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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삶을 되돌이켜 보면서 ....
"예수님의 삶을 되돌이켜 보면서 ...." 내용보기
로마인에게 지배를 받으며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유대인들 앞에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의 율법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위가 남달랐다는건 여느 랍비처럼 "여기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이라고 시작하지 않은대신 "이제 내가 말하노니..."마치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의 말인양 율법을 만드신 주체로 말씀하셨으니까요 당시로선 율법
"예수님의 삶을 되돌이켜 보면서 ...." 내용보기
로마인에게 지배를 받으며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유대인들 앞에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의 율법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위가 남달랐다는건 여느 랍비처럼

"여기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이라고 시작하지 않은대신

"이제 내가 말하노니..."마치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의 말인양

율법을 만드신 주체로 말씀하셨으니까요 당시로선 율법학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충격이였을 것이라 전합니다

 

진심으로 하느님을 섬기면 누구든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나님의 권위로 말씀하십니다.

질병과 가난으로 신음하던 사람들, 천하고 더럽다고 손가락질받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을 들으며 차츰마음의 평화와 위안을 갖게 되지요


갈릴리에서 온 선지자, 유대인의 구원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으시는 예수님부터 고난의 마지막 여정까지

그 어떤 곤란한 일에도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인 

 언제나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지키십니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며 서로 나누고 아껴야만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런 예수님을 모함하는 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모함속에서도 그들을 증오하시지

않아요

대신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유월절을 기념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온 예수는,

하느님의 계율을 설파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고

마침내 유다의 왕임을 자칭하며 백성들을 현혹했다는 거짓죄목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돌아가시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도 다루어

여수의 역사는 끝남과 함꼐 시작이 된것이지요  

 예수님은 사랑이자 용서의 또 다른이름이라는 옮긴 분의 마지막 문장이

참 기억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만큼 사랑은 인간에 대한 진실한 애정에서 비롯됨을 생생하고

좀 더 입체적시각을 다뤄 엮어 보여주셨습니다

우리의 앞에 소외되고  병든 자,혹은 가난하여 굶는자 의 소릴 들어 보셨나요?

가진 자 ,못가진 자 속에 우린 과연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들에 범주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을 되새기며 말이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고난의 길을 걸어간 예수의 삶 자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떨림을 안겨 주었고

그 분의 말씀과 사랑을 통해 오래도록 어떻게 살것인지

오늘따라 상념에 젖게 합니다

 

d******5 2007.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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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새로운 느낌의 위인전
"예수...새로운 느낌의 위인전" 내용보기
나는 불교 신자다.따라서 예수에 대해서 사실 아는 바가 별로 없다. 하지만 부활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이 책 어디에도 부활에 대한 내용은 없다. 당황 스러웠다.그래서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종교적으로 예수를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일대기 형식의 위인전도 아니다. 예수의 가치관과 삶을 중심으로 인간 예수의 삶을 보여 주고 있다. 지극히 인간적인 인물이야기라 비
"예수...새로운 느낌의 위인전" 내용보기

나는 불교 신자다.따라서 예수에 대해서 사실 아는 바가 별로 없다.

하지만 부활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이 책 어디에도 부활에 대한 내용은 없다.

당황 스러웠다.그래서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종교적으로 예수를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일대기 형식의 위인전도 아니다.

예수의 가치관과 삶을 중심으로 인간 예수의 삶을 보여 주고 있다.

지극히 인간적인 인물이야기라 비 종교인인 나로서도 생소했으니 종교인 으로서는

더욱 낯설을것 같다.

한데 두번째 읽으면서 색다른 맛을 느겼다.

종교로서 너무 미화된 모습보다 현실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비 종교인인 나로서도 인간 예수 보다는

신앙으로의 예수만이 자리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죄 없는 사람이 아니라 ,죄 많은 사람의 죄를 씻어 주려고 세상에 왔다."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제사장들 .

예나 지금이나 구도와 실천의 길은 험난한것 같다.

 

비 종교인으로서 예수의 가치관을 엿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뒷 부분에 있는 예수의 발자취로 앞부분에서 생소했던 부분을 완화 시킬 수 있었고,예수의 생애를 엿 볼 수 있는 명화들은 또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서른 네해를 살다가신 예수님. 인생이라는 것이 얼마나가 아닌 어떻게가 중요함을

새삼 깨달았다.

하루 하루 알차게 지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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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 어린시절에도 어린이 바이블이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어디서나 그림으로 그려지는 예수님의 모습은 다르지 않는듯! 참 자상하고 다정스러워보이는 형상이다.   가난한 어부와 세리 농부들에게 사랑을 전파시키면서 세계를 사랑으로 구원하려 하셨던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무지한 인간으로부터 십자가에 못박히는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 어린시절에도 어린이 바이블이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어디서나 그림으로 그려지는 예수님의 모습은 다르지 않는듯!
참 자상하고 다정스러워보이는 형상이다.
 
