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아이에게 무작정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다그치지는 않았는지. 아이는 아직 무언가를 배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배울 수 있는 준비를 시작하는 겁니다. 무엇이든지 이 준비라는 것이 되어 있어야만 시작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자녀 교육 또한 마찬가지란 것을 부모들은 미처 생각지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감도 가고, 이해도 가요. 무조건적인 아이에의 사랑, 욕심, 열망... 아마 어떤 부모라도 그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자녀 교육의 준비는 부모부터 먼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부모가 먼저 준비된 자세를 가져야 아이를 가르치고 이끌 수 있을 테니 말이예요.
'백악관이 선택한 자녀 교육 필독서? NBC 방송, ABC 방송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베스트셀러 자녀 교육서? 타이틀 한 번 거창하네.'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거창한 타이틀, 이해 갑니다. 왜 자녀 교육 필독서라 지칭하고, 왜 베스트셀러 자녀 교육서가 되었는지 말이죠. 아주 실질적인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거든요. 아이에게 교육을 시작하기에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어떤 걸 놓치고 있었고,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깨닫게도 해줘요.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은 많이 읽었다 하지만 정작 거기서 얻은 정보나 지식을 실생활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리하게 가르치거나 다그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말이죠. <첫번째 수업>은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고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줬습니다. 아이에게 제일 먼저 해야 할 '첫번째 수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한 수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
|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수업’이라는 개념이 자칫 딱딱한 어감으로 다가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장한장 넘겨보니 아하~ 그렇구나..를 연발하게 만들더군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이책의 저자 ’존 올리버’는 미숙아로 태어나 두 부모가 함께 있는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있었지만, 부모님이 양육하는 방법을 몰라, 부모의 정을 모르고 자랐던 어린시절을 회고합니다. 그리고, 그가 이 책의 서두에 ’이 책을 어머니에게 바친다’라고 써 놓았는데, 이 어머니는 낳아주신 어머니가 아닌, 그의 양육을 맡아준 에피 분이라는 사람으로, 그에게 인생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또 이 책의 주제인 ’<레슨 원>프로그램의 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는 책 서두에 자신의 성장과정을 기록하면서, 한사람만 있어도 아이는 성장한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으로 아이의 과격한 행동에는 가정과 환경에서 오는 메시지가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첫번째 수업 사용설명서라는 타이틀이 나옵니다. 우리아이를 위한 첫번째 수업은 크게 0교시수업, 수업 첫째날, 수업 둘째 날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수업은 수업 첫째날과 수업 둘째 날이며, 0교시수업에서는 그에 앞서 부모와 교사에게 앞으로 이어질 수업을 아이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먼저,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0교시 수업에서는, 아이를 변화시키기 전에, 변화를 주도하려는 주체인 ’당신’이 먼저 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을 전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세가지 음성에서 음성을 통해 흥미를 유발시키거나, 지시를 하거나, 행동을 유발하게 하는 등의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 늘 일관적인 태도로 대하라고 충고합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에게 독립심을 키워주는, ’놓아주는 것’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그 다음 장에서는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 첫째날에 대해서 말합니다. 행복을 추구해야할 덕목으로 ’소중한 약속’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소중한 약속’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기,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하기,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기, 자신이 애정을 받고 있는 존재임을 확신하기,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기의 다섯가지 덕목에 대해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이야기하고, 덕목의 끝부분에는 실제로 수업에서 활동을 해 볼 수 있도록 몇가지 과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 다음장으로 넘어가, 이번에는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 둘째날에 대해서 <실천능력 기르기>라는 소제목으로 1교시에서는 자기조절의 방법과 그에 맞는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2교시에서는 지혜의 시간을 만들어 주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3교시에서는 자신감에 대해, 4교시에서는 책임과 귀결에 대해, 5교시에서는 생각과 문제해결에 대해, 6교시에서는 협력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을 마치며’에는 ’세상의 어른들에게’라는 타이틀로 미래의 안전을 위해 어린 나이일때 손을 뻗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우리의 삶에 끌어들여 그 기술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뒷면, 부록에는 ’소중한 약속’에 대해 중요한 요점만을 따로 모아 두었네요. 이 책에서 느낀 점은... 지금까지 학교 수업에서는 배우기 어려웠던 이러한 수업이 이제는 학교에서 꼭 필요한 수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미국이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일어나는 총기난사 사건 등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이 보도되는 지금, 아이가 단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과수업에만 충실하면 된다라는 식의 사고방식은 위험한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먼저 부모와 교사의 역할을 바로 이해하고, 교육이나 활동을 통해 아이가 ’소중한 약속’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책 속에 있는 인생의 기술이 우리의 가정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엄마가 된 저도 부모로써 아이의 말을 듣는 연습과, 일관성 있는 태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고 또 실천하는 일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책 중간중간, 알기 쉽게 경험담이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한 단락 마지막 부분에는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부모가 아이들과 활동을 해 볼 수도 있고, 교사가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 놓았네요. 또한, 이미 많은 성과를 거둔 채이니만큼, ’전문가를 위한 제안’이라는 타이틀로 활동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어서 활용하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아이에게 먼저 행복하게 사는 기술을 가르쳐라’ 이 책에 그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
|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많은 육아서를 읽었지만 이런 지침을 가르쳐 주는 육아서는 처음이다. 또한 내 인생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 차있다. 읽으면 내가 과거에 살면서 많이 힘들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누군가 이 책의 내용중 하나라도 가르쳐주었다면 내 삶이 내 젊은날이 발전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했다. 이 책에 나온 지침들은 난 스스로 부딪쳐 깨달아가야 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고민과 방황을 했었다. 그걸 통해 꺠달은 삶의 지침들이 이 책에는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다.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자기 조절을 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그런 삶을 사는 자세를 어릴때부터 갖는다면 그 아이야말로 준비된 리더가 아닐까. 올한해는 아이에게 이 책의 지침서를 익힐 수 있는 한해로 삼아야겠다.
