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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을 비롯한 인물들이 각자의 신념을 걸고 맞서는 모습에서 작품 특유의 긴장감이 절정으로 향하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삶을 동시에 짊어진 켄신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지켜보는 과정이 묵직했다. 강한 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려는 모습이 진정한 강함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했다. |
| 벌써 12권!!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또 읽어봐도 지루 하지 않고 좋습니다. 괜히 명작 아니예여. 소장할 가치 있고 세월 흘려가도 또 읽어봐도 촌스럽지 않고 재미 있게 읽을수 있어서 장점인거 같아요. 최고예요. 다른 신작 안나오는게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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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만화중 하나인 바람의 검심 !! 그것을 완전판으로 소장하였다 사실 여러 사람중에는 바람의 검심 보다 무한의 주인이 더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오 있긴한데 그건 그냥 개인의 취향 차이일뿐 개인적으로는 둘다 너무 재미있게 본 검술 만화책이다 사실 바람의 검심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발도제 자세를 따라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구버전이 한국에 정발됐을 당시에는 어마무시한 큰 인기를 끌었다 시시오가 기다리는 동굴로 뛰어가는 켄신이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검객의 결투가 아닌 사갈의 함정이 켄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권수를 더할 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바람의 검심 |