가난한 어부와 세리 농부들에게 사랑을 전파시키면서
세계를 사랑으로 구원하려 하셨던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무지한 인간으로부터
십자가에 못박히는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지만
결국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따르는 존재가 되었다.
살아생전에 그를 알아 보고 그의 말씀을 따랐다면
지금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되었을까?
 
언제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그 말씀은
지금까지도 아니 영원토록 명언이 되어 남아 있을법한데
요즘 너무나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세상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그 말씀은
그저 벽에 걸어두고 보기에 좋은 그림처럼 되어버린듯 씁쓸하기만 하다.
 
이 책은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예수님이란 존재에 대해
조금이나마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참 잘 다듬어 엮어 놓은 책이다.
조금은 인간적인 예수도 만날 수 있으며
기적을 행하는 모습을 통해 사람과는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느낄 수도 있겠다.
그리고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갔기에 지금 온세계 사람들이 그를 따르고 섬기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듯도 하다.
 
무엇보다 가붓한 책의 무게와 투박한 종이의 느낌이
예수님의 사랑이라는 단어와함께 마음속 깊이 자리할것만 같다.
k*******7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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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러 온 예수
"사랑을 전하러 온 예수" 내용보기
사랑과 평화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   세상에 태어나고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의 일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과 사랑을 전파하기 12제자를 이끄시고 병든자를 고치시는등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믿었던 제자에게 배신을 당하게되며 34세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3일만에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맘속에서
"사랑을 전하러 온 예수" 내용보기
 

사랑과 평화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

 

세상에 태어나고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의 일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과 사랑을 전파하기 12제자를 이끄시고

병든자를 고치시는등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믿었던 제자에게 배신을 당하게되며

34세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3일만에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맘속에서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믿음 소망 사랑중에 제일을 사랑이라고

말씀하신 것 처럼 병든사람 배고픈사람등

작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조르주 루오의 그림또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뒷편에 예수의 발자취에서 내용을 한번 더 숙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w*****3 200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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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예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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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의 열번째작품 예수.. 읽는 동안 문득 문득 생각에 잠기에 했던 책을 오늘 에서 다읽고 밀려오는 충만함으로 이글을 적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이룩하신 일들이며 그분의 행적들을..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다시금 생각하게 함은 신앙인이 아님 많은 사람들에게 뭉클함을 주는게 있지않나 싶습니다..  글중간 중간에 나오는 루소의 그림들은 너무도 함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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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의 열번째작품 예수..

읽는 동안 문득 문득 생각에 잠기에 했던 책을 오늘 에서 다읽고 밀려오는 충만함으로 이글을 적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이룩하신 일들이며 그분의 행적들을..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다시금 생각하게 함은

신앙인이 아님 많은 사람들에게 뭉클함을 주는게 있지않나 싶습니다..

 글중간 중간에 나오는 루소의 그림들은 너무도 함축적으로 글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서 작은 아이에게 간단히

설명을 덧붙임으로 해서 아이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빌라도의 심판아래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고 다시 부활하심에 눈물짓게 하는 내용에서 저와 아이들도 눈물을

지었습니다..

 오늘은 사랑이 가득한 하루가 될수있도록 노력하렵니다,,,

 

 
l*******3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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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으로 만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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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아닌지라 자세히는 알지못했던 예수의 일대기와 사상들 궁금했다. 위인이기 전에 종교적 지도자로 우리앞에 우뚝 서있어 자세한 그의 업적과 사상들을 알아가기에 장애가 있지않았었나 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처음 책을 읽으면서 당혹감은 더했던듯하다. 익히 알고있던 예수의 탄생에서 동방박사들의 등장등  그런 내용들은 전혀 없이 세례 요한은 죽었습니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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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아닌지라 자세히는 알지못했던 예수의 일대기와 사상들

궁금했다.

위인이기 전에 종교적 지도자로 우리앞에 우뚝 서있어 자세한

그의 업적과 사상들을 알아가기에 장애가 있지않았었나 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처음 책을 읽으면서 당혹감은 더했던듯하다.

익히 알고있던 예수의 탄생에서 동방박사들의 등장등  그런 내용들은

전혀 없이 세례 요한은 죽었습니다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책

하지만 읽을수록 아주 담담하게 예수의 인간성과 그의 사상들에 대한

사고를 할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여러 종파로 갈라진 유대인들의 경계와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로마인들

모두가 적이었던 예수

그러나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때로는 해박한 지식으로 또는 영적 능력으로 그리고 반박할수 없는

비유의 논리를 예로하여 모든 군중속에 파고들어간 그의 사랑

그가 누구인지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듣고있으면

자연스레 사랑의 힘을 느끼게 되는것이 그의 능력이 아닐까

사랑의 힘으로 이세상 모든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했던 그의

세계를 조금은 이해하게되지 않았나 싶다.

