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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에베소서 5:28~5:33)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 윤석전 목사님의 은혜가 가득한 책을 읽고 먼저 위의 성경구절이 생각나 적어보았다..가정의 행복은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지를 않는다. 가족 모두가 사랑안에서 서로 나누고 이해하고 감싸면서 또 참고 베풀면서 합하여야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먼저 크리스천의 가정에 근본이 성경과 말씀중심과 예배중심으로 바로서 있는것이 진정한 행복이 가득한 가정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준다. 우리 가정도 가장인 나의 욕심으로 여러번의 사업 실패를 경험하였고 그 결과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고 지금은 그 어려움을 이겨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성경을 볼 때 마다 '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불과 구름기둥으로 지켜주셨는데..저토록 미련스럽게 불순종으로 광야길을 멀리 돌아서 가야했는가?....' 하며 나는 하나님께서 저토록 불과 구름기둥으로 함께 하여 주신다면 정말 잘 할 텐데..하는 자만심과 미련함을 보이기도 하였다...지금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사랑 하시어 성령을 보내주사 언제나 동행하게 하신 큰 사랑을 깨닫아 알기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찬양드리며 살아가고자 소망한다..사십년을 불순종과 불신앙적인 행동과 욕심으로 광야길을 돌아간것처럼 나역시 미련하고 지나친 욕심으로 순탄한 길을 버리고 먼길을 돌아가는 중이지만 이제는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알기에 지치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걸어가고있다..윤석전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길임을 다시금 깨달아 알게되고 언제나 가정에서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예배와 찬송이 계속되기를 기도하게 되었다..가끔은 여러 상황으로 핑계를 삼아 가정예배를 간단하게 대표기도로 마치던 것을 이제는 어떠한 순간이라도 가정예빼를 우선으로 지키고자 노력하련다.. 더욱 이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 담긴 지혜로 더욱 부부의 사랑을 확인하게되고 자녀 양육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와 찬송만큼 확실함이 없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믿음의 가정 편에서 남편으로서 또 가정의 가장으로 또 가정의 영적 리더로서 믿음으로 가정을 지켜나가는 지혜와 또 아내와 자녀를 위한 유익하고 강력한 보호자로서 거룩한 가정 목회자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통하여 믿음의 가정이 더욱 주안에서 굳건한 반석위에 세워가는 남편의 사명을 알게 해준다. 아름다운 가정 편에서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 돈보다 소중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와 아내의 희생과 사랑을 알아주고 한몸이룬 부부의 도리를 지켜 예수안에 바로서가는 가정의 참된 행복을 알게 해준다. 올바른 자녀교육은 자녀교육의 중요성과 자녀들 앞에서 본이되는 부모의 위치와 자녀들로부터 존경받는 부모의 위치에서 절대윤리를 가르쳐서 진정한 신앙으로 무장한 자녀의 삶을 인도하는 부모의 사명을 알게되었다. 각장의 마지막에 남편의 기도와 아내의 기도..그리고 부모의 기도문은 늘 방문앞에 붙여두고 틈나는 대로 눈에 마주치는 대로 읽고 기도함으로 거룩한 믿음의 가정으로 찬송과 예배가 계속되며 항상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가정으로 지켜나가고자 노력하며 기도한다. 귀한 책을 책이 특별히 믿음의 가정들에서 많이 읽혀져서 거룩하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들로 세워지는 도구로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부모의 기도** "주님, 내가 정욕으로 자식을 키웠음을 용서해 주세요. 내 자녀가 책망과 채찍을 교훈으로 받고 깨닫게 도와주시옵소서. 내 자녀가 세상에서 밥이나 먹고 출세하는 일에 경쟁자가 되지않게 하시고, 모세처럼 교회사에, 또한 민족사에 훌륭한 인물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부부가 백번의 말보다 진정한 교육의 언어와 행동의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 으로 바른교육을 시키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께 크게 사용되는 큰 인물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178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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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많은 시간과 땀을 흘리며 노력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 많은 돈을 벌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는 상태에서 살고 싶어한다. 돈이라는 것이 행복의 척도가 되는 현실이다. 많은 가정의 부부들이 대부분 맞벌이를 하며 더 많은 돈을 모으려 한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가 있다. 맞벌이를 하기 위해 자녀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시간적으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보육원, 유치원, 좀더 크면 학원에 보내게 되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만에 하나 아이가 다치게 되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되고 아이의 정서적으로도 부모와의 관계 단절과 스킨쉽, 사랑의 부재로 문제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이 중요한지 잘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는 예비 부부라면 꼭 읽을 필요가 있다. 가정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한다. 왜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많은 변화 속에 있지만 아직까지도 군대식의 가부장적인 생활패턴이 우리에게 남아있다. 자신의 자녀들을 그리고 자신의 배우자를 인격적으로 대한다면 아무문제가 없다. 은연중에 노예로, 부하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상대방은 자신을 다 이해할 것이라 생각하고 말없이 일을 진행한다면 상대방은 당황할 수 밖에 없다. 