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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1권과 2권이 장녀와 차녀를 공략해나가는 이야기라면 3권은 3녀인치하야와 막내인카고메를 공략하는 장이라 할수있다 이번권에선 만화가라는 이유로 홀로 행동하는일이 많은 3녀 치하야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데 그것을 사무라이 요이치가 멋지게 해결하고 그녀의 공략에 성공한듯보이지만 그뒤 치하야는 요이치의 품성을 자신의 몸으로 시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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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내일의 요이치』 - 3. 작가 : MINAMOTO Yu.
이제 3권 이야기 들어가네요. 2권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3권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야기는 바다에 놀러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갑자기 속이 좋지 않은 관계로 잠깐 자리를 비워야겠네요. 으~. 화장실 다녀와서인지 속이 편해졌습니다. 그럼 계속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3권의 표지 모델로 선정된 분은 두 분이네요. 음. 머리를 염색하기는 했으나 이 분은 셋째인 이카루가 치하야. 그리고 이카루카 카고메인 것 같습니다. 셋째일 거라 생각한 건 그녀의 손에 펜이 들려 있기 때문입니다. 작품에서 그녀가 하는 일은 만화를 그리는 일이거든요. 그것도 전문적으로 그리는 만화가. 어린 나이지만 그녀는 분명히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열혈 만화가. 솔직히 부럽네요. 이카루가 치하야는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보겠습니다. “중3에 이미 프로 만화가로 활약 중인 셋째 딸. 호기심이 왕성해 요이치를 마구 취재한다. 맹한 구석이 있는 안경잡이 소녀.” 그런데 이상한 건 맹하다고 했는데, 전혀 맹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 내가 못 본 게 있었나? 조금 더 살펴 볼 것을 그랬다. 음. 표지모델로 나온 넷째 소개도 해야겠다. 이름은 이카루가 카고메. “낯가림이 심해서 늘 언니들 뒤에 숨어 다니는 넷째 딸. 하지만 손재주가 좋아 요리나 재봉이 특기. 초4” - 등장 인물 소개란에서. 모두들 바닷가로 놀러왔나 보다. 요이치를 해치려 했던 자객들도 함께. 뭐,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어찌되었든 함께 놀러 왔다. 그런데 와시즈는 오지 못했나 보다.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니 착각을 한 모양이었다. 그나저나 그 할머니의 변장술 대단. 요이치를 해치려는 두 명의 사람에 대해 알아보자. 한 명은 남자 또 다른 한명은 여자인데. 한명은 우쿄우라는 사내이고 , 또 다른 한명은 사콘이라 하는 여자였다. 그런데 이 둘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뭔가 살기가 느껴진다. 오, 대단한 녀석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온천에 몸을 담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따뜻한 물. 이렇게 몸을 담그면 그간 쌓였던 피로가 확 풀릴 것만 같단 말이야. 하지만, 이들은 여기서 피하는 게 좋은데. 사실 함정이니깐. 오호, 와시즈가 등장했다. 못 올 것 같았는데. 수영까지 해서 온 거야? 그냥 배 타고 오면 될 것을. 왜 이렇게 힘들게 등장. 헉, 그런데 이부키인줄 알고 고백했는데. 아니네 그의 고백을 들은 그녀는 누구일까? 허걱 소리가 난다. 바로 둘째. 큭, 짜투리 만화도 실려 있다. 짜투리 만화 내용은 이야기하지 않는 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