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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체를 이르는말. 요즘엔 지구촌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그만큼 세계 모든 나라들이 가까워졌다는 의미일것이다 먼 옛날에는 지구의 대륙은 하나로 붙어 있었는데 잦은 지각변동과 화산등이 폭발하면서 대륙들이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거나 서로 붙기도 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오늘날의 지구에 있는 대륙은 아시아,아프리카, 유럽,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모두 모두 일곱개다. 북극은 바다가 언 것이라 대륙이 아닌것이다. 세계지리는 누구에게나 지루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 과목 일듯 한데 이 [재미있는 세계지리 이야기]에서는 이 일곱개의 대륙에 대해서 만화의 주인공인 호기심박사와 지구돌이, 진구, 하나와 함께 즐거운 세계 여행을 하면서 아주 쉽고 재미나게 각 나라의 기후는 어떠하고 나라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남극에는 누가 사는지 주요 나라의 자연환경,문화,역사등을 두루 살펴본다. 재미있는 그림과 더불어 이 책을 읽어가다보면 어느덧 멋진 여행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이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는지 알아본다.
1장. 지구와 세계 이야기 최초의 지도는 어디에 그렸는지, 우리가 사는 세계의 모습은 어떻게 생겼는지 또 어떤 기후를 나타내는지 알아본다.
2장. 아시아 이야기 아시아는 지구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대륙이다. 우리나라를 비롯 작지만 부강한 섬나라 일본, 13억 인구의 힘을 지닌 중국은 물론 천연자원이 풍부한 동남아시와 사막과 석유의 나라 서남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을 살펴본다.
3장. 아프리카 이야기 아프리카는 최초의 인류가 탄생한 대륙이라고한다. 그러나 지금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가뭄과 굶주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 나라들의 국경선은 왜 일직선인 많은지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등 아프리카란 대륙은 어떤곳인지 알아본다.
4장. 유럽 이야기 유럽은 작지만 수많은 나라들이 모여 사는 대륙이다. 해가 지지 않는 영국,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나라 독일, 예술과 포도주의 나라 프랑스, 고대 문명과 올림픽으 발상지 그리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등이 있는 대륙이다. 오늘날에는 유럽 연합을 만들어 하나가 된 유럽으 힘을 더욱 과시하고 있는데 유럽의 주요 나라들을 찾아가본다.
5. 아메리카 이야기 신대륙의 대명사 아메리카 대륙.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인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서인도제도, 삼바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 남미의 유럽이라 일컫는 아르헨티나가 있는 대륙이다. 아메리카 대륙은 콜럼버스가 처음 발견할 것일까? 사실 아메리카에는 그전부터 살아오던 원주민들이 있었다는데... 아메리카 대륙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 알아본다.
6. 오세아니아 이야기 오세아니아 대륙은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졌다. 태평양에 있는 1만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과 세계에서 가장 큰 섬 오스트레일리아의 특이한 동물들까지 무척 흥미롭다. 오세아니아의 주요 나라들에 대해 알아본다.
7. 극지방 이야기 지구의 남쪽과 북쪽 끝에 있어서 언제나 추운 극지방, 그 추위 속에서도 살아가는 사람들과 동물들이 있는데 극지방에 대해 알아보고 극지방의 중요성과 극지방을 탐험한 사람들에 대해 살펴본다
◈ 돋보였어요 ◈
더 알아보아요 코너를 읽다보면 보다 더 폭 넓은 세계지리 상식을 쌓을수 있다
찾아라 세계최고! 에서는 말그대로 세계에서 최고인 것들을 만나 볼수 있는데 흥미롭다.
세계의 수도 책 뒷부분에 세계의 수도를 국가명과 함께 표기해두었는데 세계지리공부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찾아보기 책 맨 끝부분에 있는데 본문에서 필요한 정보를 빨리 찾아 볼수 있게 배려했다.
그 밖에 논술이의 쪽지시험이라는 코너에서는 각 장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잘 이해하였는지 O,X 퀴즈로 점검해 보도록 했다.
이 책과 함께한다면 지구와 세계에 대한 지리적 이해는 물론 각 대륙의 나라의 문화적 특징까지도 공부 할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사회 교과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상으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세계지리 이야기와 경제 이야기를 읽어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면서 기회가 되면 이 두권 이외의 모든 책들도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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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하면 제일 먼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가 떠올라요.신화를 다룬 수많은 책 중 재미있고 유익해서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책이니까요.고고씽~ 프랑스에 가다, 1013끼리 통하는 두근두근 핑크노트 도 내용이 어찌나 알차고 재미났는지 모른답니다. 그러기에 이번에 가나의 <재미있는 세계지리 이야기>에 거는 기대도 정말 컸어요."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란 속담처럼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별로이지 않을까 싶기도 했지만 이게 왠걸요~정말 재밌고 알차서 또 읽고 싶고 틈날 때마다 꺼내볼 수 있게 정말 가까이 두고 싶은 책이었어요."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가 총 30권이라니 이 재미있는 책을 앞으로 29권 더 읽고 우리 아들한테도 읽혀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뿌듯하네요. ^^ 동화나 학습만화를 보듯 술술 읽혀서 이해하기 쉽고 정말 재밌답니다. 딱딱한 설명조의 어투가 아니라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를 해주시듯이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아이들이 어렵다는 거부감을 갖지 않고 재밌게 읽어내려가네요.