언어라는 것은 서로 소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명령하지 마라. 지적하지 마라. 상대방의 생각을, 의견을 물어보고 존중해라.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는지 생각해 보자. 상대방의 무지를 탓한 것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예화를 들어가며 설명하셨따. 자기 자신보다 낮은 자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보듬어 주셨따. 그 시대의 약자인 병자, 어린아이들을 쫓아 버린 것이 아니라 그들을 치료하시고 축복하셨따.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선할 말을 하고 자녀에게 축복하고 삶으로 모범을 보여라. 권위적이고 허풍적인 아버지보다 함께 웃을 수 있는 남편을 원하고, 아버지를 원한다. 자녀와 아내또한 그런 아버지와 남편을 원한다면 나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보자. 돈 보다 그러한 것이 행복한 가정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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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난 천주교 교리 수업을 받고 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왜 돌아가셨으며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며, 믿으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 공부 중이다. 근데 얼마전 타의건 자의건 간에 신앙을 갖겠다 마음 먹고 찾아온 이유를, 한사람 한사람씩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다. 가장 박수를 많이 받았던 분이 자기 자신의 감정 조절를 못해 아이들에게 별일 아닌 일에도 화를 내고, 짜증도 부린다고 했다. 그리고 정작 화를 내야 할 일에는 본인 기분이 좋으면 그냥 웃고넘겨, 일관성이 없는 태도로 자녀를 대해 자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찾아 왔다고 하셨다. 또한 자기 자신의 마음의 평안과 천국을 가기 위해 온 분들도 계셨고, 잊혀져가는 자신에게, 자신의 시간을 주기 위해 오신 분도 계셨다. 이처럼 내 자신을 위함이기도 하나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내가 믿음으로서 내 자신에게도 가족 모두에게도 안정과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좋은 옷에 넘쳐나는 먹거리에 예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환경에서, 아이들은 풍족한 삶을 살지만, 감정은 더 메말라 있고, 좋은 대학을 목표로 어려서부터 학원에 과외수업으로 바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내 아이에게 만큼은 어려움 없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난 하나님을 선택하게 되었다. 교리 수업중에 선생님께서 온 가족이 신앙 생활을 할수 있다면 정말 축복 받은 가정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혼자만의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가정 일에 더욱 신경 쓰고 남편과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배려, 용서로서 함께 한다면 신안인으로서 나의 변화에 온 가족 모두 함께 할거라 믿는다. 이처럼 이 책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작은 집단인 가정이 올바르게 서기 위해서는 예수안에서 믿음으로서 어떻게 해야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지,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무엇을 심어주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부모의 거울이 자녀라는 말이 있다. 누구 닮아 그러냐고 말하기 전에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우리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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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이란 어떤것일까? 아니다,,행복엔 조건이 있을것같았다. 어떤것이라기보다는 어떠한 조건이 맞아야 행복해질수있을것이다..... 하고 생각했었다. 어릴적 우리집은 그렇게 행복을 느낄수가없었다.. 약주를 많이 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항상 6남매를 힘들게 뒷바라지하시는 엄마 때문이라도,,,, 다른 집 보다는 부족함 없이 살았지만 그래도 항상 무언가가 부족한 우리집이였다. 항상 힘든 농사일에 파묻혀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조차 못하시고 70평생을 고된 노동일에 파묻혀 살아오신 부모님,, 부부간의 애정이 무엇인지 ,, 행복함 이란 생각조차 못하셨을것이므로, 나또한 마찬가지,, 결혼을 하고 가정의 어려운 문제로 인해 아이들에게 제되로된 행복이 무엇인지 즐거움이 무엇인지 보여주질 못했고 가르쳐줄수가없었다. 항상 생각만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만 생각했을뿐,, 그러나 요즘은 조금씩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고있는 중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우리 가정이 나로 인해 즐거웠으면,, 부족하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그럴려면 나자신부터 바뀌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다............ 예수 안에서 행복한 가정,,,,,,,,,,,,어떻게 해야 가정이 살고 화목할수있는지 진정한 행복한 가정이란 어떤 모습인지 부모된 자가 자녀들에게 심어주어야 할것이 무엇인지,, 남편에게 아내가 취해야할 마음가짐,아내에게 남편이 가져야할 마음가짐등을 조목조목 일러주고있다. . 정말 봄의 나른함에서 확 깨어난듯한 기분이랄까.........어느것 하나도 소홀히 넘길수없는것들이였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만드시고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세기2;23)고 하셨듯이 남편과 아내는 떨어질수없는 사이라는것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불과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우리부부사이도 서로에게 생채기를 내고 살았었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믿음가운데 남편을 이해하고 낮은 자의 마음으로 순종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가 되어 행복을 누리는 가정으로 조금씩 나아지고있다.
