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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어떻게 생겼을까요?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네모나거나 평평할거라고 생각했다죠?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생각하는 지구에서부터 이 책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집트 신관과 인도학자는 지구가 네모일거라고 생각했었다네요. 그 이야기가 얼마나 허무맹랑했는지 웃음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이때 우리의 아리스토텔레스님께서 지구는 둥글다고 이야기 햇다는데.. 지금은 그 네모가 우습지만 그 시절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그리고 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과 바다속으로 점점 빠져들고 있는 배를 보며 콜롬버스는 지구를 한바퀴 도는 꿈을 꾸었다네요. 결국 지구를 한바퀴 돌지는 못 했지만 신대륙은 발견했잖아요~ 책 속에는 지구 자신이 지구를 소개합니다. 높이 너비 그리고 둘레까지... 그 크기가 너무커서 아마 상상이 안될거에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바로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지구의 크기를 한번 더 이야기 해주네요. 그런데 말이지요. 저도 첨 알았는데 지구는 높이보다 너비가 더 크다네요~ 그건 바로 피자를 옆으로 돌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대요. 이유는 바로 지구가 옆으로 돌기 때문이죠~ 또 우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왜 안 떨어지는지 둥그런 지구위에 사람을 그려놓고 그 이야기를 설명해 줍니다. 정말 아이들의 궁금증과 직접 연관이 된 질문이죠! 지구의 중력을 이처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니 우리 아이들 이 책 읽으면 지구박사가 될 것 같아요~ 이 밖에도 땅과 하늘과 바다의 생성이야기 화석이야기 바위가 퇴적암이 되는 이야기등이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구름이 비가되서 강과 바다로 흘러가는 이야기는 물의 순환을 너무나 재미있게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참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지구를 알려면 지구의 기후도 알아야겠죠~ 지구의 기후와 관련된 생물의 모습 그리고 지구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기후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한대기후, 냉대 기후, 온대 기후, 건조 기후, 열대 기후등. 어릴적 날씨나 지리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정말 알기 쉽고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서 재미있게 기후를 배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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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이나 식물뿐 아니라 지구를 이루고 있는 땅, 하늘, 바다가 모두 살아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해가 떠 있고 해가 지고 밤이 되면 하늘에는 별과 달이 뜨고 더운 여름이 지나고 나면 추운 겨울이 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다. 하루는 24시간, 낮과 밤이 있고 계절의 변화가 있음을 늘 숨쉬는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처럼 왜 그런 변화가 생기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사라진지 오래인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과학 시간에 무조건 외우며 재미없어 했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구의 모든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지금이야 지구는 둥글다고 밝혀져 알고 있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 이집트 신관과 인도의 대학자는 ‘지구는 네모’라고 각자의 이론을 주장했던 것이 새삼 너무나 재미있게 다가온다. 지구의 나이는 46억 살, 모양은 둥글고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로 떨어진 행성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 항성 :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불덩이의 별 ★ 행성 : 태양 주위를 빙빙 도는 ‘여행을 다니는 별’을 말하고 지구, 화성, 목성 같은 별들을 여럿 거느리고 있다. ★ 태양계 : 태양과 그 주위를 도는 행성들을 모두 합친 8개의 행성 우리는 매일 아침 태양이 뜬다고 말하는데 사실은 지구가 하루에 한 바뀌씩 제자리에서 자전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자전운동 :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인다. 지구에서 보면 마치 태양이 동에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 공전운동 : 지구는 똑바로 서서 돌고 있는 아니라 옆으로 23.5 ° 정도 기울어져 돌고 있다. 기울어진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자전하면서 일 년에 한 바퀴씩 천천히 태양의 주위를 돈다. ★ 하늘은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이렇게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바닷물은 왜 짤까요? 처음 지구가 태어났을 때 이곳저곳에서 화산 폭발이 자주 일어나서 그 때 나온 가스에는 소금 성분이 많이 섞여 있었다고 한다. 이 가스들이 하늘로 올라가 빗방울이 되어 다시 땅으로 떨어져 지구에 오랫동안 내린 비는 바다가 되어 그래서 짜다고 한다. 