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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보기 시작해서...
잠들기까지 손에서 놓치를 못하네요..
4살 울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책도 밤새 4~5번 읽었네요...
동영상도 찍었는데 올리질 못해서 아쉽네요..
울 아들 손에 들어가면 워낙 잘 고장나서
금방 고장날까봐 걱정입니다.
많이 튼튼하지는 못한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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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서 실물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기차를 무척 좋아합니다. 처음에 기차와 기차를 연결하는 고리를 잘 꿰지못했는데 지금은 능수능란하게 잘합니다. 기차기 움직이는게 신기한지 한동안 레일위에서 관찰하더니 이제는 기차자체에 관심이 더 많네요. 다만 아쉬운건 두번째기차, 중간에 놓이는 기차본체에 건전지가 들어가게 되는데 처음부터 헐거워서 기차덥개가 자꾸 벗겨지네요. 그리고 책 자체 이야기는 그다지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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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기차놀이를 선물해주게 되었답니다. 선물받고 너무나 좋아라하는 혁이!!! 아이들 기차놀이 정말 좋아라하기에 선물해주자마자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몰라요.
예전에는 이런 토이북을 안사주게 되었는데 하나씩 접해주다보니 생각외로 아이가 좋아라하고 오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쉽게 파손되지도 않고... 장난감 구입비도 비싸고 책값도 비싸고.. 그런데 저렴히 책과 장난감을 선물해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듯해요.
장난감은 기차와 화물기차, 나무2개, 신호등 2개, 게이트 1개, 곡석레일 14개와 직선레일 2개, 교차레일 2개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요.
평소에도 기차놀이 너무나 좋아라하여 자주 하다보니 삼성토이북 받자마자 혼자서도 조립척척!!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도 책에 기찻길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보고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집에 있던 건전지를 넣으니 칙칙폭폭~~정말 잘 달려요!!!
표지에서 정말 다양한 기차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처음보는 기차들이라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고 생김새를 하나씩 살펴보고~~
꼬마기차 폭폭이와 다양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여행을 떠나면서 승무원이 무엇인지도 알수 있으며 우리가 타는 기차 말고도 화물을 실고 다니는 기차도 있다는 것도 알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도 많이 만나볼수 있다보니 언어발달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미로탈출하기를 통해 세계 곳곳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계문화까지 간단히 익힐수 있네요.
장난감도 정말 재미있어하지만 동화도 재미있게 잘 되어있어서.. 그리고 표지부터 아이들 시선 사로잡아주다보니 어떤 스토리일까??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는것 같아요. 문장도 적당하면서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잘 되어있어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코뿔소가 화물열차를 타고 모래, 기름냄새, 나무들 때문에 놀래는 모습도 어찌나 재미있어하던지... 마지막 미로찾기도 열심히~~ 꼼꼼히 지나가는 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면서 동생에게 설명도 해주는 형아랍니다... 자주 접하고 재미있게 보면서 익힌 세계곳곳들을 오래 기억할수 있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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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놀이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드디어 칙칙폭폭 귀여운 기차놀이를 해보게 되었답니다. 책도 읽고 귀여운 기차놀이도 함께 할수 있는 토이북을 저는 처음봐서 어떤 도서인가 너무 궁금했답니다. 일단 도서 자체가 아주 아주 큼지막하고 기차도 2종류나 들어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기차놀이안에 건전지를 넣으면 기차가 레일위를 칙칙폭폭 달리더라구요. 기차 장난감이 레일까지 합쳐서 25개나 들어있었어요.
기차놀이 도서는 세로 35cm 25cm의 정말 커다란 책이랍니다. 내용은 어떤지 우리 한번 볼까요? 먼저 펼치면 기차놀이안에 들어있는 장난감구성이 보이구요.
기차놀이에 들어있는 25가지의 재미난 장난감 소개가 끝나면 어떻게 기차놀이를 하면 좋은지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레일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수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수 있답니다.
기차놀이에 등장하는 귀여운 친구들도 등장인물로 소개되어 있어요. 그럼 우리 귀여운 꼬마펭귄이 등장하는 폭폭이와 힘센이를 만나볼까요?
당장이라도 눈이 내릴것 같은 날 기차 폭폭이가 출발준비를 합니다. 북적북적한 기차역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있어요. 동물친구들이 이쁘게 그려져 있어서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기차를 큰애들은 타봤지만 아직 기차를 타보지 못한 아기에게는 책속에 나오는 폭폭이 기차속 풍경이 재미있고 신기한가봐요. 올 여름에 기차여행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차놀이는 이렇게 글 내용을 크기를 다르게 하고 진하기를 다르게 해서 읽는 즐거움을 갖고 있는 도서랍니다.
