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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6. 식물] 식물에 대하여 알아보자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6. 식물] 식물에 대하여 알아보자"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지은이 : 권오길   출판사 :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지난 여름에 구입을 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초등 6년 과정에 나오는 과학 내용을 종합해서 주제별로 묶어놓은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책을 한권한권 읽고 있는데, 지금 4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가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6. 식물] 식물에 대하여 알아보자"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지은이 : 권오길

 

출판사 :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지난 여름에 구입을 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초등 6년 과정에 나오는 과학 내용을 종합해서

주제별로 묶어놓은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책을 한권한권 읽고 있는데, 지금 4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가 약간 버거워하는 내용도 있다.

아직 배우지 않은 생소한 개념과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과학은 용어와 개념의 싸움이기 때문에, 미리 내용들을 한번 접하고

반복해서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더불어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서 광합성이나 증산 작용, 물관 체관 등의 용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혼자 책을 읽고 엄마와 같이 내용 정리를 해나가면서 확실하게 개념을 잡게 된 거 같다.

4학년에는 식물의 한살이를 배우게 되어서 미리 예습 차원에서 식물 책을 읽고 내용 정리를 해보았는데,

워낙 책이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겨울방학 마무리를 손에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편으로 잘 보내게 된 거 같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다. 이럴 때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거 같다..^^

 

책을 읽고 정말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조금은 엄마가 도와주어야 했지만, 그래도 처음 접하는 용어와 개념 정리를 스스로 하고 있으니

이 또한 대견스러울 따름이다.

 

아이가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이다.

식물에 대해서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이제 막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부터

중학교 입학 전에 초등 과학을 총정리하고자 하는 6학년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책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인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으로 식물의 각 기관이 하는 일을 그림으로 총정리하였다.

몇번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중학교 과학도 문제 없을 것 같아 보인다.

p***o 2011.02.23.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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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식물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식물"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편을 읽고 마침 집에 심어 놓았었던 강낭콩의 성장과정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꼬투리가 제법 주렁주렁~~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콩... 식물에게 가장 중요한 햇빛, 물, 공기의 중요성을 살려 정성스레 키운 강낭콩입니다. 신경써서 햇볕 씌여주고 물주고 힘들기는 했지만 꼬투리가 자라는 걸 보니 정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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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편을 읽고 마침 집에 심어 놓았었던 강낭콩의 성장과정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꼬투리가 제법 주렁주렁~~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콩...

식물에게 가장 중요한 햇빛, 물, 공기의 중요성을 살려 정성스레 키운 강낭콩입니다.

신경써서 햇볕 씌여주고 물주고 힘들기는 했지만

꼬투리가 자라는 걸 보니 정말 내 아이키우는 기분이랄까?  뭐 그렇네요ㅎㅎ

 

제일 처음으로 달렸던 꼬투리가  많이 자랐어요~~

가느다란 줄기에 어쩜 잘도 매달려 있는지 볼 수록 정말 신기해요^-^

 

 

정말 갓 피어난 꽃 봉우리 ㅎㅎ

그런데 꽃이 피었다고 해서 다 꼬투리가 나오는 건 아니더군요.

아이들과 강낭콩을 키우면서 정말 많은 공부가 된답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편과 연계해서 보여주면 정말 좋아요~~

 

 

강낭콩은 쌍떡잎 식물이며, 예쁜 꽃을 피우고 꽃이 지고 나면 열매를 맺어요.

열매 속에는 여러 개의 씨가 생기고 이 씨는 또 다른 강낭콩이 된답니다.

 쌍떡잎 식물은 그물맥이며, 관다발이 규칙적이고 원뿌리와 겉뿌리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막연히 눈으로만 보았던 식물을 이렇게 자세하게 세분해서 알게 되어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부분들을 떠올리며 재밌게 읽고 아이에게 권했더니

아이도 참 재밌다며 읽네요.    이렇게 쉽게 학습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s*******0 2010.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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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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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얼마나 많이 아하 그렇구나를 되뇌었는지 모른다. 책을 덮으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3학년이 되는 딸아이와 함께 보려고 준비한 책인데 아주 만족 스럽다. 아이 책이 아니라 아마도 엄마가 더 자주 보게 될것 같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수 없이 많은 질문들을 받게 되는데 사실 그 질문이라는 것이 아주 쉬운듯 하면서 난해해서 확실한 답변을 주기가
"아하 그렇구나."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얼마나 많이 아하 그렇구나를 되뇌었는지 모른다.



