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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이 책 일단 제가 먼저 읽어 봤습니다. 책을 찬찬히 살펴 보는데, 내용 하며 책 자체가 아주 마음에 드는 게 괜찮더라구요. 아이에게 교훈이 될 법한 내용, 아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 그리고 그런 내용들과 함께 하는 그림들... 특히나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이가 읽고 보기에 좋게끔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것을 느끼게 해줘서 기분 좋았어요. 안 그래도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우리애에게 좋을 것 같아 무척 가지고 싶었었는데, 그런 제 바램에 부응해주는 책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이 책이 자신의 부족함과 아픔을 뛰어넘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월드리더 18인의 이야기를 다뤘지 않습니까? 영화감독 임권택,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 창무극 창시자 공옥진, 자동차왕 헨리 포드, 작곡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 CEO 크리스 가드너, 베네통 창업자 루치아노 베네통,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말하려니 정말 긴데요, 아무튼 이들 모두가 개개인의 '부족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신들의 '부족함'을 뛰어넘은 사람들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바로 그걸 가르쳐주고 있죠.
음... 전 타이틀이 상당히 마음에 와닿더군요. 학교의 벽을 넘어, 가정의 벽을 넘어, 가난의 벽을 넘어, 장애의 벽을 넘어, 인종 차별의 벽을 넘어, 성 차별의 벽을 넘어, 내 앞의 벽을 넘어! 타이틀부터 읽는 순간 '쿵' 하고 뭔가가 내려치는 기분이었어요. 저에게까지 많은 걸 던져주는 책이었달까... 책이 가진 내용이, 의미가 정말이지 배울 게 많더라구요. 이런 좋은 책을 우리애가 읽고 알고 깨닫고 배운다고 생각하니 흐뭇하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이미 주변에다 추천을 좀 한 상태이기도 해요.
아! 참고로 이 책 그림이 상당히 시선을 잡아 끌던데요, 이것 때문에 아마도 애가 책에 좀 더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또한 지루해 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의미 전달이 잘 될 것 같아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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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시리즈로 이 책을 만났다. 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누군가가 말했다. 약자는 벽을 장애물이라 생각하고 강자는 디딤돌로 생각한다고.
이 책은 18인의 월드리더에 관한 책이다. 당연히 디딤돌로 생각하고 월드리더의 자리에 우뚝스신 분들이다. 임권택 감독님 ,공옥진 여사,앙드레김,루치아노 베네통 ,진창현님등등 우리가 위인으로 생각하고 멀리 위인전으로 만나던 분들이 아니고 현실에서도 만났고 실제로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볼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욱 현실적으로 와 닿는 모양이다. 1013시리즈 답게 쉽고 간략하게 월드리더의 조건을 담고있다. 한분의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세상의 중심에 서게 될 너에게라는 편지글 형식이 담겨있다. 간략한 편지가 아이를 뜨겁게 만든다. 우리도 편지라는 글에 묘한 매력을 느끼듯이 아이들도 그런 모양이다.
예전에 위인전을 보면 모듬면에서 완벽하고 거침없는 존재로 다루어져 있는데 이 월드리더는 아니다. 현실감이 있어서 더욱 설득력이 있다. 1장 학력의 벽을 넘어 2장 가정의 벽을 넘어 3장 가난의 벽을 넘어 4장 장애의 벽을 넘어 5장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6장 성 차별의 벽을 넘어 7장 내 앞의 벽을 넘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정도면 현실적으로 부딛힐 수 있는 모든 장벽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장벽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섰는지 18분의 월드리더의 이야기를 접하고 아이가 자신감과 큰 꿈을 갖기를 바라면서 엄마도 함께 읽었다.
같이 있는 월드리더ooo의 무한가치 다이어리는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정말 좋은 구성이다. 이 책을 읽고 또 한명의 주목 받는 우리나라를 아니 세상을 빛낼 월드리더가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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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18명의 월드리더를 소개하고 있는데 위인전에서 읽었던 위인들과 더불어 현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마지막엔 책에서 '너'인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책 제목도 월드리더가 들려주는 성공법칙 18+1이랍니다.