기차 폭폭이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너무 눈이 많이 내려서 그만 전기가 끊어지고 말았어요 성격 급한 코뿔소가 참지 못하고 마구 화를 내면서 화물열차인 힘센이에게 옮겨타버렸어요. 화물 열차라서 아주 느리다고 말했지만 코뿔소는 그 이야기를 무시해버렸어요. 과연 코뿔소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잘 도착할수 있을까요?
꼬마펭귄은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기차 폭폭이가 가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하다고 하자 장난감기차에 있던 건전지가 생각나서 전해준답니다. 얼마나 착하고 착한 생각인지요.. 기차 폭폭이도 그 마음을 알고 부족하다는 말을 하지 못하지요.
기차 폭폭이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직접 기차놀이를 읽어보시면 아실수 있을거예요. 도서 마지막에 이렇게 꼬불꼬불 미로 탈출하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즐거워해요. 전 세계의 주요 다양한 장소가 소개되어 있어서 나라 이름과 명소를 맞춰가면서 봐도 재미있답니다.
기차놀이 도서는 삼성 토이북 시리즈예요. 도서와 장난감이 하나로 들어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요.
장난감은 기차와 화물기차, 나무 2개, 신호등 2개, 게이트 1개, 곡선레일 14개, 직선레일 2개, 교차 레일 2개가 들어있어요.
기차놀이 도서 안에는 건전지가 없어요 도서 구입하시기 전에 반드시 AAA사이즈 건전지 2개를 준비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기차 내부안에 건전지가 들어가요 그리고 빠지지 않게 옆에 플라스틱으로 고정하는 장치가 있어요 그것도 같이 끼워주셔야 기차장난감이 달릴때 건전지가 단단하게 고정될수 있어요. 생각외로 기차가 아주 빠르게 잘 달리거든요. 그래서 고정장치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기차장난감은 이렇게 붙여두셔야 앞으로 잘 간답니다. 전 처음에 잘 몰라서 화물열차 앞과 뒤를 잘못 붙여놨더니 기차가 거꾸로 가는 사태가; 일반 기차는 끝부분에 부착된 기차가 똑같아서 어디를 가든 상관없지만 화물기차는 앞에서 달리는 기차가 따로 있으니 잘 보고 설치하세요.
기차장난감 레일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설치하면 레일이 좀 남아요 딱 맞게 구성되어 있지 않고 여분이 좀더 들어있더라구요. 여러가지 다른 모양으로도 만들수 있어요.
기차장난감이 신나게 달리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독서도 하고 책속에 실제로 나온 폭폭이와 힘센이를 만나는것 같이 좋아했어요.
기차놀이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는 토이북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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뾱뾱이로 곱게 쌓여져 저희 집으로 온 이 놈이 바로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삼성토이북 기차놀이편이랍니다. 삼성토이북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책이지요? 책과 함께 그 주제에 맞는 장난감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저희 집에는 삼성 토이북 의사놀이가 있어요. 이 의사놀이를 너무나 심하게 많이 가지고 놀아서 지금은 청진기가 고장이 났답니다. 하지만 다른 놈들은 아직 멀쩡해요.튼튼하답니다.
이번에 만난 삼성 토이북의 기차놀이는 어떠할지 정말정말 기대많이 했어요.
기차 장난감25개가 들어 있답니다. 기차종류는 2대가 있어요. 그냥 일반 하얀색 승객을 태우기 위한 기차와 까만색 화물기차랍니다. 그리고 나무2개, 신호등2개, 게이트, 곡선 레일14개, 직선 레일2개, 교차 레일2개가 들어있고 큼지먹한 책도 한권 들어 있어요.
다행이 집에 가지고 있는 건전지가 있어서 얼른 넣어서 움직일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 아니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어찌나 아들램이 빨리 움직이게 칙칙 폭폭 해달라고 졸라 대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저보고 빨리 좀 해 달라고..ㅠㅠ 건전지를 넣고 안전장치를 끼운다음 스위치를 ON에 놓으면 기차가 움직인 답니다.