(2) 익살스런 그림으로 아이들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 책내용을 정리해줍니다.
(3) 만화풍의 그림만 가득하지 않아요. 세계지도도 풍부하게 실려있답니다.
(7) 본내용 들어가기 전에 본문에서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요약된 내용과 질문, 또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8) 주석(註釋)을 달아 부모님과 아이들의 수고를 덜어주셨어요.
배경 지식을 쌓아주는 거지 공부시키는건 절대 아니라 욕심을 버렸다해도 아이들이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평가해보고 싶은게 부모님들 솔직한 마음이시잖아요.그런 부모님 마음을 정확히 간파해서 아이들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는 쪽지 시험을 구성에 집어넣어주신 세심함에 또 한번 감탄했답니다.
(11) <찾아보기> 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와! 막상 읽을 때는 술술 읽혀서 이렇게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담겨있는지 몰랐는데 정리하다보니 그 양이 정말 백과사전을 방불케하네요.중국에 관한 내용만 정리했는데 이 정도니 다른 나라에 관한 정보와 지식까지 아이들 것으로 만든다면 정말 박사가 되겠어요. 30권 모두 책장 가득 구비해놓고 생각날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고 또 꺼내보고 싶은 욕심이 드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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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교과 학습을 시리즈 하나로 만나볼수 있는 기회이다. 총 30권으로 만나 볼수 있는데 세계 지리 이야기를 만났다
세계지리는 약하다..어려워 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더욱더 좋은 만남이었다. 아시아.아프리카. 유럽.아메리카. 오세아니아.극지방 까지 꼼꼼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재미있고 신나는 지리여행.지구촌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었다.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한번더 알아볼수 있고 이해 하기 쉽도록 도움을 준다. 책의 내용과는 달리 조금더 이야기 해줄 시간도 있었고.. 쪽지시험도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책의 내용을 한번더 알수 있는 기회 였다.
이책은 각나라의 기후는 어떠하고 나라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것들이 살고 있는지.. 자연환경.문화.역사등 설명해주는 책이다. 누군가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묻고 대답해 주는 그런책의 느낌을 받았다..
이책은 초등 아이들의 논술을 대비 해서 만난 책인데 생각만해도 너무 기특한 책인것 같다 어려운 부분들을 콕콕 짚어 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고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논술을 즐겁게 만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어렵다..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런 책들을 만나면서 재미있게 배워 나가는 방법을 익혀야 할것 같다.
정치.경제 역사 문화 과학등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인 지식부터 사회 문제 까지 알아야 할 부분들을 꼭꼭 짚어 주고 있었고 30권의 책들이 아이들이 빨리 만났으면 한다.
많은 이야기 들을 만나야한다 . 교과와 연계된만큼 다른 책들도 빨리 만나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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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18 재미있는 지리이야기는 지구와 세계.. 그리고 각대륙들에 설명과 함께 나라의 형성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물론 극지방까지를 포함해서 각나라마다 사는 방식과 생활 문화등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세계에서 최초로 그린 세계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들이 알고 싶어하는 궁금한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두루두루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고 쉽고 특히 한덩어리였던 대륙이 나누어지는 부분을 지도로 설명해주면서 더알고 싶은부분은 좀더 세밀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물론 다양한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을법한 책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답니다 지구에서 가장 큰대륙인 아시아는 세계지붕인 히말라야산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들도 익히 아는 에베레스트, K2, 안나푸르나의 산들이 있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이산들을 정복하고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우주에서 유일하게 보이는 건축물인 만리장성을 가지고 있는 중국.. (사실은 안보인다고 함.. 너무도 커서 이런말이 나왔다고 함) 그리고 막강한 경제력의 일본,힌두교와 카스트의 나라인도.. 사실 인도하면 울딸은 카레가 먼저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천연자원이 풍부한 동남아시아등등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을 알수 있답니다.. 최초의 인류가 탄생한 아프리카대륙,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하라 사막.. 하지만 여전히 가난한 아프리카인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어요.. 많은 나라들이 모여사는 유럽은 역시 문명이 시작된곳이기도 하답니다.. 경제발전을 위하여 유럽연합을 만들어 가고 있는 유럽에 대해 알수있답니다.. 그외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들도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사회과목에서 다루어지는 나라들과 지리에 대해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은 이책을 보면서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리라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역시 몰랐던부분들도 많고 아이역시 흥미로운 사실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면 역시 단순지식 전달로만 그치는 그런 책보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책들이어쩜 아이들이 원하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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