책을 덮으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3학년이 되는 딸아이와 함께 보려고 준비한 책인데



아주 만족 스럽다.



아이 책이 아니라 아마도 엄마가 더 자주 보게 될것 같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수 없이 많은 질문들을 받게 되는데 사실 그 질문이라는 것이



아주 쉬운듯 하면서 난해해서 확실한 답변을 주기가 어려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예를 들어 지난 가을에 운동장에서 놀던 아들 녀석 은행잎을 주워와서



왜 이 나뭇잎은 색깔이 노란지?



나뭇잎들은 왜 한번에 이렇게 많이 다 떨어지는지?



저 집에 담을 타고 올라가는 저 풀은 왜 그런지?



궁금한게 너무도 많다.



요 책을 펼치니 과학의 원리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자연 스럽게 일어나는 일들이었구나.



지금까지 누구도 이야기 해준적 없는 흥미 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학교 다닐때 열심히 외웠던 외떡잎,쌍떡잎도,그물맥,나란히맥도..



내가 그 당시에 이런 책이 있었으면 당연히 만점인데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던 과목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꽃이 식물의 생식기라고 한다.처음 읽을 때는 의아하게 느껴졌다. 



수정을 하고 열매를 맺어 자손을 퍼트리니 생식기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는꽃이다.



자신이 동물처럼 직접 움직여서 수정을 할 수 없으니 아름다운 꽃으로 향기로운 향으로 유인해서 수정을 이룬다.



아 우리가 보기 좋으라고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어 내는게 아니었다니 이건 배신이구만.



"갈등"이라는 말의 어원도 재미있다.



칡은 덩굴을 오른쪽으로 감고,등나무는 왼쪽으로 감아 올라간단다.



그래서 칡과 등나무가 서로 얽히는 모습을 보고 만들어진 말이란다.



올 해는 꼭 잊지말고 칡나무와 등나무의 덩굴이 올라가는 모습을



아이들과 살펴 봐야겠다.



재미와 원리를 한권에 담은 이 책. 앞 부분에 이런 글이 있었다.



현재 초등 교과서는 토론 관찰등의 활동 위주로 되어 있어 과학적 호기심과참여도는 최대한 끌어 낼 수 있지만  개념 설명을 직접 하고 있지 않다.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저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어렵다고 한다.



그 아쉬운 점을 보안코져 이 책이 나왔다고 한다.



교과진도에 맞춰 함께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같다.



동물에게 영양을 주는 자연의 어머니 식물과의 행복한 만남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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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0일에

2학기에도 꾸준히 교과 내용과 활용이 이루어지는 알찬 책이다.


이 시리즈 다 좋지만 이 책은 더욱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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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6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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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을 만든 취지는 무엇이었을까?' 국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과학 발전과 과학적인 생활태도를 형성시키기 위해 1968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정하였다고 한다. 해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와 관련하여 그림그리기나 글짓기, 관찰 보고서 등의 '과학의 날' 대회를 하곤 한다.    풀과 나무들은 우리가 눈길만 주어도 좋아서 바람결에 살랑댑니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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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을 만든 취지는 무엇이었을까?'

국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과학 발전과 과학적인 생활태도를 형성시키기 위해 1968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정하였다고 한다. 해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와 관련하여 그림그리기나 글짓기, 관찰 보고서 등의 '과학의 날' 대회를 하곤 한다. 

 

풀과 나무들은 우리가 눈길만 주어도 좋아서 바람결에 살랑댑니다. 그것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이 있다면, 그것이 이미 과학을 하는 마음입니다. 과학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는 것이야말로 과학의 첫걸음인 관찰의 시작이랍니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이 살아가는 데 바탕이 되어 주는 자연의 어머니 식물에게 더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 마치는 글중에서

 

 
 

 

 

(옥상에서 무화과를 길러 수확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길벗에서 출판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중 식물편에서는 과학을 하기 위해서는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이라고 하였다. '자세히 보는 것'. 아이들이 아빠와 소박한 옥상 지으며 자연의 어머니 식물에게 해마다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더불어 살아가고 있기에 '식물'편은 그런 내 아이들에게 과학의 날을 생각하게 해주고 있었다는 것을 먼저 알 수 있었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밑받침 되는 지식까지 구비한다면 더 호기심이 생길것이라 생각된다.