완전 좋아하는 저희 아들램이에요.^^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한 만큼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괜찮더라구요. 기차도 정말 쌩쌩 잘 달려요.^^
그래서 나중에 다시 꼽아 넣고 했답니다. 그래도 빠지긴 했지만..그 부분만 조금 헐거웠어요. 교차레일 2개중 한개만 그랬어요. 가지고 놀다보니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레일을 만드는 모양을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요. 아이가 여러가지 모양을 스스로 만들거든요. 하지만 주의 할 점은 레일을 조립할때 튀어나온 부분이 안생기게 평평하게 꼭꼭 잘 눌러 주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대충대충 눌러서 레일을 연결하면 기차가 탈선을 해요.ㅠㅠ 탈선하는 쪽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이쁘게 연결하지 않은 부분이더라구요.^^ 이점만 주의하면 신나나고 스피디한 기차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저희는 기차에 화물기차 한칸 더 끼어서 놓았답니다. 아니면 기차 두대를 동시에 출발 시키기도 했구요.^^
책도 읽어 보았어요. '꼬마기차 폭폭이'가 제목인데요. 여러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가던 폭폭이가 전기가 끊겨서 마침내 멈추게 되었어요. 승객들은 많이 기다렸지만 전기선 위에 쓰러졌던 나무를 굴착기가 치워 주어서 전기가 들어와 다시 신나게 달렸답니다. 재미있는 내용이에요.화물차도 나오고 중간에 화물차로 갈아탄 코뿔소가 후회하는 내용도 나오고 아기 펭귄이 멈춘 폭폭이를 도와주기위해 자기 집에 있는 장난감 기차도 건전지를 끼워주면 잘 달린다고 폭폭이에게 건전지를 건내주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건전지를 갈아끼운다는 내용도 나오니..넘 귀엽더라구요.ㅋㅋㅋ
책과 함께 즐거운 장난감도 즐길 수 있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 정말 재미있어요. 며칠전에 받았는데 저희 아들램의 사랑을 무한하게 받고 있답니다. 기차레일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도 또한 같이 놀아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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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기차를 처음 탄건 떨어져 지내는 아빠를 만나러 갈때 였는데
처음보는 기차와 기차역 모든 것이 신기해 하던 아이들였는데요.
특히 평소 자동차 종류에만 관심이 많던 울 아들 이때 부터 기차에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차놀이도 하고 기차도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삼성토이북 기차놀이
저희 아들 자동차 장난감 속 기차 장난감이 되었답니다.
기차동화책도 저희 집에 없는 기차가 주인공인 동화책이라 새로웠지만 아무래도 저희 아들은 기차놀이 장난감에 손이 먼저 가더라구요.^^
울 아들이 책 설명을 들려다 볼 시간을 주지 않고 만들어 내라고 하는 바람에 뒤에 본 페이지 인데요.
이상하게 건전지를 끼운 기차칸이 자꾸 뚜껑이 열린다고 불편해 했더니
제가 책의 설명을 못 보고 작동한거더라구요.^^;
연결고리를 세로로 하면 뚜껑이 안열리는 것을 괜한 출판사 원망을 ㅋㅋㅋ
기차놀이 실컷 하고 나자 기차놀이 동화책에도 관심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ㅎㅎ
![]() 아무래도 아직은 장난감이 더 좋은 가봐요.^^ 강조되는 흉내내는 말들은 글자크기를 달리하여 리듬감도 살리고 아이들 단어학습에도 도움 되겠더라구요
![]() 기차놀이에 함께 있는 화물기차와 전기 기차의 차이와 하는 일 등이
꼬마기차 폭폭이에 그대로 담겨 있어요.
그래서 기차놀이와 동화가 함께 있는 이유이기도 하겠죠.
탈것에 관심이많은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눈뜨면 레일 깔고 기차 작동시키고 자기전에 책읽을때는 기차놀이 책 가져오네요.
헉...저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차 기차 보고 읽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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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매니아 아들을 위해 선택한 삼성토이북의 기차놀이. 예상대로 먼저 기차놀이를 실컷한 뒤에,,그 담에 책읽기가 진행되네요. 삼성토이북은 개인적으로는 2번째 만나게 되는데요. 책읽기를 싫어하는 남아들에게는 잘 먹히는 것 같아요. 삼성토이북 시리즈는 기차놀이, 공주놀이, 클레이 놀이,자동차놀이,의사놀이,낚시놀이,
이번에 만나본 기차놀이는 책 1권과 기차놀이 관련 장난감부속이 25개 들어있답니다. 책과 함께 장난감이 들어있어서 포장이 딱딱하고 안전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뜯는데 한참 걸렸어요.^^ 구성품을 보면 일반기차 3량짜리 1대, 화물기차 3량짜리 1대, 나무2개, 신호등 2개, 게이트, 국선레일과 직선레일, 교차레일이 들어있어요. 기차에는 먼저 작은 건전지AAA 를 넣어서 스위치를 ON에 넣으면 움직인답니다. 건전지를 넣으려면 뚜껑을 열어야 하는데 연결고리를 가로로 돌리면 열리고 세로로 돌리면 닫혀요.
