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도면을 그리다 보면 늘 구체적인 마감이나 접합부 처리에서 막히곤 했는데, 이 책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었습니다. 단순히 선을 긋는 것을 넘어, 재료와 재료가 만나는 방식과 실제 시공 가능한 상세도(Detail)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설계 도면을 그리다 보면 늘 구체적인 마감이나 접합부 처리에서 막히곤 했는데, 이 책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었습니다. 단순히 선을 긋는 것을 넘어, 재료와 재료가 만나는 방식과 실제 시공 가능한 상세도(Detail)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