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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도 그렇지만 내용 구성도 참 재미있게 되어 있네요.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동물들을 표현하면서 요가를 배운다는 것이 참 새로웠어요.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싫증내지 않고 재미있게 요가를 배워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았어요. 어른들이 하듯이 아이들에게 요가를 가르친다면 분명히 지루해하고 재미없어 할 게 뻔하잖아요. 그런데 동물들의 동작을 표현하면서 요가를 배우고, 친구들이랑 요가 연극도 해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더구나 책에 나와 있는 동물들 외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직접 표현해 본다면 창의력까지 키워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집에서 엄마랑 같이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언니랑 조카한테 선물해줬어요.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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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책을 찾다가
신작중에서 눈에 가는 책이 있었습니다
벨깁스씨의 책인데다가
현재 세상 속으로 가는 요가원을 운영중이신 최아룡 원장님의 번역본이었기에
더욱 눈이 갔습니다
컬러본에다가
자상한 소개와 더불어
삽화등은
누구나 손쉽게 요가를 접할수 있게 도와주었고
주요 타겟인 어린이 위주에 맞게
호기심 유발에
금방 요가에 흠뻑 빠질수 있는 지침서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원본에 최아룡님의 이해를 돕는 번역은 책에 한결 쉽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요가에 관심이 있다면
아이를 생각한다면
일단 한번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