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 할 만한 가치가 있는 훌률한 책이라 생각된다.
기존에 나와있는 다수의 책들은 화려하긴 하나 초보가 보기엔 뭔가 부족한 듯 하고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절대로 가볍지 않은 알짜배기 실용서라 보여진다.
옆에서 아놀드가 헬스 강사가 되어 일일이 설명해 주듯 쉽고 재밌다. 보디빌딩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 자와 보디빌딩 매니아 라면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평하고 싶다 |
|
책값은 제값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도서구입비로 50,000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이 한 권으로 깔끔하게 끝냈다. 아놀드 슈워제너거, 미국의 주지사, 영화배우 그리고 보디빌더.
보디빌딩이란 가장 기초가 되는 운동이다. 그리고 운동중에서도 가장 기초가 된다.
운동은(바둑이나 e스포츠를 제외한다면) 자신의 몸을 바탕으로 그 능력을 뿜어내며 보디빌딩은 근육, 인대, 건, 뼈와 같은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성분을 변화시켜 건강을 얻기위한 학문에 가깝다 하겠다.
따라서 보디빌딩은 운동생리학, 해부학, 운동역학 등 제 범위의 활동에 대한 학문의 통합이며 그 실천이다.
그리고 이 백과사전은 글자그대로의 백과사전이다. 전반부에는 저자 아놀드의 자기 경험 및 여러 보디빌더들을 소개했고 뒷부분에는 각종 운동에 대한 자세한, 더이상 자세할 수 없을 만큼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으며 거의 모든 운동동작 및 기법을 다루고 있다.
운동은 직접 몸을 움직이며 해야한다. 쇠를 바라본다고 근육이 생기고 몸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들고다니기만 해도 몸이 자라난다. 책이 크고 무겁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정리하자면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보기만 해도 손은 방 구석 어딘가에 있는 아령을 꺼내게 만든다. 헬스장에 가져다 두고 책 페이지를 펼쳐놓기만 해도 주위의 시선이 주목됨을 느낌과 동시에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여 운동하게 만든다. 즉 책은 책을 보기만 해도 몸이 자라난다. 한마디로 말해 그런 책이다.
p.s 그냥 갖고 있기만 해도 몸이 좋아진다... ... 물론 그렇지는 않다.>.<
|
|
유명한 아놀드가 헬스에 관한 지식을 총정리한 책입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보디빌딩백과라 할만큼의 방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유명 보디빌더의 사진 각부위별 운동방법및 주의 사항 프로그램 작성및 훈련방법 대회준비 등등 보디빌딩에 관한한 가장 정리가 잘되있는 책입니다. 보디빌에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꼭 소장한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아놀드의 책을살까 다른책 두권을 구매할까 하나가 아놀드책을 구매했는데 이책은 책의 값보다 훨 씬 값비싼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근육의 발달부분과 유명보디빌더 사진이 올라와있고 백과사전만큼 내용도 충분하네요 아놀드의 운동 방법 영양과 식단 깨끗하게 먹고 적절한 영양섭취타이밍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내가 알고있는 지식이 잘못된 지식이라는것도 배우고 아주 유용한 책 입니다~ |
|
아놀드 자신이 직접 해보고 그 효과를 확인한 것들로서, 모든 근육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조각하고, 힘을 키우며, 뚜렷하게 만들어, 결국에는 물소 같은 육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비결 - 당신이 아마추어 운동선수이든 아니면 시합을 준비하고 있는 프로 보디빌더이든, 각자 개인에게 맞는 가장 효과적인 근력훈련 방법 - 근육을 키우고, 지방을 줄이며, 최적의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충식품, 건강, 그리고 영양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 - 스포츠 관련 부상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 - 포즈 선택에서부터 명성을 관리하는 것까지, 시합에 출전하는 보디빌더를 위한 전략과 전술 - 보디빌딩의 매혹적인 역사, 보디빌딩이 하나의 스포츠로 성장해온 과정, 그리고 그와 함께 사진으로 구성한 "보디빌딩 명예의 전당" - 그리고 물론, 내내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북돋우는, 아놀드 그만의 브랜드 가치 |
|
저자의 진심과 정성이 느껴지는 그런 책이에요 서점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렇고 그런 헬스책보다 훨씬 더 잘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이 800쪽이라 두꺼워서 언제 다 읽나 싶었는데 책을 보면볼수록 더 빠져들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다양한 사진과 예가 나와있어요 오랜만에 정말 즐겁게 독서했습니다
제가 몸이 저질이라 책을 보면서 열심히 운동해볼려고 샀습니다 이책다 읽고 원서로 또 볼려고 주문해놨는데 원서가 가격이 더 싸네요
아무튼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즐독하세요 |
|
웨이트 트레이닝이라는 말보다(필자도 처음 알았는데 정식 용어가 아니라고 함.)보디빌딩이라는 용어를 쓰면 상당한 숙련자들 혹은 관련분야(스포츠업종)종사자들한테만 해당되는 운동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이 책은 그런 선입관을 없애주고 있다. 보디빌딩 분야에 기초지식은 고사하고 눈대중으로 훈련법만 알고있는 왕초보자들에게는 상당히 구원자같은 존재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처음 배울 때 잘못된 자세로 익히게 되면 나중에 제대로 된 자세로 고치는 것이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동작을 익히는 것보다 더욱 힘들기 때문이다. 시중에 보디빌딩과 관련된 도서들이 우후죽순 나와있고, 유명인사들만 전문으로 하는 피지컬 트레이너들이 내놓은 저서들도 많지만, 내용을 보자면 그저 월간 헬스잡지에서나 나올법한 동작들을 캡쳐해서 간략한 설명만 해놓고 텍스트의 양과 질을 보자면 너무 단촐하기 그지없다.(사이즈도 EBS 라디오 교재처럼 작은 사이즈의 굵기도 100페이지가 채 안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게 아놀드 슈워제네거만큼 해당분야에 정점을 수없이 밟아보고 본인의 경험과 관련한 노하우와 전문가들의 감수와 조언을 통해 내용의 설득력을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