책 표지엔 지구를 연상하는 동그라미 주위로 월드리더들의 실제얼굴과 일러스트로 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충분하답니다. 게다가 책 속에도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많이 나와 있는데, 월드리더의 직업에 맞춘 일러스트가 등장하기도 하고 또 작품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등, 딱딱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또한, 7가지의 주제별로 한사람씩 소개하고 있는데, 소개가 끝난 뒤에는 '세상의 중심에 서게 될 너에게'라는 편지글의 형식으로 월드리더들이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형식으로 되어 있답니다. 일러스트가 이 책에서 한몫하는 것 같아요. 책 한장한장, 실물 사진이나 포스터, 소개하는 월드리더 들의 이야기에 맞게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나와서 흥미진진합니다. 1장부터, 학력보다 중요한 건 노력으로 성공을 일궈낸 영화감독 임권택, 물리학자 아이작뉴턴, 영국수상 윈스턴 처칠, 그리고 가족의 힘으로 역경을 딛고 성공하게 된 인물들에 무용가 공옥진과 자동차왕 헨리포드, 작곡가 베토벤 등등...위인전처럼 그들의 일대기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루진 않았어도 새로운 분류로 그들이 어떻게 역경을 딛고 성공의 길로 들어섰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장애의 벽을 뛰어넘은 사람들과 인종차별의 벽을 뛰어넘은 사람들 등이 등장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가수 인순이와 디자이너 앙드레김과 같은 분도 소개되어 있어 친숙한 느낌이 드는,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부각된 느낌도 받았어요. 우리아이도 이 책, '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통해,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권해주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으면 용기와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날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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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1013 월드리더가 들려주는 성공법칙 18+1 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글 박성펄/그림 김재숙 중앙books/2007년 7월
자기 일에 앞장서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짧고 쉽게 다루어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더 쏙쏙 들어오는 책이다. 시작부터 +1 의 의미가 궁금하다.
학력의 벽을 넘어, 가정의 벽을 넘어, 가난의 벽을 넘어, 장애의 벽을 넘어, 인종의 차별의 벽을 넘어, 성 차별의 벽을 넘어, 내 앞의 벽을 넘어 ...
내가 살아가는 동안 힘들어 그만, 살고 싶지 않았을 때... 네가 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고 복없는 년이라고 술에 취해 입에 거품 물었을 때 ... 내 인생을 소설로 쓴다면 몇 십권으로 써도 부족하다며 눈가가 촉촉해 지는 당신 ...
지하철역 계단에 모자 눌러 쓰고 구걸하는 당신을 보며 묻습니다. 당신은 버림받은 건가요? 아님 당신 스스로 나머지 인생을 버린건가요?
부와 명예와 권력을 쉽게 얻는 다면 그것 또한 쉽게 잃을 수 있음을 알더라도 한번쯤 단 한가지만이라도 얻고 싶은 것이 나, 인간의 마음이 아닐까라고 합리화 시키려던 젊음 시절을 보내고, 그 중 한가지도 얻지 못했을 지언정 나에겐 건강한 가족있다.
그런데 편하게 읽었던 이 책에 왜 갑자기 심각해 지는 분위로 바뀌였을까? 그래 지금쯤 한번 나의 모습을 살펴볼 때도 된 것이다. 겉모습이 화려하다고 그 속까지 화려할 수 없는 사람들. 한 번 피고 지는 꽃이 될 것인가, 늘 푸른 소나무가 될 것인가. 내가 원한다고 그대로 살아지는 것이 삶의 결과는 아니다.
7살 외동딸아이가 자신의 길을 선택했을 때, 한 번쯤 좌절할 시기가 온다면 인생은 매 순간마다 노력하되, 가끔 쉬어 가길 바랄 때 읽혀주고 싶다. 주변 사람을 배려하지 못하고, 자기틀만을 고집하며 어우러지지 않으려 할 때 권하고 싶다.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다면 더 열심히 살아갈 것이고 그 목표가 원하는 봐의 결과를 얻지 못할였을지언정 한순간한순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과정이 필요하다. 남들 눈에 지극히 평범한 아줌마인 내 나에게도 말이다.
내 자신을 뒤돌아 보거나 계획을 세울 때쯤 이 책에서 많은 질문을 하지만...몇 가지 * 나는 누구인가요?
* 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
* 나의 단점은 또 무엇인가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 나에게도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것이 있나요?