 

 

 
 

씨앗이 자라 자손인 열매를 남기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고,

 

 

 

 

 

 

각 단계별로 자세히 나와있어 식물에 관심을 가졌던 친구들에게는 물론이고, 아직 식물과 친구가 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도 금새 친해질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새로 배우는 용어들에는 메모도 하고 

 


  읽다가 모르거나 신기한 그림이 나오면 질문도 하고

 
 
 
초등학교 4학년인 큰아이는 혼자 독서가 가능한 분량이지만,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는 모두 읽기가 어려워 부분 부분 용어들을 설명해주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져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나서 뒷편에 수록된 용어 찾아보기를 통해 간단히 내용 찾기를 할 수 있었다.

 

 

 

 

 

 

 

모두 읽고 자기 수준에 맞는 독후 감상문을 작성하고 있다.

 

 

 

 

예쁜 곤충도 그려넣어 직접 완성한  초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4학년

 

 

이번에는 강낭콩과 옥수수 씨를 심고 키워본 관찰 보고서

4월6일부터 키워온 강낭콩, 옥수수 씨앗의 성장 사진을 오리고 붙여 완성합니다. 아직 꽃은 보지못해 그곳은 빈칸으로 두네요.

 


 

 

 

 

 

 

 

 

 

 

 

 

 

 

 

식물을 통해서 생명의 끈질김을 배웁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관련 내용일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까지 연계하여 튼튼한 밑받침이 된다고 합니다.

과학을, 식물을 배운 친구들은 삶의 인내와 생명의 소중함까지 배워

튼튼하게 어려움을 견뎌내고 예쁘게 성장하여 성인으로 자라나길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인간에게도.. 동물들에게도 먹거리를 제공하는 식물은 '자연의 어머니'가 맞네요. 


 

 


 

 


YES마니아 : 골드 g*******s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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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로 방학숙제 해결하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로 방학숙제 해결하기" 내용보기
이번 겨울방학은 방학숙제로 식물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로 정했답니다. 도움을 줄 교재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과 함께 했답니다.     식물의 잎과 뿌리 그리고 줄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씨를 퍼뜨리는지 등 ‘식물’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살펴보았네요.   초등 교과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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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은 방학숙제로 식물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로 정했답니다.

도움을 줄 교재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과 함께 했답니다.

 

 

식물의 잎과 뿌리 그리고 줄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씨를 퍼뜨리는지 등

‘식물’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살펴보았네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앞으로 5학년이 되면 배우게 될 내용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좋았지요.

 

 

방학동안, 양파와 감자, 당근등을 키워보며,

궁금했던, 잎이 하는일, 뿌리가 하는 일등을 책에서 알려주는 정보들로

식물관찰보고서를 부족하나마 완성해 보았답니다.

 

양파의 뿌리와 잎이 무성하게 나오면서 부터 물을 흡수하는 양도
부쩍 많아진것 같아요.
평소보다 물이 많이 줄어들어 여러번 물을 채워줘야 했답니다.
이것이 책에서 배운 증산작용때문일까요?ㅎㅎ

 

 

 

5학년에 올라가면 배우게 될 과학교과서도 미리 살펴보고,

식물관찰보고서도 완성하고, 뿌듯한 방학을 보내게 된것 같네요.

매주 양파, 당근, 감자의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관찰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네요.

방학이 시작되면, 방학숙제는 뭘해야 할까? 고민되고 부담되었었는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식물) 덕분에  방학숙제가 수월해 지네요.~ㅎㅎ

 

s****j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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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교과서과학4차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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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교과서책을읽다보면 학교교과서에서빠진내용들을손에잡히는교과서 에책에서보충해준다 개념설명도 잘되어있구,학년마다알아야한다는구체적인내용들이있어좋다. 식물의구조에대해서배울고알아야할부분들을 자세히그림과보충설명이있어 학습효과에좋은거같다. 골구루 학습할수있도록해둔것이 장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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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교과서책을읽다보면 학교교과서에서빠진내용들을손에잡히는교과서 에책에서보충해준다

개념설명도 잘되어있구,학년마다알아야한다는구체적인내용들이있어좋다.

식물의구조에대해서배울고알아야할부분들을 자세히그림과보충설명이있어 학습효과에좋은거같다.