|
|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약속을 의미를 알게 하는 것이다. 약속은 남과 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약속이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그 사람의 말을 존중하고, 그들만의 다양한 인격은 인정하며,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은 약속의 의미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소중한 약속의 의미를 이해하면, 자기의 감정 조절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자기의 감정조절을 못하여 일어나는 많은 불행한 일들. 그러기에 자신의 조절능력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신의 감정이 폭발하게 되면, 그 순간의 지혀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 3분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게 된다.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마음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밝고 긍정이 되는 것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감이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책임과 행동에 대한 귀결을 지어야 한다. 결국 내 행동의 책임은 나이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 사회는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내용을 보면 그대로 어른의 이야기일것이다. 어린이가 자라 어른이 되기 때문에 어릴 때의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약속의 의미를 더욱 깨달아야겠다. 그리고 약속이 왜 필요한지 같이 이야기 해보아야겠다. |
|
아이들을 키우면서 육아서를 한번이라도 안접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률적인 비슷 비슷한 이야기들 책 몇권을 들어다보면 마치 아이들 키우는데 도사가 될것 같은 느낌을 가진다 하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적용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매일같이 되풀이 되는 실갱이 엄마가 도인이 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아이들의 교육
우리집 아이들도 매일 같이 엄마랑 실갱이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참을성의 한계를 느끼게 하기도 한다
[첫번째 수업]은 저자의 어린시절과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의 교육을 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론적으로 무장은 되어 있지만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힘든 상황들 그런 상황들을 예시를 통해 있었던 이야기와 '레슨원'의 게임을 통한 인생의 기술법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나 아빠의 교육도 같이 길러주는 인생의 기술법이다
아이의 인생을 위한 첫째날의 수업은 (경청하기, 서로 존중하기, 다양성 인정하기, 애정에 대한 확신 갖기, 최선을 다하기) 아이들의 소중한 약속에 대한 이야기이다 남의 말을 듣지 않고 판단내리는 행동들 그리고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상한 눈초리, 서로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방법들과 최선을 다하게 할수 있는 요령들은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듯 하나하나 인정을 해 나갈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둘째날 수업의 자기조절 능력과 함께 지혜의 시간은 우리아이들에게 꼭 적용해보고 싶은 방법이다 자신의 맘을 가라 앉힐수 있는 방법 짧은 시간이지만 순간적이지 않게 하는 지혜의 시간은 참 공감을 하게 한다 그리고 개인주의 성향이 갈수록 강한 아이들에게 협력에 대한 필요성까지 이야기 한다
책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워 본다 자신감을 갖고 어려운 문제에 당당하게 맞서서 책임있게 일을 완성하는 법을 다시 한번 갖어본다 |
|
책 제목처럼 정말 우리 아이의 인생의 첫번째 수업이 되는 기분으로 읽게 되었다. 활기찬 음성은 흥미를 유발할때.. 단호하고 공정한 음성은 지시할때... 조용하고 낮은 음성은 한계를 정할때... 내 음성은 어떤한가? 항상 일관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한데 난 또한 무너지게 된다. 아이의 독립을 인정해 주고 자기 인생의 주인이 스스로임을 일깨워주어야한다. 목차를 보는 순간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첫째 날 - 소중한 약속 자신이 대접받고 싶으대로 타인을 대하기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기 자신이 애정을 받고 있는 존재임을 확신하기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기 1교시-경청하기(제일 먼저 듣는 법을 가르쳐라) 아이의 말에 내가 잘 들었는지 아이에게 내 말에 귀기울리라고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새삼 되새겨본다. 2교시-서로 존중하기(아이에게 남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알게 하라) 남에 대한 배려는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중요하다 외면의 중요성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는 계기가 된다. 