배신과 음모속에서도 너무도 담대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던 예수의

모습이 아주 담백하게 펼쳐지고 있어 그의 모습을 들여다보는데

한결 수월했던듯싶다.

그의 사상과 군중속 모습만이 펼쳐져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을

유명 명화들과 함께 찾아가는 발자취로 조각 지식으로 알고 있던

일대기를 한번 되짚어 볼수도 있었다.

 

 

d****0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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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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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사람들 10번째 주인공 예수..   병들고 가난한 자,상처받고 소외된 자들을 보듬어 안고 그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한 예수에 대해 다시한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흔들림없이 모든사람들을 사랑하신 예수의   맑고 고요한 심경을 이책을 통해 충분히 알수 있었다.   일요일만 되면, 교회에 가야 한다고 늦잠을 자던 아이들도   벌떡 일어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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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사람들 10번째 주인공 예수..
 
병들고 가난한 자,상처받고 소외된 자들을 보듬어 안고 그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한 예수에 대해 다시한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흔들림없이 모든사람들을 사랑하신 예수의
 
맑고 고요한 심경을 이책을 통해 충분히 알수 있었다.
 
일요일만 되면, 교회에 가야 한다고 늦잠을 자던 아이들도
 
벌떡 일어나 교회로 향하는 모습을 보며 참 대견도 하고,
 
기독교를 믿지 않는 시댁 어른들을 보며 사뭇 걱정도 되었었는데...
 
오직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예수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예수님을 통해 지금껏
 
바르게 크고 있구나~하는 위안을 삼는다.^^
 
또한 사랑과 평화를 설파한 예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
 
 
하느님과 예수의 행적과 말씀,약속을 기록한 성경의 이야기를
 
아이들을 위해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서 기독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던 엄마인 내자신도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레 융화가 되어서
 
쉽게 읽어내려 갔었다.
 
 
요셉과 마리아 이야기,마굿간,동방박사 이야기,헤롯왕 이야기등..은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들인데 이 책에서는 예수의 행적에 대해서부터
 
언급하고 있다.
 
오직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예수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듯하다.
 
중간중간에 지루하지(?)않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작품 해설까지 나와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m****1 200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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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예수" 내용보기
오늘은 예수와 함께 한 가장 완벽한 하루였다. 역사적 예수 즉 세상에 태어나 인간과 더불어 살며 가르치고  병고쳐 주고 떡 먹여 주고 죽은 사람 살리고 여인과  어린아이를 사랑하신 예수를 다섯 수레에서 다시금 접하게 해 주어 흔들림 없이 맑고 고요한 심경으로 섬길 수 있음이다. 유대인들과 토론하고 성전을 두 번이나 깨끗이 하고 헤롯을 여우라고 부르고 요한을 가장
"예수" 내용보기

오늘은 예수와 함께 한 가장 완벽한 하루였다.

역사적 예수 즉 세상에 태어나 인간과 더불어 살며 가르치고 

병고쳐 주고 떡 먹여 주고 죽은 사람 살리고 여인과  어린아이를

사랑하신 예수를 다섯 수레에서 다시금 접하게 해 주어 흔들림 없이

맑고 고요한 심경으로 섬길 수 있음이다.

유대인들과 토론하고 성전을 두 번이나 깨끗이 하고 헤롯을 여우라고

부르고 요한을 가장 뛰어난 예언자라고 칭찬하며 제자에게 배신 당하고

동족에게 정죄 받아 결국 빌라도 앞에서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 형을

받아 죽은 그 예수는 곧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은 사랑]을 올바로

몸소 실천한 하느님의 아들로 이 땅에 와서 우리네에게 사랑과 평화의

복음을 전하고 떠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구원자이며 사랑의 전도사이다.

예수는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라고 말했듯 그것은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게 되었고 그 죄를 원죄라고 함이다.

바울이 전하는 예수의 가르침이 곧 예수를 통해서만 죄를 용서 받을 수

있음이며 그것이 바로 구원인 것이다.