...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어떨까............ +1은 내 안에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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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하는 말이 " 엄마! 인순이 나 아는데... " 세상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들이 멀리에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된것 같아요 앙드레 김이나 인순이와 같은 인물들은 TV로 자주 접하는 사람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졌나 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는 "강영우"라는 분을 꼽았는데 불우한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이야기가 너무나 대단하다고 여겨졌다고 하네요 막연히 꿈은 꿈일뿐이라고 여겨졌던 것들이 인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내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게 이어져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내었습니다 저도 물론 잘 읽었구요^^ 서로 읽은 내용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아이의 꿈에 관해 말해볼수 있었고, 얼만큼 또 어떻게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게 되어 아주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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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보면 부러움보다 존경심이 늘 앞선다. 이 책에 소개된 18명도 모두 존경스런 인물들이다. 가난, 가정에서의 아픔, 배우지 못함, 육체의 장애 , 성 차별, 인종 차별 등 저마다의 역경들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분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낸 분들이기에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특히 모든 것이 풍족해서 부족함을 모르는 요즘 세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어쩌면 요즘 세대들에게는 그들이 처했던 고난들이 실감이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밥이 없으면 라면을 먹지’라고 말하는 세대들에게 너무 가난해서 배고팠고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기나 하겠는가? 그렇지만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해줌으로써 세상에서는 사람의 의지만큼 강한 것이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장벽들을 넘기란 보통의 의지로서는 불가능하다. 누군가 말했던 “내가 마음껏 조종할 수 있는 것도 내 마음이지만 가장 이기기 어려운 것 또한 내 마음”이라는 말이 생각한다. 성공의 길에서 무릎을 꿇게 하는 좌절의 시간들이 많았겠지만 꿋꿋이 이겨내고 정상에 우뚝 선 이들의 모습에서 에베레스트 정상에 깃발을 꽂고 있는 등산가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들이 개척한 길로 또 다른 등산가들이 산을 오르듯이,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사람들의 길을 따라 또 다른 역경에 처한 사람들이 힘을 얻어 그 길을 따를 수 있을 것이다. 책 표지에 써 있는 월드리더 18+1의 1은 아마도 이 책을 읽고 모든 ‘나’를 지칭하는 것 같다. 어떤 벽이든 자신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서 성공하는 날까지 이전에 이 벽을 넘었던 이들의 이야기가 큰 힘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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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아이를 둔 부모만 가지는 것이 아닐 것이다.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자 자신에게 처한 세상의 벽을 넘어 월드 리더가 된 열 여덟 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6장으로 나누어져 있는 본문은
1장 학력의 벽을 넘어 -학력보다 중요한 건 노력
2장 가정의 벽을 넘어 - 가족은 나의 힘 맹세
3장 가난의 벽을 넘어 - 가난은 단지 불편한 것일 뿐 했던 아이
4장 장애의 벽을 넘어 - 육체의 장애보다 힘든 것은 마음의 장애 불치병도 나를 막을 수 없다
5장 인종 차별의 벽을 넘어 - 겉모습은 달라도 우린 모두 같은 사람 가진 소녀 화해는 나의 힘
6장 성 차별의 벽을 넘어 - 능력의 차이가 아닌 신체적 차이
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말미에
열여덟개의 이야기 각 끝에는 각 이야기의 주인공이 보내는 편지가 있다.
임권택의 편지. 남보다 몇 배 더 노력하라. 앙드레 김의 편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위인전처럼 길지 않고 각 주인공의 일대기를 위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바에 촛점을 맞춰 짧게 정리해 놓았는데 책 제목처럼 각자의 벽을 넘어 월드리더가 된 이들의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감동을 주었다.
또 요새 연예계를 중심으로 학력 위조로 매우 떠들썩했는데 너무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도 중퇴했지만 세계의 영화감독으로 우뚝 선 임권택 감독의 이야기는 그래서 더 감동적이었다.
