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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작가부터. 평교사가 해마다 두회씩 여행을하고 책도 벌써 네권이나 냈다는 것부터가 존경스럽다 광영여고 학생들은 직접 본 촬영테잎이나 기념품, 그때그때 들은 체험담 같은것을 책에서 보면 기분이 색다를것같다.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현재에서 재밌는 이야기와 사진들,체험담과 함께 거슬러 올라가면 누구나 흥미를 느낄 것이다.
가격은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ALL칼라에(지금까지 본 책중에 화질 제일좋음) 거의 한장에 하나씩 있는 사진들까지 따져보면 오히려 싼 것같다.
특히 표지를 크게 펼쳐보면 하나의 큰 화보???처럼 된다 모르셨던 분들 펼쳐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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