그 다음 직선, 곡선, 교차레일을 잘 조합해서 기찻길을 만들었어요. 먼저 두아이에게 먼저 해보라고 했는데 잘 안되어서 제가 조금 도와줬답니다. 위 사진처럼 한가지 레일이 아닌 다양한 철길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네요. 기찻길은 집에 있는 작은 자동차가 다니는 길로도 아이가 잘 활용해서 노네요. 혼자 길도 변형해보기도 하구요. 엄마의 생각인 기차본체보단 기찻길을 더 좋아하고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그럼 책의 내용도 살펴볼게요. 꼬마기차 폭폭이에는 주인공 꼬마펭귄과 폭폭이, 힘센이, 그리고 코뿔소가 등장해요. 전기로 움직이는 기차 폭폭이는 눈이 올것같은 흐린날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손님을 실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삼성토이북이니 만큼 보는 연령대가 낮은 것을 감안해서 그림이 굉장히 귀엽죠? 둥글고 귀여운 그림들이에요.
이야기는 기차를 타고 가는 손님들의 기차 안 풍경도 재미나게 보여주고 터널을 지날때 깜깜해지는 소동도 재미나게 이야기해주네요.
터널밖을 나오자 어느새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눈보라를 뚫고 달리던 폭폭이가 결국 멈춰서고 맙니다. 폭설로 나무 하나가 전기선 위로 쓰러지는 바람에 전기가 끊겨버린 거랍니다.
손님 중 성격이 급한 코뿔소는 화를 내면서 폭폭이에게서 내려서 화물기차 힘센이로 갈아타지요. 화물기차라 모래도 많고, 기름냄새도 풍기고 속도도 느려서 불편했지만 웃음거리가 될까봐 내리지도 못한답니다.
한편 꼬마펭귄은 자기 장난감에서 건전지를 빼내어 폭폭이에게 주면서 먹고 힘내라고 하지요. 정말 아이답고 따뜻한 광경이었어요. 이 이야기중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죠.
그때 다시 전기가 연결되고 폭폭이는 힘차게 달린답니다. 이야기 뒷편에는 꼬불꼬불 미로 탈출하기가 있는데 두 아이다 이제는 제법 미로 탈출놀이를 즐길 나이가 되었네요. 꼭 책을 읽고 나서는 미로 탈출을 시도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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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이북 기차놀이가 집으로 배송되었어요~~~
아싸~~ 엄마인 제가 더 신이 났어요 ㅋ
아이들의 기쁨이 제 기쁨이죠
![]() 요래 포장되어 배송 되었어요
생각보다 크네요 ㅋ
![]() 포장을 뜯었더니 ㅋ 뽁뽁이로 또 포장이 되어있네요
![]() 뽁뽁이를 뜯어내니 ㅋ 드디어 기차놀이가 나타났어요
어느샌가 울 공주님 나타나서~~찜~!!하고 있어요
![]() 책 속에 장난감이 있는 것도 좋은데
요 장난감이 건전지로 자동 움직인데요~~
와우~완전 득템이네요
![]() 책 뒷면이에요
책과 장난감이 들어있다고 적혀있네요
![]() 제조년월이 완전 최신이네요~~~~
와우~~~~
![]() 태원이 얼집에서 오자마자~~보여주지도 않았는데 요거 찾아내서는 끌어안고 있네요
![]() 요거 기차야~기차? 이러면서`~ 완전 좋아하네요
![]() 기차놀이 덕분에 엄마~최고~!! 랍니다 ㅋㅋ
![]() 태원이와 같이 개봉했어요~~
책과 이렇게 장난감이 들어있어요~~~
간단한 조립만 하면 완성이네요
![]() 책 사이즈는 살짝 크답니다~~
거의 스케치북과 똑같아요
![]() 엄마가 책 찍는 동안에
알아서들 조립중이랍니다 ㅋ
![]() 책장을 넘겨보니 구성품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 연결방법과~건전지 넣는 방법
그리고 기차레일을 세 가지로 변형 시킬수도 있네요
![]() on & off 스위치 보이시나요~~
저걸로 기차가 움직인답니다 .