아픈 다리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곤 했지만 그 벽을 넘으려고 했던 내 자신의 경험때문일까 스티븐 호킹의 편지는 더 가슴에 다가왔다. 스티븐 호킹의 편지 속에 "내가 만일 정상적인 사람이었다면 건강을 위해 조깅도 해야 하고, 골프도 쳐야 했을 거야. 그랬다면 그만큼 연구에 몰두하는 시간은 줄어들었을 테고, 이런 놀라운 발견을 해 낼 수 없었을 테지. ... 나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에는 신경 쓰지 않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는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몰두했어. 육체의 장애보다 더 심각한 것은 마음의 장애라고 생각한단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희망과 긍정적인 생각의 힘 그리고 노력이 정말 돋보이는 내용이었다.
자유와 평등의 나라라는 미국에도 있는 보이지 않는 차별 "유리천장" 가장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남성 중심의 법조계에서 당당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던 우리 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박사의 이야기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성 차별의 벽을 함께 넘어갔던 다른 여성들의 모습 속에서 나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힘을 실어 주는 이야기들이었다.
요새 우리 아이들은 예전의 우리 세대보다 힘든 것을 이겨내는 힘이 조금 부족한 듯 싶다. 자신의 벽을 넘어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간접 체험하게 하는 이 책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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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곳에 단 한 번만이라도 올라보았으면 하는 희망을 아직 품고 있다. 그 성공이란 희망이 내가 아닌 아이에게 더 바라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 부모가 생각하는 성공하고 아이가 생각하는 성공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훤히 알게 된다. 그럴때마다 여유롭게 그래~ 그럼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아이의 꿈을 인정해주기보다는..... 아이가 선택한 길 말고 새로운 길이 있다는 것을 먼저 알려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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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면서 수없이 많은 벽에 부딪치며 살고 있다 때로는 두려움으로 때로는 도저히 넘지못할 거대한 산으로 우리 인생의 앞길을 막고 있는 다양한 벽들 - 없으면 다행이겠지만 있어서 더욱 인생이 빛났던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학력, 가정, 가난, 장애, 인종차별, 성차별 6장으로 구성되어 사회의 각분야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간 18명의 이야기속에서 인생의 진리가 담겨져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이며 한국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임권택 감독 가난의 벽과 학력의 벽을 뛰어넘어 자신이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망과 노력 으로 일구어낸 인생 얼마전에 감동스럽게 보았던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의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 길거리 노숙자에서 수천억원의 재산을 모은 사업가로 성공한 이야기등 다양한 분야에서 친숙하고 존경스런 인물들이 자신의 환경이나 장애를 극복하고 일구어낸 성공이야기는 기존 위인전에서 느끼지 못했던 삶의 지침들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주고 있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하는걸까 어떻게 살도록 조언을 해주어야하는걸까 영원한 부모들의 숙제이다 아이에 대한 욕심만큼이나 사회의 리더로서 역활을 해주기 바라는 마음 또한 어쩔수 없는듯하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성공한 18인의 이야기속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느끼게 해주고 있었다.
넘지못할 세상의 벽은 그 무엇도 없다는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18인이 각각 들려주는 " 세상의 중심에 설 너에게" 라는 당부의 말은 아이들이 가슴 속에 꼭꼭 새겨질듯하다 나의 인생에 있어 최고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며 그 인생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결정하고 노력하는 것도 또한 나 자심임을 세상의 중심에 우뚝서기위한 노력은 이미 시작되어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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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절친했던 친구의 미니홈피에 가보면
참으로 멋진말이다.
[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에는
그것이 ’사화’이자 ’여담’이어서 더욱.. 이 두텁지않은 책 한권은
정리하는 장에 와선 책속 부록과 같은 느낌으로
처음 책목록만 훓어봤을땐 18명의 인물들은 학력, 불우한 가정환경, 육체의 장애, 인종차별, 성차별이란 그것을 ’한번 봐라’ 싶게 뛰어 넘고는
지금 여섯살 큰아들의 다섯살 적 꿈은 자의인지 타의인지 집안 어른들이 덕담삼아 하시는 말씀들의 영향인지
그런 아들에게 교과필수 때문에라도 멀지않은 미래에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꼭 한번 읽혀주리라 ..
거기서 무엇을 전하고 싶기에? "꿈이 큰자.. 그 결과 또한 크다"는 걸..18인의 인물을 통해 그렇게 일러주고 싶다. 우선 나부터 닮고 싶은 그 무한도전의 18인의 큰 의지와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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