니다. 길지 않은 예제들은. 이책의 장점이자 단점이겠지요... 하지만 초심자나 XML의 특징들을 빠른 시간안에 알아두고 싶은분께는 기존의 어떤 책보다 추천합니다.
a****2 2003.12.06.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