![]() 우리는 구성품 전부 다 사용하는 레일로 만들어봤어요
![]() 건전지를 아직 넣기 전이라 ㅋ 손으로 기차를 움직이면서 노네요
![]() 터널도 조심 조심 통과하구요 ㅋ
![]() 가지고 놀다가 기차가 ㅋ 혹시 빠지면 스스로 조립도 하네요 ^^
![]() 책 맨 뒷페이지에는 미로찾기도 있네요 ㅋㅋ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또~~ 조립중이네요 ㅋ
![]() 기차 두대를 다 연결해서~~길게도 노네요 ㅋ
역시 아이들의 생각이란~~~~~
책 내용도~~기차꼬마가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구요~
장난감도~정말 허술하지 않고~~ 넘 좋네요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하니 엄마로썬 만족이네요
비싼 레일 기차 여러번 사줬는데 다들 금새 부러져서~~ 못 가지고 놀았는데
요건 오히려 간단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아이 스스로도 조립&분해가 가능하니~엄마를 덜 괴롭히기도 하구요~~
삼성출판사에서 또 득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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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책을 이번에 처음으로 접했답니다^^
책과 장난감의만남~~책속이야기도읽고 정말 기차놀이도하면서 책과하나가되는느낌^^
본책은 기차에요^^아이들특히 장난감 자동차 기차 탈것들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작동기차...레일만들어서 연결하면서 건전지넣으면 뱅글뱅글돌아가요~~ 요런장난감만..정말 몇만원한은것같은데...파워엔진에서는 책과함꼐 미니기차레일놀이 할수있어서 넘넘 좋아요^^ 자 이제 책소개들어갈꼐요~~
칙폭이를 타고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기차 글 정은미 그림 구보람
"칙칙폭폭 신나게 온 세상을 여행해요."
꼬마 기차 칙폭이가 두근두근 첫 여행을 떠나요. 숲에서 만난 토끼와 사슴은 친구가 되고 하늘을 날던 비둘기와 인사하며 달려요. 아슬아슬 높다란 철교 위를 지나고 캄캄한 터널도 씩씩하게 달려가는 여행길! 오순도순 동물친구들이 함게 해 더욱 즐거운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해요.
독서법을 잘모르는분들에게 처음아이키우는 분들에게 너무많이 도움될듯해요^^ 그림을 보며 호기심을 자극해주세요~~ 책을 읽기전에 그림을 먼저 훑어본수..기차를본적있는지? 기분이어떨까?그림과 관련된질문을 아이와함꼐하고 다양한 아이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키워준답니다~ 두번쨰는 의성어 의태어를 흉내내보세요~ 책속등장하는 인물이나 사물의 성격과 상황에 맞게 목소리르 바꿔 가며 재미나게 읽어줘요~~의성어 의태어 흉내내는 말놀이는 아이의 어휘력과표현력을 길러줘요~ 세번째~장난감을 활용해 놀이로 연결해주세요~ 함꼐 들어있는 장난감으로 역할놀이를 하며 아이의흥미를 끌어주며 주인공이나 기억에 남는장면을 표현하기도하고 독후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할수있어요.이야기만들기 그림그리기등 다양한표현이도움되요^^ 요렇게 읽기전에 꼼꼼한 가이드가있어서 재미나고 즐거운독서될듯해요.
삽화도 큼직하고 색감도 넘 선명하고좋구요.이야기도 의성어의태어들로 되어있어서 재미나고 글자도커서 읽기도편하고 읽기용도좋구요.큰아이7살인데 읽기용으로좋구요 둘째 3살인데 둘쨰아이랑 놀아야하는데 큰아이가 넘 기차에 홀릭되어서 재미나게 놀고있는모습이네요^^집에있는 큰레일보다..작은 미니레일기차가 더맘에들었는지...자신의소중한 보물함에 넣어놓고서 동생도 못만지게하면서 재미나게논답니다^^ 가격대비 알찬구성과 재미난 책내용 너무너무 아이들 책으로 좋아요.파워레인저 다른시리즈도 다 넘보고싶고 탐나요^^하나하나 천천히 접할려구요.아이랑 재미나게잘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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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장난감 책이 나오면 늘 기대감에 사게 돼요. 장남감이랑 책이랑 따로따로 사면 우선 가격이 부담되잖아요.^^ 근데 장난감과 연관된 스토리가 있는 책을 괜찮은 가격에 함께 살 수 있어 넘 좋아요~저야 뭐 책을 열심히 읽기 바라는 맘이지만 울 태양이는 늘 장난감에 먼저 손이 가죠~이번엔 건전지까지 들어있어 바로 작동시켜 보더니 만만세를 부르더군요~!!! 워낙 차 종류를 좋아하지만 기차랑 레일이 다양하고 리얼한 느낌이 드는지 애착을 제대로 갖네요~ 제 생각엔 책 속 동물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특색있고 스토리도 재미나고 탄탄한 것 같아요. 치치퐁이랑 동물들을 기차 장난감처럼 좋아하면서 곧 책에 손이 갈 거라고 믿어요~ 엄마 마음은 다 같은 건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