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사고 읽다보니 내가 타라라는 여자아이를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난다. 캐나다 여행가기전에 엄마가 가서 읽을 책 아무거나 사오라고 서점으로 보냈다. 그떄 내눈에 띈 타라덩컨이란책 판타지도 판타지일망정 타라덩컨에는 유머 라는것이있다. 한번 읽어보시길...... |
|
이책은 잘 썻다. 그리고 해리포터의 영향을 안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은데 분명히 받았다. 기억력 마법이라던가 마법사가 아닌 인간이 있다는 점은 분명히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개인적 견해로는 해리포터는 이책에 비하면 상당히 수준이 낮다. 그리고 맨끝은 정말 실망했다. 아무리 해리를 이길려고 한다해도 볼드모트와 1;1 결투의 승리라니! 그것도 일반적 청소년과. 저주도 완벽히 심지어 죽음을 먹는 자들보다 못쓰는 뛰어나지도 않은 청소년이. 영국을 정복하고 오러란 오러는 수도 없이 죽인 대마법사와 싸워서 이기면 도대체 극한의 훈련을 받은 오러들은 다바보란 말인가.. 어쨋든 해리포터는 말도 안되는 점이 상당히 많다.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이책은 해리포터에 비해서는 상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글이 심각하지가 않다. 글의 유머라고 해야되나. 유명하다는 유명한 책은 어느정도 읽어봤고 잠시동안 유명한책도 많이 읽어봤다. 그리고 지루한 책도 많이 읽어봤고. 그결과 공통점은 책을 읽을때 책의 심각함만 빠져들지 웃거나 그런경우는 거의 없었다. 아니 타라덩컨 시리즈를 빼고는 딱한권 있었는데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책이다. 어쨋든 한번쯤 읽어봐도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거의 없을듯하다. 지은이의 상상력과 이런 재미있는 문체는 박수쳐주고 싶다. 딱한가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소담출판사에서 책을 두권짜리로 만들려고 악을 쓸라는 것이다. 글자가 너무크다. 그래서 한권짜리 책이 2권이 된다. 이점이 가장 짜증나서 편집에 별3개를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