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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보지만 의미를 몰랐던 단어들을 모조리 정리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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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음 단어들의 본래 의미를 아시나요? 블록 버스터의 <버스터>, 시바스 리갈의 <리갈>, 키보드에 있는 <Esc>, 미니 콤포넌트의 <콤포넌트> 또 외래어로 우리가 쓰는 말들이 있죠. 한때 각광 받은 <아로마>, 응원단을 말하는 <서포터즈>, 화장품인 <모이스처 에센스>, 휴대전화의 형태를 일컫는 <슬라이드> 일상적으로 자주 쓰고 듣는 표현인데도 정확하게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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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음 단어들의 본래 의미를 아시나요?

블록 버스터의 <버스터>,
시바스 리갈의 <리갈>,
키보드에 있는 <Esc>,
미니 콤포넌트의 <콤포넌트>

또 외래어로 우리가 쓰는 말들이 있죠.

한때 각광 받은 <아로마>,
응원단을 말하는 <서포터즈>,
화장품인 <모이스처 에센스>,
휴대전화의 형태를 일컫는 <슬라이드>

일상적으로 자주 쓰고 듣는 표현인데도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시는 것들도 있죠?
이 책에서 모두 다루고 있는 표현들이랍니다. ^^
345쪽 안에 알차게 정말 많은 단어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특히 책의 3분의 1을 영화로 할당하고 있어서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 보시면 영화 제목과 영화 내용과의 관계를 새롭게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콩글리쉬들을 짚어서 본래 표현도 잘 알려 주고 있구요.
실생활에 사용할, 진짜 살아있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a******e 200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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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한다면 꼭 읽어봐야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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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 공부를 하면서 오르지 않는 점수에 점점 영어에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 솔직히 토익 공부는 공부를 하면 더더욱 어려워지는 단어들이 생기며 실생활에서는 쓰일까 말까 하는 단어들도 많은데 이 책은  집밖으로 나갈때부터 내가 볼수있는 영어들을 공부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토익점수는 높은데 실생활 영어가 안되는 분들도 많을 꺼에요. 이책을 보면 그냥 지나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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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 공부를 하면서 오르지 않는 점수에 점점 영어에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 솔직히 토익 공부는 공부를 하면 더더욱 어려워지는 단어들이 생기며 실생활에서는 쓰일까 말까 하는 단어들도 많은데 이 책은  집밖으로 나갈때부터 내가 볼수있는 영어들을 공부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토익점수는 높은데 실생활 영어가 안되는 분들도 많을 꺼에요. 이책을 보면 그냥 지나가던 간판들의 글씨들도 영화관의 글씨들도 모두 뜻을 알며 볼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영어 공부 아닐까요?

 

s******8 2007.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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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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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 단어로만 알던것들.. 한국말로는 쉬운 말인데 영어로 뭔지 아리송한 말들을 많이 담아 놓았다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꼬리에 꼬리를 문 영어 단어와 문장들이 등장해서 이해를 돕는다 제목처럼 길거리에서 건진 듯한 실생활에도 응용 가능한 단어들이 즐비해서 꽤 괜찮은듯 하다 . 책을 들여다 보는게 힘들어서 드문 드문 읽고 있지만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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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 단어로만 알던것들.. 한국말로는 쉬운 말인데 영어로 뭔지 아리송한 말들을 많이 담아 놓았다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꼬리에 꼬리를 문 영어 단어와 문장들이 등장해서 이해를 돕는다 제목처럼 길거리에서 건진 듯한 실생활에도 응용 가능한 단어들이 즐비해서 꽤 괜찮은듯 하다 .

책을 들여다 보는게 힘들어서 드문 드문 읽고 있지만 몇회독 하면 꽤 머릿속에 많이 남을 것 같다 .

c****i 200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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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어휘 학습전략으로 그만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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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으로 한호림 선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연상(聯想)시킨다. 오밀조밀한 디자인이 책 속에서 잔뜩 녹아있다는 외견상의 부분도 그러하지만, 특히 ‘실생활에서 학습의 단초를 얻는다’는 기본전제에서 굵고 진한 교점을 이룬다. “Word on the Street"는 그 부제를 보면 더 실감할 수 있듯이 ‘길거리에서 건진 영어’를 표방한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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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으로 한호림 선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를 연상(聯想)시킨다.


오밀조밀한 디자인이 책 속에서 잔뜩 녹아있다는 외견상의 부분도 그러하지만,


특히 ‘실생활에서 학습의 단초를 얻는다’는 기본전제에서 굵고 진한 교점을 이룬다.


“Word on the Street"는 그 부제를 보면 더 실감할 수 있듯이


‘길거리에서 건진 영어’를 표방한다.


곧, 우리 실생활에서 영어의 컨텐츠를 적절히 지목하고


어휘증폭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것인데,


익숙한 것을 가지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공략하는, 


즉 학습에 있어서 이보다 훌륭한 전략(戰略)이 있겠는가!


이 경우 독자에게 ‘정말 익숙한 것’을 끌어내는 것이


저자에게 요구되는 능력일 것인 즉,


심재경 영어만화가는 이 부분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더구나 이 책의 컨텐츠에 버무려진 절묘한 디자인/만화 등은


책장을 넘기는 독자에게 시간의 존재를 시나브로 앗아간다.


맛있는 책이다.


다만,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이것은 오직 영어초보자의 입장에 서면 보이는 것으로,


책에 등장한 어려운 단어들 모두에 발음기호가 없는 지라,  


‘읽은 법’ 자체에 익숙지 않은 초보자들은 당황하거나 번거로울 수는 있겠다.


하지만, 이것도 응당 거쳐야할 학습과정이며,

 

초보자가 아니라면 - 이 책의 취지를 보건대 - 그다지 단점을 발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밖에도 다양한 (영어)상식을 함유하고 있어서, 영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되리라,

 

한 독자의 입장에서 평가해본다.

 

 

- 요컨대, 영양가 있고 맛나는 책 한권이다.

 

 

p****0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