자녀 교육도 마찬가지,,, 자녀교육엔 답이 없다. 그리고 요즘같이 사건 사고가 잦은 현실에서 자녀를 올바르게 키운다는것에 신경쓸 여력이없지않은가.....그저 아무탈없이 자라주기만을 바랄뿐,,,, 그러나 이책에서는 올바른 자녀교육의 중요성과 자녀에게 존경 받는 부모가 되는것,,, 공부의 필요성 가르치기,,사랑의 징계,, 바른 가치관과 삶의 중요성 심어주기,등등,,,,,,, 자녀교육이라면 발벗고나서는 부모들이 아닌가? 그러나 공부잘하고 좋은 대학간다고 자녀교육이 다 올바른건 아니다고 말한다.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데로 배운다고한다.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 한마디가 ,,행동하나하나가 자녀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남편의 기도,, 아내의 기도,, 부모의 기도,, 를 보면 꼭 내 마음과 같아서 한참을 속으로 기도했었다. 나 혼자 힘으론 가정의 행복을 책임질수없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랑속에서 우리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드디어 우리 가정의 행복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이 책 표지에 적혀있는 글귀이다.. 아마도 이책을 읽게된다면 위기의 가정을 바로 세우는 메시지가 될것이므로 믿지않는 가정의 누구라도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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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을 읽고 다시금 생각게 하는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세상을 창조하심은 정말 가정을 그 중심에 두웠다는것을 가정의 부부간의 사랑이 이루워져야 모든일에 그 맥을 온전히 이룬다는것을 하나님 그 독생자 아들 예수를 보내셔서 세상의 인간들을 구원했다는 메세지를 잘전달한 내용이다는 것을 윤석진 목사님의 하나님이 전하는 메세지를 정말 잘 알수 있도록 잘 정리한 책이라는것을 말이죠. 믿음의 가정. 남편의 살과 뼈인 아내 소임과 남편을 따르라는 말씀도 다시금 가정을 운영한 남편과 아내의 본연의 자세를 깨닫게 해주웠고, 말씀 위에 세워지는 리더쉽도 물론 가장의 소중한 서로간에 배려하고 이해함으로써 이루워진다라고 생각하게 되내요. 아담이 잠든 사이에 "이는 내 뼈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창세기 2장 23절의 말씀도 아내를 자기 몸과 같으니 소중하게 다치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도 인상적이었답니다. 지금의 시대는 부부간의 이혼도 많아지는데. 다시금 마음에 새김을 가지면, 다투고 상처주는 일이 없어지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영적인 유익을 위한 주장도 잘 읽었어요. 서로 상의 없이 하는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것 처럼 마찰과 반대로 이루워지지 않는 다는 것을 말이죠. 이루워져도. 평탄지가 않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것을 생각한다면 가정을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도 해보게되고, 특히 자녀를 키우면서 올바른 교육이 어떤 것인가 하는 자주 제 자신에게도 많은 질문을 해보고 생각도 해 보았는데. 역시 가정안에 하나님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확실한 답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생각을 읽을수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 정말 다른 가정에도 선물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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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 이 머무를때 비로소 우리 가정의 행복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말씀 안에서 이루는 행복한 가정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남편은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경외하면 자녀들이 그 모습을 보고 자연스레 형제가 우애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순종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남편과 아내와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한 깨달음을 안겨준다. 가정이 잘되려면 주 안에서 화목해야 한다는데. 