골구루 학습할수있도록해둔것이 장점인것같다.

g***********1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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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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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권오길 글 / 황경택 그림 길벗스쿨 ♧ 개구리 꾸리의 자연과학일기 ♧ 나는 개구리다. 이름은 꾸리. 개굴 연못에 살고 있다. 엄마의 성명은 규리다. 다정하시고, 힘이 세시다. 또, 사투리를 쓰신다. 개리, 아버지는 엄마보다 더 무서우시고 엄하시다.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다. # 학교 "뿌리의 종류에는 저장뿌리, 버팀뿌리, 기생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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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식물

권오길 글 / 황경택 그림

길벗스쿨

♧ 개구리 꾸리의 자연과학일기 ♧

나는 개구리다.

이름은 꾸리.

개굴 연못에 살고 있다.

엄마의 성명은 규리다.

다정하시고, 힘이 세시다. 또, 사투리를 쓰신다.

개리, 아버지는 엄마보다 더 무서우시고 엄하시다.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다.

# 학교

"뿌리의 종류에는 저장뿌리, 버팀뿌리, 기생뿌리, 붙음뿌리, 그리고 물속뿌리가 있어요.

개구리밥은 물속뿌리로, 뿌리를 물 속에 내려 물의 양분을 빨아들이기도 하고, 물속뿌리로 뒤집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기도 한답니다.

마침 우리 구리가 개구리밥을 가져왔네요.

한 번 봅시다!"

평소엔 명령조에 '구리녀석'이라고 할텐데, 뒤에 교장선생님이 계셔선지 친근한 목소리로 선생님이 말하셨다.; 그런데, 개구리밥이라니.

먹어도 되는 걸까?

오늘 아침 파리찜을 먹지 못해선지 배가 고픈데......

그냥 먹기로 하고 개구리밥을 향해 혀를 내미는데......

"야!!! 안돼~!!!"

교장선생님이 계신 것도 까먹으셨는지, 엄청나게 큰 소리를 지르신 선생님.

나는 모두의 눈총을 받았다.

툴툴대며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파리볶음을 입에 쑤셔 넣었다.

그런데... 혹시 선생님이 개구리밥이 너무 맛있어서 자기가(←자신이) 먹으려고(←드시려고) 내가 못 먹게 한 건 아닐까?

다시 한 번 혀를 개구리밥 쪽으로 내미는데......

"악!!!"

으앗... 아프다.

누군가에게 등짝에 싸대기를 맞았다.

이번엔 엄마다.

"아, 왜?"

"이것아! 개구리밥은 우리가 먹는 게 아니여! 그랫으면 너같은 개구리들이 다 먹어치워서 한 톨도 안 남아 있겄제!

무논(물이 있는 논)에 사는 꽃식물이지, 개구리밥이라고 개구리가 먹을 수 있는 게 아녀! 그리네 어무이한테 들었다! 니가 거시기(개구리밥)을 먹으려 했다믄서? 물어보지도 않고 그러는 거 아녀!

아구... 내가 얼마나 창피했는지 몰러!

교장선상님도 있는데 아무리 파리라도 먹을려하면 못 쓰닌기여!

다음부턴 그러면 안된다! 알았냐?!"

"아...침... 알았어... 시끄럽다..."

그대신 엄마는 배고팠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파리 특제 스파게티를 만들어 주셨다, 냠냠!

2012.1.30. 이은우(초등4)

i***2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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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6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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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그런지 다른 과목에 비해 과학에 대한 흥미도가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과목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과학은  배경 지식이 부족하면 공부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학기를 대비하여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을 식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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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그런지 다른 과목에 비해 과학에 대한 흥미도가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과목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과학은  배경 지식이 부족하면 공부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학기를 대비하여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을 식물 입니다.

책과 관련된 각 학년의 단원들이 표시되어 있어 연계성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 선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 한권을 통해 4학년뿐 아니라, 5학년, 6학년의

내용까지 볼 수 있으니 문제집을 따로 푸는 것보다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이

힘들지 않고 선행을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책의 목차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의 각 단원을 적어 두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를 할 때 이 책의 어느 부분을

읽어야 할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책을 통해 아이가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하기도 쉽지만 그 글들을 읽으며 아이가 직접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관찰을 하려 합니다.

과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알아가려 합니다. 

여름 방학을 아이와 함께 한 손에 잡히는 과학 시리즈.

왠지 2학기 공부를 수월하게 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n******e 201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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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 식물]편을 보고 식물의 짝짓기 기관,꽃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 식물]편을 보고 식물의 짝짓기 기관,꽃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편에는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잎은 쉴 틈이 없어요, 길쭉길쭉 줄기의 모양과 하는 일, 흙 속의 젖을 빠는 식물의 뿌리,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씨앗과 열매의 자손 남기기 총 8가지 식물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식물'내용을 하나로 정리해두었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 식물]편을 보고 식물의 짝짓기 기관,꽃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편에는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잎은 쉴 틈이 없어요,

길쭉길쭉 줄기의 모양과 하는 일, 흙 속의 젖을 빠는 식물의 뿌리,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씨앗과 열매의 자손 남기기

총 8가지 식물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식물'내용을 하나로 정리해두었는데요.