지구의 역사는 화석을 통하여 알 수 있고, ‘땅에 생긴 줄무늬’를 지층이라 하고 지구의 땅덩이는 원래는 하나였다는 베거너의 ‘대륙 이동설’을 주장하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또 지구과학 시험에 자주 나온 지구의 내부는 사과와 비슷하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추어 설명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지구의 다양한 기후를 결정하는 요소는 태양에너지의 양과 지구를 감싸고 있는 공기와 바다의 흐름, 육지나 바다의 위치에 따라서도 지역마다 달라진다는 걸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실천을 통하여 지구를 건강하게 보호하자는 전달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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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나서 옛날사람들이 지구에 관해 이야기한 가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지구는 네모났다...지구는 평평하다 등등 하는 것들이요..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지구...학교에서 배웠으면서도 왠지 지구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답니다.. 우선 책을 받고나서 지구는 과연 무엇을 하길래 바쁘다고 할까..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답니다~~
첫페이지를 넘기면 우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옛날에 있었던 가설과 또 몇번째 행성인지 등등을 알려줍니다.그리고 지구와 연결된 것들을 알려줍니다. 땅과 바다와 하늘은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는지..구름은 어떻게 해서 비가 되는지.등등을..그다음에는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또 기후에 관해 나옵니다. 맨마지막에는 우리가 지구에 대해 할수 있는 일을 알려줍니다..물론 자연을 아끼고 또 분리수거등등을 해야겠죠~~~
이책을 보면서 아는 것도 나오고 모르는것도 하나하나 배웠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정말 많은 것을 하는구나..이 지구가 있어서 우리가 살아 가는것이구나... 다른책들은 이런 지구에 관해서 설명하는 책들을 어려운 단어를 써가면서 나오는데 이책은 알기쉽게 그림과 함께 풀이해서 나와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아도 될게 말이죠^^ 그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그래야 우리도 살고 지구도 살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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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를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지구가 네모다라고 생각했데요 왜냐하면 여신들이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들었어요 아리스토텔레스는 배가 점점 안보이는거처럼 해서 둥글기때문에 가능하기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들었데요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씩 서에서 동쪽으로 자전을 해요 2.지구는 연결되어있어요 대류권-비나 눈도 대륙권에서 와요(0-10km) 성층권-오존층이 있어서 자외선을 막아줘요(10-50km) 중간권-우주에서 들어온 돌이타서 별똥별이 돼요(50-80km) 열권-아름다운 오로라 현상이 일어나요(80km이상) 땅과 바다와 하늘은 연결되어있어요 증발에서 수증기가 되면 하늘로 올라가고 하늘로 올라간 수증기는 구름방울이 되고 구름방울들이 모이면 구름이 되지요 그리고 그 구름이 모여서 더 큰구름을 만들고 아주 큰구름은 비를 만든답니다 그렇게 해서 땅으로 내려온 비는 땅의 이곳저곳을 여행한 후에 모이고 모여 강이 되어서 결국엔 바다로 돌아오지요 3.흔들흔들 지구가 움직여요 화산활동은 바닷속뿐아니라 유지에서도 일어나요 화산은 섬이 되기도하고 섬이 없어지기도 해요 지진은 왜 일어날까요 바로 지각 10여개의 크고 작은 조각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이예요 지구의 땅덩이는 원래 하나였어요 1)대륙들이 가장자리가 서로 비슷해요 2)아프리카아ㅘ 남아메리카의 마주보는 땅속의 지층이 똑같이 생겼어요 3)작은 동식물의 화석이예요 4)커다란 얼음덩이인 빙하의 흔적이예요 4.지구의 기후는 다양해요 1)한대기후 (1)빙설기후-일년내내 얼음이 꽁공 얼어붙은 곳 ex)남반구-남극대륙 ,북반구-그린란드 일부지역 지구이 기후를 만들어 내는곳이라고 불릴만큼 지구 기후게 큰 영향을 미치는곳이예요 (2)툰드라 기후-여름철 한때 땅을 덮고 있던 얼음이 녹아 그 땅에 이끼와 키 작은 덤불이 자라는곳이 있어요 ex)북극해를 둘러싸고있는 유럽,아시아 대륙,북아메리카 대륙 2)냉대기후-겨울이 10월 부터 4월까리로 길고 눈도 많이 내리고 여름의 평균기온이 10도 이상으로 꽤 따뜻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대부분은 추운겨울이예요 ex)캐나다,러시아북부,북유럼 국가 3)온대기후-가장 따듯한달의 평균기온이 18도보다 높고, 가장 추운달의 평균 기온이 영하 3도보다 높아요 뚜려한 사게절이 있고 게절에 따라 온도차 닐씨 변화가 커요 영국 프랑스 북부는 여름이 건조하고 우리나라 대만등은 겨율이 건조해요 미국의 동부와 서부 해안,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일본등은 사게절 내내 습기가 많아요 4)건조기후-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기후 5)스텝기후-목추업이 발달 ex)북아메리카의 프레리,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등이 대표적인 목축지역 6)열대우림기후-드넓은 초원 7)열대초원기후-건기가 우기가 뚜렷하다 서평쓰고 난후 우리가 고등학교때 지구의 대해 말할때는 그냥 스처 지나갔지만 다시한번 되돌아 보면서 읽어보니까 지구라는게 참 신비롭고 새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행성은 생물체가 살지 않지만 공기도 있고 사람들이 살수있께 수증기도 적절히 있고 날씨도 나라마다 다 다르지만 처음엔 지구가 하나라 언어도 비슷할것 같지만 세계 각 나라가 이제는 지진으로 인해 땅이 갈라지고 없어지고 해서 수많은 섬들도 생겨 언어도 다 다르다는게 참 묘한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애 한테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도 잇게 설명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내용이 애들이 알기쉽게 되어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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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구성이면서도 다양하며 깊이 있는 지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알록달록 그려진 지구의 여러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끈다.
