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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 때 부터 우리는 글 쓰는법을 익힌다. 글짓기 연습을 하고, 쓰기 과목의 시험을 보고, 백일장 등에 나가면서 글을 계속 쓴다. 그러나 그 글의 완성본을 보면 천차만별의 글을 볼 수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건, 회사에서건, 애인사이건 간에 많은 글을 쓰고 또 쓴다. 그러나 쓸 때 마다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책 한권을 소개할까 한다. 바로 "성공하는 글쓰기 전략"이다. 이 책은 회사에서, 그러니까 현장실무적인 글쓰기에 관한 책이다.
모 기업의 전무가 말하기를 "요즘 신입사원은 컴퓨터만 다룰 줄 알지 글 쓸 줄을 모른다." 라고 한다. 사실 맞는 말이다. 영어와 컴퓨터같은 것에만 공부를 하고 글 쓰는 것을 중요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사례와 현장의 목소리들을 담고 있다. "메모는 어떻게 남기느냐? 부터. 보고서 작성요령" 까지 회사업무에 관한한 거의 모든 방법을 담고 있는 회사 글쓰기의 바이블 이라 칭해도 될 것이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글 쓰는 것 때문에 고민 했다거나, 보고서 작성이나 메모 그리고 다른 업무시에 부담이 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부담없이, 그리고 아주 쉽게, 당신의 글솜씨를 업그레이드 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