정작 우리 가정에서의 목회를 이끌어 갈때 영적 지도자로서 굳게 서지 못함에 늘 회개하는 마음 뿐 남편을 아직까지 전도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나의 믿음이 나의 기도가 주를 향함에 있어 턱없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아쉬움만이 늘 나를 무겁게 짓누르곤 한다.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에서는 총 3장으로 믿음의 가정,아름다운 가정,올바른 자녀교육으로 그 의미가 포괄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믿음의 가정이 아름다운 가정으로 되었을때 자녀교육은 올바르게 진행되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꿈꾸는 바라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이지만 실생활에서는 사소한 일들로 인하여 혹은 말의 실수로 인해 상대를 가슴 아프게 하거나 오해를 사게 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기에 늘 웃음꽃만을 피우기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래서 늘 부부란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껴줘야 할 관계이기에 단순히 일방적인 노력만으로는 믿음이 있는 아름다운 가정이 형성되지 못할 것이다. 단,쌍방에 의한 노력으로 피운 꽃만이 활짝 만개할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 자녀들은 보고 듣고 배우는 가운데 바른 가치관과 구체적인 삶의 목적을 심어줄 수 있으리라 본다. 성인인 우리와 달리 아직 모든 세상의 위험의 사탄들로부터 수많은 유혹 속에 있는 우리 자녀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지침서는 바로 부부는 한몸이며 평생의 동역자라는 말처럼 오직 예수 안에서 영접하고 그의 신령한 영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거하면서 육체의 정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고자 하는 영적포부와 뜻이 맞아야 된다는 것이다. 더불어 남편은 남편의 자리에서 아내는 아내의 자리에서 자녀들은 각 기 자기 자리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여 영육이 강건해지고 그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 릴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어 영적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가기 위해서 상호보완하면서 동등한 조건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신 사랑과 순종의 법칙 이였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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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내와 남편
서로 믿고 의지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믿기로 약속하고 결혼 했쓰며 서로 사랑하여 자녀를 두었쓰니. 경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성격이 맞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너무 쉽게 서로를 버리는 세상은 하나님 말씀에 둘이 합하여 한몸을 이루라 하신 명령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아내를 다스리려고 하는 어리석은 마음보다 하나님께써 주시는 지혜와 리더쉽,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남편의 가정안에서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아내가 남편을 믿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남편을 그 믿음을 믿고 모든것을 포용하면서 신앙의 리더, 믿음의 리더, 사랑의 리더가 되어서 가정의 위치를 회복하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내를 아끼고 사랑하라는 것 역시 하나님 명령이며 남편이 아내를 사랑으로 배려할 때 가정에 평화가 있게 됩니다.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의 사정을 알고 사랑으로 먼저 배려해줄 때 서로에게 권위가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자녀들 앞에서 아내의 권위를 세워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녀 교육에 대한 의견 충돌을 대비해야 하며 이 해결 방안으로 부부만의 대화시간의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부부가 서로를 존중할 때 자녀들 앞에서 부모의 권위가 서게 되기 때문입니다.