46억년의 오랜 시간속에 함께 해온 지구. 과학이 발달하기전 지구에 관한 모든것은 의문이고 신비의 대상이었다. 지구의 생겨난 모양. 지구가 생겨난 배경등 많은 궁금증속에 생겨난 재밌는 이야기들.. 둥근 지구의 반대편 사람들은 지구 밖으로 떨어질거라는 생각에 네모난 지구를 상상했던 옛사람들의 생각에 아이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모난 지구를 큰 코끼리가 받치고 있다는 상상도 재밌다. 지금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그땐 정말 위대한 과학자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였다.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미국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항성. 행성.태양계.중력. 열권등 과학 용어가 잘 설명되어 있어 재미속에서 과학을 알기에 좋은 책이다. 초등3학년 교과과정의 달의 모양변화와 6학년 세계 기후의 특징에 대해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과학이 함께 소개된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소제목에 다양한 지구 이야기들... 핵심과 재미를 함께 알게해주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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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오늘도 바빠요!는 참 재미난 책이네요. 아니,, 학교다닐때 지구과학과목은 그다지 재미없는 과목으로 기억되는데..ㅎㅎ 이 책은 참 쉽고 재미나게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지구에 대해서 재미나고 바쁜 지구를 구경 할 수 있었을꺼 같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해보게 되네요..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구의 모든 이야기가 들어간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이 책을 딱 펼쳤을때 처음 시작이 "지구가 네모라고?" 였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현지야 지구가 네모라네.." 라고 이야기 하니까,,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저에게 막 설명을 해주네요..ㅎㅎ 그림속엔 정말 지구가 네모이기 때문에 바다 끝에 가면 낭떠러지가 있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그림이 딱 그려져 있거든요.. 파랗고 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면 정말 그곳이 끝처럼 느껴졌을꺼 같아요.. 지금이야 워낙 과학이 발달되어서 이런 일은 없겠지만요..ㅎㅎ
이 책이 참 재미난것은 적절한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구 전체를 알아야 하는 이유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전 요즘 지구 하면 지구 온난화가 생각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지구를 좀 더 알은 느낌이고,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지구를 좀 더 사랑해야겠구나,,라는것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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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구의 모든 이야기...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내가 살던 곳만 알던 시절.. 저 머나먼 바다끝을 가고 싶어하던 시절부터 아마 지구의 탐사는 시작되었던 것 같다... 3학년때 지구에 대해 배우면서 궁금증을 가지던 아이 한참을 지구에 대해, 행성에 대해 책을 접하게 해 주었는데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역사, 기후... 그리고 자연환경등을 배워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도 모든것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답니다...
4학년 2학기에 퇴적암을 배우면서 얇게 쌓여진 배경지식위에 흔들흔들, 쩍쩍 지구가 움직여요의 부분은 또다시 실제의 배경지식으로 남게 해주었답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하면서 강의상류, 중류, 하류를 직접 체험하지 못한 아이에게 책을 읽으면서 앎에 대해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또한 동물의생김새를 배울때 잠시나마 관심을 가졌던 자연환경을 지구의 기후는 다양해요을 통해 왜 동물들의 생김새가 틀린지를 정확히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더 연관지어서 읽어야 하지만 그동안 배웠던 지식에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은 두터운 바탕을 깔아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