우리 모두 가가자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 이야기를 해 보니 따뜻한 시간 되었다. 실패의 해방감에 벗어나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와진다는 것은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가치들이다. 우리 스스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살기 위한 기술이다. 내가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통제하단다. 자기조절과는 다르다. 지혜의 시간은 우리가 자기조절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숨수기 운동이다. 자신감은 최선을 다할때 자기가 자랑스러워지는 마음이다. 당당함이다. 자신들의 책임과 그에 따르는 귀결을 수용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븐 결과일지라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은 더 나쁘다. 책임은 자기가 자기를 돌보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곳에서 끊임없이 도전한다. 그러기에 문제에 직면했을때 생각하고 문제해결에 나서야한다. 인생의 모든 분야에 도움이 된다. 협력은 우리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지만 자주 깨어진다. 협력은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해 나가는데 필요하다. 책을 읽다보면 아는 책소개와 영화이야기가 나와 더 친근감이 들면서 중간부분에 나오는 지침서인 부록이 나와있어 도움이 되었다. 알면서도 잊고 있었던 내요이 나와있어 나 자신을 더 반성하게 되면서 아이들을 위해서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 세상에 끔찍한 일들이 너무많은 이 시대에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전에 신문에서 보니 "조승희 사건도 중학2학년때부터 살인/충동"이라고 적혀있었다. 세살때 심장검사를 받을 때 충격을 받았고, 여덟살때 이민을 가 말수가 적어졌다고 한다. 만일 부모가 아들의 문제를 좀 더 일직 깨달았다면 하는 아쉬운 글이 실려있었다. 내 아이를 위해, 우리 모든 아이를 위해 읽고 읽고 또 읽어야하는 책인듯하다. 아이에게 먼저 행복하게 사는 기술을 가르치는 부분이 와 닿는다. 행복... 그 행복을 주기 위해서 첫번째 수업을 듣는다. |
|
난 제목이 첫번째 수업이라길래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시작되는 수업을 말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우리 부모들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글쓴이의 어릴적 얘기부터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꼭 부모여야지 만이 특히 엄마여야지 아이를 잘 이끌어 줄것이라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모두 깨어 버리는 충격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전적으로 나를 지극히 애정을 갖고 보살필수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아이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줄수있다는걸 난 몰랐으니까
이책에 소개된 내용들 중에 과연 내가 지키고 있는것은 얼마나 될까 의구심을 가지며 읽어내려갔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가르쳐 줄때는 항상 긍정적으로 말하고 활기찬 음성을 낼때와 단호하고 공정한 음성을 낼때 그리고 조용하고 낮은음성을 낼때가 각각 있어 그 때에 맞게 말하는것도 중요함을 알았다 또 아이들을 대할때 일관성 있게 대하지 않으면 아이가 필요한 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적절치 못한 방법으로 사용하게 된다는것도 알았다 아이에게 공부를 시킬때나 자신의 방을 치우는 그런일을 시킬때도 다른 사람을 위한것이 아니라 본인을 위한것임을 가르쳐줘야한다고한다
이 책 내용들 중 가장 중요하게 읽은 부분은 인간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조화롭게 생활하기위해 추구해야할 덕목이 몇가지가 있었는데 꼭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야할 덕목이였다 먼저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이기와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대로 상대를 대접하기,또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는것과 자신이 애정을 받고있는 존재임을 확신하기, 나머지 하나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기였다
그외 놀이를 통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도록 여러 설명들이 되어있어 자녀들과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따라해 보는것도 아주 좋을것 같았다. 뒷쪽에 부록편의 내용들은 앞의 내용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한번 펼쳐봤을때 나도 이렇게 해야지 할만큼 내용이 쉽고 또렷이 정리되어있어 참 좋았다 난 아이에게 예절교육이랑 도덕은 많이 가르쳐 왔지만 심도 깊은 아이의 내면을 체워줄줄 몰랐던것이 이책을 통해 발견되었고 아이가 클수록 가르치고 훈계하기 힘들어지는 이시점에 이 한권의 책은 다시 한번 우리들의 헛점들을 발견하고 다시한번 더 깨우쳐서 아이들이 온전한 인격체로 커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고마운 책임에 틀림없다 |
|
한 달에 두어 권 정도는 꼭 챙겨서 읽는 책이 있다. 바로 아이와 관련된 교육지침서들이다.
|
|
백악관이 선택한 자녀 교육서란 거창한 타이틀만큼이나..우리아이들의 인생을 위한 중요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네요..