[역사를 만든 사람들]열번째의 주인인 예수를 보다 쉽게 보다 상세히

엿볼 수 있음에 아이들도 읽으면서 예수의 한 알 한 알이 모두

고통과 괴로움이였음을 성경에서도 읽은 바와 같이 그 사랑을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 받아 일이관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k*****5 200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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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를 설파한 예수를 만나자
"사랑과 평화를 설파한 예수를 만나자" 내용보기
예수가 가장 귀하게 여겼던 가치인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던 그는 기존의 율법에 반하는 주장을 펴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모두 보듬어 안음으로써 인류구원을 실천하기 위해 고난의 길을 걷는다. 모든 음식은 다 깨끗하고 더러움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죄가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으로부터 생겨난다고 확신하는 예수에
"사랑과 평화를 설파한 예수를 만나자" 내용보기

예수가 가장 귀하게 여겼던 가치인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던 그는 기존의 율법에 반하는 주장을 펴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모두 보듬어 안음으로써 인류구원을 실천하기 위해 고난의 길을 걷는다.

모든 음식은 다 깨끗하고 더러움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죄가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으로부터 생겨난다고 확신하는 예수에 대해서 사람들은 믿음을 얻게 되나 반대로 그를 시기하거나 자신들의 안위가 위태로워진 율법학자나 제사장들은 예수를 죽이기 위한 음모를 진행시켜 유다의 왕임을 자칭하며 백성을 현혹했다는 죄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다는 내용은 종교가 무엇인지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종교가 없는 우리 아이들은 그 내용이 무척이나 낯설기만 하다.

성경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이자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 등을 다섯수레의 예수 책에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는 예수와 함께 한 제자들-유다, 베드로, 마태오, 요한, 야고보에 대한 설명과 구약과 신약성서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고 있어 종교에 관해 잘 정리를 해두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는 데는 부나 명예와 관계없이 사랑과 정성이 필요하며,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야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평범하고도 귀한 진리를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새기며 책을 덮는다.

e*****0 200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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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내용보기
위인전이라고 하면 보통은 그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것이 보통인데 다섯수레의 이 예수라는 작품은 나를 머뭇거리게 한다. 위인전이 이래도 되는 건가? 태어나서 어떻게 자랐는지... 그 성장배경과 위인의 업적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는게 위인전들의 특징인데 반해 이 책은 예수의, 사랑을 강조한 인류의 구원자로서의 면면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내용보기

위인전이라고 하면 보통은 그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것이 보통인데

다섯수레의 이 예수라는 작품은 나를 머뭇거리게 한다.

위인전이 이래도 되는 건가? 태어나서 어떻게 자랐는지...

그 성장배경과 위인의 업적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는게 위인전들의

특징인데 반해 이 책은 예수의, 사랑을 강조한 인류의 구원자로서의

면면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나처럼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라도 예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의 인간에 대한 사랑,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힌 일 등, 포괄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상세한 면까지는

알지 못한다.

 

종교인으로서는 아니지만 예수의 헌신적인 인류애를 이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그의 정신이 나에게도 십분지 일이라도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정신을, 예수의 사랑을 읽어내려 갔다.

 

유대인들은 누구든지 천국에 가는 법을 알고 있다. 그것은 오직 하느님

말씀에 따르는 것, 삼백예순 다섯 가지나 되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

율법이 먹지 말라는 것은 절대로 먹지 않고, 율법이 만지지 말라는 것은

만지지 않고, 율법이 더럽게 여기는 일은 직업으로 삼지 않고,그렇게

율법이 말하는 것을 엄격하게 지켜야만 하느님의 땅, 천국으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유대인인 예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여느 랍비처럼 설명하지

않았다. 마치 자기가 율법을 만든 사람인 것처럼 말했다.

식탁에서 손도 씻지 않고 밥을 먹고, 금식일에도 예수와 친구들은

한데 모여 점심을 먹었다. 이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불만을 이야기했지만

예수는 망설이지 않고 말한다. "다윗 왕은 하느님께 제물로 바친 빵은

먹고 그것을 일행에게 나누어 주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예수의 카리스마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예수는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직 하느님이 정한 진정한 계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였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계율은 서로 사랑하는 것, 자시 자신만큼

다른 사람도 사랑하는 것, 그것이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가치였기

때문에 어떠한 위협에도 두려워 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계율을

설파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백성들을 현혹했다는 죄목으로 로마 군대에 체포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된다.

 

"나는 죄 없는 사람이 아니라, 죄 많은 사람의 죄를 씻어 주려고

세상에 왔다."

예수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형장의 이슬이 되어 사라졌지만

그의 정신은 우리의 영혼 속에, 마음 깊은 곳에 늘 함께하며 오늘날까지

어느 곳에서도 그의 인류애는 지금도 실천되어 지고 있다.

 

다 읽고 뒷 부분에 예수의 발자취라고 해서 예수의 생애가 나와 있다.

이제 보통의 위인전처럼 예수의 탄생에서 부터 예수의 일생이 예수를 그린

화가의 그림과 더불어 소개되어 있다.

 

앞서도 말했지만 나는 종교인이 아니다. 그렇지만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고난의 길을 선택한 예수의 삶은 나에게 감동을 전해주었다. 

 

l*****2 200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