'식물'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놔서 6살 효원이와 효민이도 잘 보네요.

 

지난번에는 '길쭉길쭉 넓적넓적 여러가지 잎의 모양' 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

이번에는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을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읽어보았네요.

초등학생이 읽는 책이라 글밥은 많치만 주제에 맞게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꽃은 왜 필까요?" 물었더니 꿀이 필요한 벌과 나비가 있기때문 꼭 꽃이 필요하대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며칠전 유치원에서 꽃과 꿀벌 역할극을 통해 꽃가루 이동하는 걸 배운터라

이번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에 대해 이해가 빠르네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관심이 많은 부분위주에 책을 읽었네요.

꽃 짝짓기, 꽃잎의 수와 모양, 수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요.


제비꽃은 5장의 꽃잎, 메꽃은 1장의 꽃잎, 장미는 여러 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꽃마다 꽃잎의 수와 모양이 다르네요.


 

효원이랑 효민이랑 유치원 다녀오는 길에 작은 들꽃을 꺽어왔네요.

작은 국화꽃 종류인데 노란색도 있고 흰색도 있어서 색별로 몇송이씩만 꺽어와서 관찰해보았어요.


 

효원이랑 효민이랑 국화 꽃송이에 있는 씨를 맺지 못하는 가짜 꽃 설상화, 통꽃인 하나의 진짜 꽃 관상화를 나누어 보았어요.


효민이와 효원이가 구분해놓은 설상화와 관상화랍니다. ^^


 

곤충을 통해 수분하는 충매화, 바람이 꽃가루를 옮겨 주는 풍매화, 새를 통해 꽃가루를 옮기는 조매화,

물을 통해 수분을 하는 수매화가 있습니다.

효원이와 효민이는 꺽어온 꽃을 스케치북에 붙히고 어떤 수분을 통해 짝짓기를 하는지 이야기해보았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스케치북에 붙힌 꽃은 충매화, 나비와 벌, 곤충을 통해서 짝짓기를 한대요.

충매화에는 호박, 오이, 무, 배추, 복숭아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등이 있어요.

열심히 꽃도 붙히고 흰 꽃이랑 노란 꽃에는 어떤 곤충이 날아와 꽃가루를 가져가는지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그림으로 표현한 충매화에요. ^^


 

h***e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집 대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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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 첫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이번 학기부터는 수학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평소 책으로만 공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가 열심히 읽은 책중 한권이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편입니다.   책을 읽고 직접 찾아가서 본 공원입니다. 박이 한참 주렁 주렁 열렸을때는 이뻤는데 다 시들해질때 가서 좀 아쉬웠어요.   연꽃도 하도 이뻐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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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 첫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이번 학기부터는 수학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평소 책으로만 공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가 열심히 읽은 책중 한권이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식물편입니다.

 

 책을 읽고 직접 찾아가서 본 공원입니다.

박이 한참 주렁 주렁 열렸을때는 이뻤는데 다 시들해질때 가서 좀 아쉬웠어요.

 
 

연꽃도 하도 이뻐서 찍어봤어요.

육지 식물과 수중 식물에서 나온 연입니다.

뿌리를 먹는 연근, 여러개의구멍으로 공기를 저정한다고하죠.

알고 보면 더 신기하고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식물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곤충도 관심있게 봐 지더라구요.

아이들과 다니며 보니 잠자리나 나비도 너무 이쁘게 잘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책을 읽고 책속에 나오는 내용중 기
억에 남는 부분을 신문으로 만들어 봤어요.

4학년쯤 되니까 간단한 신문은 혼자서도 잘 만드네요.

 

책을 읽고 나니 나름대로 식물을 분류하게 되네요. 

아이 학교의 교과 내용이랑 관련 있는 부분이 더 잘 보였나봐요.

광합성이나 증산작용보다는

식물의 생김새와 역할등 식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가 눈에 띄입니다.

4절지에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시키지 않아도 만든 작품이라 학교로 보냈더니 교실에 붙여놨다더라구요.

책 한권씩 읽고 나면 신문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g*****4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