"아이에게 먼저 행복하게 사는 기술을 가르쳐라." 저도 늘 염두하는 부분입니다..공부를 잘하고..뛰어난 재능을 갖추고..이런것들보다는 이 아이가 살아가는데 행복한 삶.. 자신이 만족할만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게 모든 부모의 마음일것입니다..뛰어난 인물이 되는 것보다는 자기삶에 만족하며 사는것이 가장 큰 행복한것이죠..그러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나가야 하는데.. 바로 <첫번째수업> 이책을 통하여.. 우리의 자녀들에게 자기조절하기,그러기 위해 차분한 시간 갖기, 자신감 얻기, 책임감 익히기, 모든 일에 귀결이 있음을 이해하기 폭넓은 관점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다른사람들과 협력하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습득해야 하는데.. 우리의 삶에서 이런한 기술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과학적인 방법으로 배울수 있답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음성 활기찬 음성은 흥미를 유발한다.- 지금 막 아이와 놀이를 시작하려고 할때..활기찬 음성으로 "재미있게 놀자! 놀이를 해보자!" 단호하고 공정한 음성은 지시할 때 사용한다.- "자, 이제 모두 치워야지."..놀이가 끝나서 정리를 하라는 지시를 할때. 단호하고 공정한 음성으로 말한다. 조용하고 낮은 음성은 한계를 정할 때 사용한다.- "장난은 그만! 이제 장난감을 집어넣어라." 놀이가 끝난 다음에 장난감을 치우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장난을 치고 있다면..한계를 정하는 음성으로 말한다.. 이런 각각의 음성을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한다면 아이들의 그들 삶의 모든 부분에서 책임 있게 자신의 자유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음성을 사용한다면 아이에게 뒤죽박죽이 된 메시지를 주는 것입니다. 늘 일관성 있게 상황게 걸맞는 목소리와 보디랭귀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일관성은 양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입니다. 제 육아생활에서두..이것만큼은 항상 마음에 새겨두어야겠습니다.. 제가 평상시에 일관성이 없는 편이거든요..이 책을 읽으며 또 반성하네요..
우리의 인생을 살아나가는데에 자신의 삶을 성공적이고 행복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꼭 배워야할 덕목이 있습니다.. '소중한 약속'입니다.서로의 자유를 지켜주면서 자신들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무언 속에 만들어낸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며, 동시에 자신의 삶을 든든하고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을 말합니다.. 소중한 약속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하기,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기 자신이 애정을 받고 있는 존재임을 확신하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등 다섯가지 덕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너무나 중요한 것들입니다..삶에 필요한 모든 기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기반인 동시에, 목표이며 여러 사람과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기본 소양입니다.. 제가 갖추어야 할 다섯가지 덕목입니다.. 몰론 이런 것들을 머리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실천하는것이 더욱 중요하겠지요..
우리아이의 인생을 위해서 공부하다보니..제 인생마저..더욱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답니다.. 실천하며 노력하며 살아야죠..글구..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부족한 서평입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변화를 위한 첫 번째 조건 설탕 한 숟가락은 가장 즐겁게 약이 넘어가게 하지요.. 뮤지컬 <메리 포핀스>에서 요술을 부리는 보모 메리 포핀스가 한말이랍니다.. 정말 맞는 말이지요.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아이가 먹을수 없다면 어디에도 쓸모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가르쳐 줄때 항상 긍정적인 어조로 전달해야 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음성이 있답니다. 첫째, 활기찬 음성은 흥미를 유발한다. 둘째. 단호하고 공정한 음성은 지시할 때 사용한다 셋째. 조용하고 낮은 음성은 한계를 정할 때 사용한다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 첫째날. 1교시-경청하기(제일 먼저 듣는 법을 가르쳐라) 2교시-서로 존중하기(아이에게 남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가르쳐라) 3교시-다양성 인정하기(다양성을 즐기게 하라) 4교시-애정에 대한 확신 갖기(늘 애정을 주는 사람들이 있음을 상기시켜라) 5교시-최선을 다하기(실패를 허용하고 최선을 다하게 하라)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 둘째날 1교시-자기조절(자기조절은 자기가 자신의 주인이 되게 한다) 2교시-지혜의 시간(지혜의 시간을 만들어주어라) 3교시-자신감(자신감은 도전정신을 만들어준다) 4교시-책임과 귀결(책임의 의미를 생각하고 실천하게 하라) 5교시-생각과 문제해결(어려운 문제에 당당히 맞서게 하라) 6교시-협력(협력을 주도하게 만들라)
이 책을 접하면서 엄마인 나를 생각했고 딸아이 시은이가 되어 생각도 하게 되었다. 특히나 직장맘이다 보니 아이를 옆에 두고 키우지 않아 마음이 아프고 그 아픈마음을 보상하는 것처럼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엄마가 못하는 걸 선생님을 불러서 수업을 시키자라고 생각을 해서 2달정도 아이에게 몬테교구를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해주는 걸 내가 해줄수 있어서 2달후에 끊었고 그 뒤로 아이와 같이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걸 접하면서 같이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한 수업이 아닌 엄마인 나도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