2. 가정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남편과 아내가 자녀들과 함께 믿음으로 함께 그안에서 가정을 이끌어 나가야 하며. 아무도 나눌 수 없는 상호 사랑의 장소, 축복의 장소, 행복의 장소, 위대한 자유의 장소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하듯 해야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정 윤리인 것입니다. 가정의 질을 격상시키는 것은 남편이 아내를 함부로하고, 아내가 남편를 무시하면 우리의 자녀들은 보고 배우며, 자녀스스로 부모님에 대한 공경하고 순공하는 마음이 마음에서 우려나오지 않케되고, 이자녀가 커서 본인이 결혼을 하여도 보아온 부모님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가게 된다. 또한 하나님 말씀 안에서 남편은 아내를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경외하면 자녀들이 그 모습을 보고 자연스레 형제가 우애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 있는 가정의 최대 행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3.교육
어려서부터의 자녀 교육이 대단히 중요한 것은, 어릴 때에는 무엇이든지 여과 없이 받아들이고 익히게 되면 그것이 인생 전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녀에게 부모가 직접 실천으로 보여주는 교육이 정말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 되므로 자녀에게 본이되는 언행심사로 생활을 가꾸어 가야합니다. 이것은 훗날 자녀들의 바른 삶의 모범이되고 또한 자녀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됩니다. 부모는 자녀와의 약속을 잘 이행해야합니다. 절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세요. 자녀와 무슨 약속이든지 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하고 지켜야 하는 노력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교육은 다좋지만 우선은 자녀 스스로가 하고 싶은 과목을 알아보고 . 자녀의 특기나 적성을 알아보고 시키는게 중요하다. 부모는 자식을 가르침에 있어서 공의의 사랑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가 잘못를 했을때는 야단을 치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식에게 사랑의 징계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은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단을 맞고도 잘못을 모른다면 그자녀가 교육이 잘못 된것 일수 있읍니다. 사회에 나오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을 주기 때문 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바른 가치관과 삶의 목적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쓰시며 부모는 막연하게 자신의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될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가정 속에서 바른 가치관과 삶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자녀을 양육하고 교육하며 키우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생각 하는 기회가 되었읍니다. 교회는 열심히 나가는데 실천이 넘 힘들더라구요. 울딸들과 날마다 싸우는데, 엄마가 되는다느것 정말 힘들어요, 울 하니님 께서는 이많은 자녀들을 어떻게 살리시고 계시는지 넘 존경과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싶읍니다. 울 하나님 화나시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시죠 ㅎㅎ 하루하루 너무나 바쁜 시간들 속에 인간의 정욕에만 사로잡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고 다가올 새해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말씀에 기초해 우리 가정을 든든히 세워야겠다는 소망과 의지를 마음속에 아주 박아 봅니다.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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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미길 희망할 것이다.
특히 '엄마'라는 자리는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한다. 나 또한 평소 '부모교육'프로그램이나 '자녀와의 대화법' 등의 강좌를 들으며 아름다운 가정과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애썼었다. 그러나 늘 들을 때뿐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의 나로 돌아오곤 했었다. 지난 성탄절 즈음해 보게 된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은 나에게 행복한 가정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 되었다. 교육이라고 하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방법 쯤으로 생각하며 온갖 사교육을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하는 젊은 엄마들도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먹고 살기 위한 경쟁력을 심어주는 것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주 안에서 사람답게 기르는 것이 바른 교육인 것이다. 하나님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사람, 올바른 인격이 갖추어진 사람으로 성장해 가야 하는 것이다. 삶 속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바른 교훈을 보여주지 않으면 훌륭한 인물로 키우기가 어렵다. 낳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니님 말씀으로 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학교에서는 지적인 교육을 시키지만, 가정! 에서는 인성, 지성, 덕성, 영성 교육을 시켜서 지적인 교육을 사람답게 사용하는 능력을 소유하도록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핵가족화 되어감에 따라 가정의 주도권이 아버지에서 아이들에게로 넘어가고 있다. 자녀교육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올바른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다. 부부는 한 몸이요, 평생의 동반자이다. 평생을 같이 가야 하는데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 되지 못하면 두 사람 모두 힘들고 불편하게 된다. 서로의 중심에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사랑과 순종으로 보조를 맞추고 가면 모든 일에 힘이 나지만, 서로 생각이 달라서 보조가 맞지 않으면 오히려 불행하고 힘이 들게 되는 것이다. 결혼은 2인 3각 경기와 비슷하여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 하나가 되어야 평안할 수 있다. 부부는 한 몸이기 때문에 주 안에서 서로 평안히 갈 수 있도록 마음이 맞고 생각이 통일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성경 구절과 함께 그에 따른 설명이 되어있어서 예수 안에서 '고마운 남편', '아름다운 아내', '온전한 자녀'를 세우고 얻고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느 부모교육 강좌에서 들었던 말씀이 생각난다! . "자녀들을 당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들 또한 당신과 같은 하나님 자녀입니다. 다만 당신의 몸을 통해 이 세상에 나왔을 따름입니다. 자녀들을 당신과 동등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